Static binary instrumentation 과 Binary rewriting 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이 둘의 개념이 동일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Static binary instrumentation 의 경우, 필연적으로 바이너리를 수정한다음에 재 컴파일해서 새로운 바이너리를 생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국에 바이너리를 재작성하는 것이기에 Binary rewriting이랑 동일한 개념이라고..생각을 했었는데요,
교수님께서는 Static binary instrumentation이 Binary rewriting의 상위개념(Superset)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인 즉슨...
Static binary instrumentation 개념 안에는 Binary rewriting 기술이 아닌 무언가(?)가 추가적으로 존재한다는 말인데요,
아무리 찾아도 이 예시는 못찾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