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86용 리눅스 메모리 관련 코드를 살펴보면 아키텍처의 특성에 맞도록4단계 페이징을 소스상 구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헌데 arm계열의 경우 4단계 페이징을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x86과 동일한 구조로 소스가 짜여저 있더군요.
예를들면 x86에는 pte pud pmd pte로 가상메모리를 나누어 물리주소로 변환하는 구조인데
이 구조는 실제 x86의 mmu가 하는 방식과 동일한 구조입니다.
헌데 이와 다른 메커니즘으로작동하는 arm의 mmu도 리눅스 소스에서는 x86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더군요.
generic한 코드를 유지하기 위해 실제 하드웨어의 작동방식이 다소 틀리더라도 맞도록 억지로 코드를 구성한 것인가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 작동하는 웨브라우져들은 일반 pc에서 돌아가는 브라우져와 같나요 ?
즉, form data입력기능이라든지,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SmartEditor처럼 확장된 TextArea기능이라든지
등등, 일반 pc에서와 같이 입력도 정상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단순히 보여주는 기능만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