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것이 2차저작물에 상업적 사용이 가능하지만, 소스를 공개해야한다는 조건이 있는 라이센스로 오픈소스 되었습니다.
이것을 회사에서 작업을 해서 A를 변형시키고 B만큼 추가하여, (A+) + B 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이 때 소유권 자체는 회사 자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단순히 소스를 오픈하는 대신 A의 repository에 A+를 commit 해서 공개하는 방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물론 회사의 허락 하에 B도 commit이 가능하면 좋구요.)
사실 공개 되는 소스의 범위는 똑같을 것 같은데,
얼핏 생각하기로는
commit을 안할 경우 : A는 repository 제작자, A+와 B는 회사가 소유권을 가지고,
commit을 할 경우 : A, A+, B 모두 repository 제작자가 소유권을 가지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