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학년보다 전공이 심화되다 보니 정신 없이 지내도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붙이다 보니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사는 1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기말이 가까워지다 보니 미니 프로젝트들이 생겼는데요.
리눅스 관련 프로젝트인데요. 이제 명령어 조금 만들어보고 프로세스 죽이고 살리고, 간단한
쉘을 만드는 과정을 배웠는데요.
교수님께서 배운 것들을 종합해 한번 프로그램을 고안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소스를 찾아서 추가, 삭제를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집어넣던가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만들어보라고 하셨기에 저는 아이디어에 좀더 중점을 두고 소스를 빌려와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차분히 생각하다보니 몇개 아이디어가 떠오르긴 했는데 이 방법이 괜찮은지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올리게 됬습니다.
쉘 만들기나 단순한 채팅프로그램은 너무 단순할 것 같고 뻔하잖아요. 그래서 채팅 소스를
기반으로 간단한 다이어리 프로그램 또는 나만의 저널을 만들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