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만들면서도 그냥 지나치고.. 바쁘다는 핑계로 애써
외면했는데, 시간내서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더라고요.
간단한 서버 프로그램이라면,
bind();
listend();
while()
{
fd=accept();
thread(fd);
}
이런식으로 되어서, 접속이 일어날때마다 새로운 소켓이 생성되죠.
그런데, 이렇게 새로 생성된 소켓들도 포트 번호는 listend()할때의
포트 번호와 모두 동일한데, 어떤식으로 해서 패킷이 해당 소켓을
정확하게 찾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tcp 헤더를 봐도 별달리 소켓을 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