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 RFC문서를 보고 이것을 분해하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데,
그곳에 설명되어 있는 내용 중에 Urgent (URG) bit와 Urgent 포인터 부분이
도저히 머리에 안 들어오네요.
다행히도 제가 덤프 떠본 패킷에서는 이 비트가 set된 패킷이 없어서 어느정도
분석이 가능했습니다만(URG=0, URG PTR=0) 이들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Push Function Bit (PSH)도 어떤의미인지 궁금하네요.
덤프 떠서 분석해본 패킷에서는 데이터 날리는 것 같은데, 이 비트 없이
데이터가 날라간 것도 없고, 이 비트가 set 된 채로 날라간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