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C 로 소켓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TCP 서버를 하나 만들었는데요. 클라이언트의 비정상 종료로 인해 발생하는 '브로큰 파이프'에러를 방지 하기 위해,
signal(SIGPIPE, SIG_IGN);
위와 같이 해 놓았습니다. 헌데 위 문구의 구문의 뜻이 브로큰 파이프 에러가 발생할 경우 무시한다는 뜻인데, 여기서 '무시한다'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브로큰 파이프 에러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무시한채 계속 소켓에 read() 혹은 write()를 시도 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끊어진것을 서버가 알아채고 더이상 read() 나 write()를 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그리고 브로큰된 소켓은 알아서 close() 되는지도 알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