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stdio.h>
int main()
{
int n;
printf("Array Size? ");
scanf("%d", &n);
int x[n];
int i;
for (i = 0; i < n; i++) {
x[i] = i * 10;
printf("%d ", x[i]);
}
printf("\n");
return 0;
}
OS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보고 있는 책은 '만들면서 배우는 OS...' 이라는 한빛미디어의 책이구여- 여기 보면 CPU에서 지원하는 형태로의 Task switching이나, 직접 구현한 Task switching 이 각각 나와있습니다.
보다 보니 갑자기 궁금해진 내용이, Linux커널에서는 이러한 CPU의 기능을 사용해서 할지, 아니면 직접 다루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각기 장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여^^
커널 공부하신 분들은 잘 아실것 같은데,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이용하는지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플랫폼 관련 작업...얼마전에 글올린 것 때문에..말씀들이 좀 계셨는데..
별것 아닙니다.
그냥 저희가 휴대폰으로 인터넷할 때 주고받는 패킷을 캡쳐하는 프로그램 만드는데요...그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기반( 썬이니..리눅스니...등등 )에 의존적인 프로그램- 예를 들자면...시스템 부하가 큰 편이라 금방 죽거든요. 그래서 시스템 자원( 주로 CPU나 메모리 같은...) 사용량등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뭐 그런 시스템 디펜던트한 프로그램을 제가 담당하고 있거든요....그래서 플랫폼 관련이다...라는 말을 사용했는데...임베디드나 그런거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