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하고 있는 시스템의 문제인지 아니면 2.4 커널이 원래 그렇게 동작하는지 확인코자 질문을 드립니다.
리눅스 서버와
윈도우 기반 클라이언트입니다.
서버는 접속된 클라이언트에게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문제점은, 클라이언트가 소켓접속을 끊을시에 아무값도 없는 데이터가 계속 서버에서 날라옵니다.
리눅스서버와 리눅스 클라이언트의 경우와 윈도우 서버와 윈도우 클라이언트의
이전에 개발해놓은 소스를 사용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전에 짜놓은 쏘스들은 전역변수들이 모조리 초기화 되지 않습니다. 그당시에는 전역변수는 초기화하지 않아도 0으로 초기화 된다는것이 보장되는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예를들어 100개의 초기화되지 않는 전역변수가 있다면
2.4 커널이고 no-mmu 장비 입니다.
free로 확인해 보면 장비의 메모리 사이즈가 점차 줄어들어서 확인 하던중, 아래와 같이 slabinfo 정보에 보면 가장 하단에서 3번째 라인에 64바이트 짜리 slab이 68000개 이상이 쌓여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active object 개수가 68000개나 되는데.... 이 게 무슨 slab 인가요 동일 L2 스위치에 약 80대의 장비를 걸어 놨는데, 몇대의 장비에서만 해당 슬랩이 몇만개씩 할당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일들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윈도우에서 mingw 로 dll 파일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__stdcall 로 함수 익스포트 시 '_FuncName@4' 이런 식으로 네이밍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더바는 붙어나오질 않네요.
현재 키보드 interrupt를 이용해서 모듈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건 인터럽트에서 키보드값을 받아서 인터럽트를 무시하고
'a~z' 사이면 'a' '0~9'사이면 '1'를 사용자 단에 출력을 하고 싶은데요
interrupt 루틴을 등록해서 inb(0x60)으로 값을 받는것 까지는 처리를 했는데
인터럽트를 무시(
제가 요즘 소켓쪽으로 공부중인데...
그냥 전통적인 소켓은 동시에 여러명의 데이터를 수신하려면, 쓰레드를 소켓수만큼 만들어줘서 받아야 되는데,
Overlapped I/O를 쓰면 받고 나서 완료 통지를 해 준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Overlapped I/O는 별도의 쓰레드를 알아서 생성해서 데이터를
pro*c 에서 오라클로 접속할시에 아이디/패스워드 하고 db_sid 란걸 또 써주는데 이건먼가요?
사용자의 키를 입력받습니다.
메인 쓰레드가 종료되면, 다른 쓰레드가 실행중이어도 애플리케이션 종료되나요?
Windows 기준으로 아시는 분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