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ies에 대해 찾아보니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시스템 타이머 인터럽트 횟수라고 하고,
1초에 HZ 값만큼 발생한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 것이 맞나요..?)
ARM의 HZ 값이 100HZ라고 가정하면, ARM 시스템에서 1초에 시스템 타이머 인터럽트가 100번 발생?
이때, HZ 값을 높이면 더 짧은 시간 간격으로 인터럽트가 발생하고, (이 부분은 이해가 가고)
시스템이 인터럽트에 따른 부하가 커지며, (이 부분도 이해가 가고)
사용자의 요청에 대한 반응 속도가 커진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사용자의 요청에 대한 반응 속도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사용자가 키보드를 누르면 더 빠르게 반응하여 응답하는 등의 반응 속도를 말하는 건가요? (맞다면 왜 그렇죠?)
아니면 사용자가 시간 설정을 하면 더 정확하게 실행된다는 말인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100HZ를 1000HZ로 수정해놓으면 100분의 1초 단위보다는 1000분의 1초 단위로 실행되는 것이 더 정확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