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교수님께서 디바이스 드라이버 예제 코드를 해석하라고 과제를 내주셨는데
함수 하나부터 시작해 ctag를 쳐 나가다 보면 알 수 없는 코드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때 드는 생각이 "아 이걸 계속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를들면
extern int clock_gettime (clockid_t __clock_id, struct timespec *__tp) __THROW;
에서 clockid_t가 뭔지 모르니까 또 ctag를 하면
__STD_TYPE __CLOCKID_T_TYPE __clockid_t;
이런게 나오는 식으로 계속 가게 되는데요
여기 있는 개발자 분들 처음 시작하셨을 때 이런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넋두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어떤 자세로 대처하셨는지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