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QnA

준호의 이미지

char [0x28] ="" 와 char[0x28]={}의 차이점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문의 드릴께요.

char [0x28] ="" 와 char[0x28]={}의 차이점이 뭘까요?

어셈브릴 코드 보면 char[0x28] = "" 은 0x00으로 초기화를 한번 작업 하더군요.
후자는 그렇지 않던데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hyoungju의 이미지

Visual studio 2010 에서의 VS.PHP 오류

안녕하세요

Visual studio 2010에서 php 가 돌아 가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밑에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Fail to start debug session because a start up page has not been set. please select a file
from your project your project and set it up as your start up page.
this option available in the context menu on the file

fedious의 이미지

IPC에서 프로세스를 각각 다른 코어에 올리기?

리눅스에서 두개의 프로세스(A, B)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하는데요
A프로세스는 DB에서 데이터를 읽어서 B프로세스에게 소켓방식으로 전달하고,
B프로세스는 전달받은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근데 이 프로그램을 멀티코어CPU에서 돌릴 때 두개의 프로세스(A, B)가 각각 다른 코어에서 돌아가도록 지정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이러한 기술은 뭐라하고 찾아봐야 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ifree의 이미지

Rational 써보니

실수 연산의 유효숫자 한계의 문제로, 연산 결과가 0 보다 큰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판별식에서 부정확한 결과가 발생하는 바람에 boost 라이브러리의 rational 을 처음으로 써보려고,
실수를 int/int 형태의 분수로 표현하여 돌려 보았더니,

1. 속도가 10 배 이상 느려짐.
- 통분과 약분의 과정이 있다 해도 정수 연산이 이 정도로 느려진다는 사실에 낙담함.
2. 유효숫자의 문제는 역시 해결이 안됨을 뒤늦게 깨달음.
- long int 를 써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될 뿐 아니라 더 느려질 속도를 감당하기가 어려울 듯.

해서, 다시 실수 연산의 범위 안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 중인데,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xxzzd74의 이미지

WebKit QT에서 keyboard에서 key가 눌렸을 때 처리되는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지금 Webkit QT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초보라서.. 문의를 드립니다.(제 환경은 Linux에 QT기반 Webkit을 빌드하였습니다.)

제가 keyboard가 눌리면 webkit안에서 해당 key code값을 별도의 다른 code값으로
변환하여 브라우져에 callback을 해 주는 기능을 만들려고 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PC의 keyboard에서 특정 Key를 누르면 브라우져에서 해당 Key값을 keycode로 변환하고
이를 callback(?)을 통해 브라우져에서 key event가 실행이 되는 것 같은데..

PC의 keyboard에서 key가 눌리면 system(OS..?)에서 webkit의 어디로 전달이 되고
webkit의 어떤 tier에서 이 event가 처리되어 브라우져 key event를 발생 시키는지
궁금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C# 언어 좀 도와주세요 ㅠㅠ 신세계 입니다 ㅠㅠ

제가 교집합 차집합 합집합을 나타내는 콘솔을 C로 구성했는데...
이걸 C#으로 바꾸어서 해보려하니 ㅠㅠ 너무 어렵워서요 ㅠ 아직 C#은 만진적이 많지안아
배우고 있는데... 밑에 C소스를 활용해서
비슷하게 C#콘솔로 짜주실수 있나 해서요 ㅠ

#include"stdio.h"
#include"stdafx.h"

declspec의 이미지

윈도우즈 콘솔에서 비밀번호

윈도우즈 콘솔에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싶으면
리눅스처럼
화면에 안나타나게 못하나요?

gokore의 이미지

아직 시작단계인 초보입니다.

현재 교수님께서 디바이스 드라이버 예제 코드를 해석하라고 과제를 내주셨는데

함수 하나부터 시작해 ctag를 쳐 나가다 보면 알 수 없는 코드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때 드는 생각이 "아 이걸 계속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를들면
extern int clock_gettime (clockid_t __clock_id, struct timespec *__tp) __THROW;
에서 clockid_t가 뭔지 모르니까 또 ctag를 하면
__STD_TYPE __CLOCKID_T_TYPE __clockid_t;
이런게 나오는 식으로 계속 가게 되는데요

여기 있는 개발자 분들 처음 시작하셨을 때 이런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넋두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어떤 자세로 대처하셨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gokore의 이미지

전혀 감을 못잡하서 그런데 한 번 코멘트좀 부탁 드립니다. ㅠㅠ

# if !defined __cplusplus && __GNUC_PREREQ (3, 3)
# define __THROW __attribute__ ((__nothrow__))
# define __NTH(fct) __attribute__ ((__nothrow__)) fct

코드 해석 중에 이상한 것을 만났는데 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 까요??

__cplusplus나 __GNUC_PREREQ (3, 3) 같은 경우는 ctag로 더이상 검색이 안되구요

__attribute__ ((__nothrow__)) fct 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declspec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source

리눅스에서
source 명령이 보통
환경설정파일 업데이트할때 쓰던데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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