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럽트가 걸렸을 때 이를 바로 처리하지 않고 처리 함수 포인터를
task queue의 routine(ex q.routine=xxx)에 넣은 다음 immediate queue
에 넣어 하반부 핸들러에서 처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리 함수에
서 sys_fork와 sys_execve를 호출하면 자꾸 커널 패닉이 나는군요. 폴링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인터럽트 처리 루틴에서 어플리케이
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제가 사용한 방법
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리눅스 고수분들께서 좀 알려주십
Apr 30 014614 www sendmail[3912] NOQUEUE [61.81.0.171] did not
issue MAIL/EXPN/VRFY/ETRN during connection to MTA
Apr 30 014619 www sendmail[3913] NOQUEUE [61.81.0.171] did not
issue MAIL/EXPN/VRFY/ETRN during connection to MTA
Apr 30 014622 www sendmail[3914] NOQUEUE [61.81.0.171] did not
issue MAIL/EXPN/VRFY/ETRN during connection to MTA
Apr 30 014626 www sendmail[3915] NOQUEUE [61.81.0.171] did not
issue MAIL/EXPN/VRFY/ETRN during connection to MTA
Apr 30 014631 www sendmail[3916] NOQUEUE [61.81.0.171] did not
issue MAIL/EXPN/VRFY/ETRN during connection to MTA
옌벤(?)에서 쓰던 무지 오래된 노트북에 리눅스를 깔아보려합니다.
100MHz CPU에 하드는 800MB, 메모리는 32M 정도됩니다만
플로피로 리눅스를 까는 방법이 없을까요?
초기에 윈도 깔아쓰다 나중에 걍 가지고만 있었는데 자원을 재활용해야헌
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 괴롭군요 ㅠㅠ*
네트웍은 시도 하기도 싫습니다 (14kbps PCMCIA 네트웍카드)
아! 자원 재활용
아! 자원 재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