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cs를 사용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버쪽에 작업파일을 두고, emacs로 접근해서 작업하다가,
서버쪽에서 컴파일, 실행, 디버깅 작업을 원격으로 하게 되면,
작업환경이 그다지 고사양의 컴퓨터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말이죠.
저사양 노트북을 사용해서 그냥 어디서든 개발을 하고,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어떠한 개채들의 alive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timer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러 개체들이 프로그램에 주기적/비주기적으로 무언가 통신을 합니다. 이때 오래도록 해당 개체와 아무런 통신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면 해당 개체에 대한 내용을 지워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