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도저히 젠투리눅스를 제대로 설치 하지 못해 이렇게 답답한 심정을 글을 올려 봅니다.
젠투 리눅스를 거의 3주째 삽질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젠투에 대해 확실히 잘 모르니깐 조금만 에러 나거나 설정를 잘 못 하게 될 경우엔 계속 다시 깔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이런 저런 소프트웨어를 쓰다보면
가끔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윈도우즈에서 리눅스 ssh서버에 접속했을 때도 문제였지만
putty의 설정을 통해서 한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떠오른 생각이 inode로 파일에 접근하고
inode로 작업 디렉토리를 변경하는 방법은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