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분투 9.10을 설치한 후 있었던 source.list를 수정했었는데요
ftp://ftp.daum.net/ubuntu/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혹시 대부분의 우분투 유저분들은 어떤걸 쓰시나요?? 뭐.. 대다수까지는 아니어도.. 이 글 읽으시는 님은.. 어떤걸... ??;;
딱히 소스리스트가 하는 기능이..
명조체인 서울 한강체는 L, M 두개의 파일이고 고딕체인 서울 남산체는 L, M, B, EB, 세로쓰기 이렇게 5개의 파일로 존재하는데요.
모든 파일을 ~/.fonts 폴더에 집어 넣고 사용할려고 해보면 한강체와 남산체 모두 하나씩만 인식합니다. 그놈에서 L,M,B,EB 를 모두 선택할수는 있는데 글꼴의 변화는 없더군요
Lua 에 관한 책을 읽어보면, 서문에 게임 프로그래머에게 강력히 권하는 내용이 많더군요.
Lua 도 Python 처럼 범용적이지만, 게임에 유독 특화된 언어인가요?
언어의 어떤 측면이 게임이라는 특정 분야에 적합하게 만든건지 궁금합니다.
컴파일러 종류에 따라서
Visual C++로 컴파일되고 있는지, gcc로 컴파일되고 있는지, 아니면 Turbo C++인지
이런거 확인 할 수 있는 매크로가 있나요?
우선 메리 클쓰마쓰... 하시고요
OpenSource 요구사항 관리 도구를 찾습니다...
둘중에 먼저 하나라도 올라와 있으면 다른 한개가 안올라가던데
이유를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은 리눅스입니다. 3대의 A, B, C PC가 있다고 가정하구요. A-PC의 A디렉토리를 B-PC에서 nfs로 마운트해서 AB디렉토리에 넣었습니다.
LD_DEBUG를 설정해도 전혀 꿈쩍하지 않는건 왜 그런건지요?
제 PC에서는 export LD_DEBUG=files 같은 게 잘 먹는데, 타겟 시스템에서는 안먹습니다... 특별히 어떤 설정이 필요한건가요? 참고로 uclibc를 타겟에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