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s공격이나 무작위로 접속하고 무작위로 data패킷을 보내는 경우,
서버가 해커에게 이러한 공격을 받으면,
장비로 막아내는 편이 낫다고 하네요.
software적으로 막아내는 것 보다,
장비를 이용해서 막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이런 장비들이 있나요 ?
어떤가요 ?
궁금합니다.
1개의 도메인 네임에 IP가 여러개 걸려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왜 IP가 여러개인가요 ?
DNS가 이 여럿중 가장 우선순위가 있는 순서데로 IP를 알려주나요 ?
아니면 트래픽분배를 위해서 IP가 여러개인가요 ?
IP가 여러개 설정하는 방식은 어떻게 되고 왜 그런가요 ?
궁금합니다.
소켓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에는 보안에 신경안쓰고 작동하는 형태로 중점을 두어서 개발하는데,
개발하고 나서 보면 DDos공격같은 해킹에 대비한 프로그램 개발은 없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프로그래밍 로직을 짜야 해킹에 대비할 수 있나요 ?
보통 보안모듈을 구입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