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이더넷 장치에 정보를 수집하는 소스를 짜보고 있는데요.
ioctl 을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건 참 편리하게 되어있어 다행이였습니다. 문제점은 SIOCGIFCONF 인자값으로 사용하는 경우 현재 작동중인 장치만 정보를 가져오게 되더군요.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의 이더넷 장치의 값도 가져와야 하는
현재 Mysql을 사용하여 소규모 운영 웹 사이트를 구성중입니다. 뭐 제가 다 하는건 아니고 전 그냥 서포트하는 입장입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게 DB의 용량 예측인데 제가 알고있는건 제목에 제시한 information_schema의 Tables 테이블에 나온 Data_Length를 Table_Rows 수로 나누어서 평균 Row 크기를 계산하고 이를
주로 버츄얼 머신으로 리눅스를 깔아서 사용하다 컴을 날려먹은것을 계기로 듀얼 부팅으로다가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근데 전에는 몰랐는데 리눅스가 제 컴의 이더넷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더라구요...
할수없이 이더넷카드 제조회사 사이트가서 리눅스용 드라이버를 따운받은 담에 안에 들어있는
<환경> 1. 페도라 11 2. net-snmp-5.3.2
<문제점 1>
1. 라이브러리 소스를 agent/mibgroup에 복사했습니다.
2. mib-module 파일은 fan.c log.c 입니다.
3. 위의 소스 파일은 라이브러리에서 정의된 함수를 호출합니다.
예)fan.c 에는 nex_fan.c 가 인클루드 되어 있습니다. 즉 nex_fan.c에 있는 함수를 불러옵니다.
3.
제가 mssql2008 평가판을 쓰다가.. 정품인증을 하려고합니다. 버전 업그레이드로 정품인증을 할수 있다고 하는데.. 업그레이드시 현재 구동중인 sql서버를 정지시키고 나서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좀 생뚱맞긴하지만 윈도우쪽 관련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름이 아니고 IAT쪽을 감시해보려고 하는데 말이죠..
이 IAT가 idata영역에 자리잡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알고 있는게 아니라 있는거죠..ㅋㅋ)
그래서 이 idata영역에 대한 crc값을 떠서 가
현재 환경을 WinXP SP3에서 VMware Workstation 7에 GuestOS로 Fedora 12 를 구동하였습니다. minicom 설정을 마치고, u-boot는 이미 올라가있는 상태이며, tftp 로 커널이미지를 다운받아보려 하지만, 커널이미지가 다운이 되질 않습니다.(다른 보드에서는 정상적인 tftp동작을 확인하였는데, 현재 보드에서만 tftp동작이
헤더파일 간의 의존성을 줄이기 위해 다른 라이브러리에서 선언된 타입을 다시 typedef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버전이나 기타 호환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고민해보다가 질문드립니다.
이를 테면, winsock2를 class화 시키는 헤더파일이 있을때..
class A { private: SOCKET s; public: ~ ~ ~ }
이런 식으로 있
일종의 미니쉘을 만들고 있는데 커맨드를 받아서 커맨드와 인자를 분리하고 커맨드를 일종의 테이블과 비교해서 함수를 찾아가서 인자를 건네주고 실행시키려고 하는데 요 테이블을 어떻게 구현해야 확장성있고 괜찮게 만들수 있을까요? 단순히 switch로 하면 음..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make install 등의 명령을 수행할 때 보면.. 각종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생성 및 복사할 때, 'cp' 나 'mkdir' 보다 'install' 명령을 많이 사용하는 걸 볼 수 있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