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목과 같습니다..
음...
VI로 소스를 보다보면, 어디가 {의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 소스 받아서 볼때 더 합니다..요번에 받은 소스는 줄도 안 맞고 정리도..ㅠ.ㅠ
암튼.. 그래서..
VIM에서 예전에 어떤 설정에서 이런 기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만..
음..예를 들면
vi를 사용하는 개발자인데요,.. 검색을 하기위해서 / 를 사용하여 문자열을 입력하여 검색후.. 좀전의 입력문자열에서 문자를 추가하여 입력 후 검색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매번 그전에 입력했던 문자열을 다시 치기가 너무 번거롭던데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보통 C로 프로그램을 짜서 다른 C 프로그램의 리턴값을 받아오는건 실행 성공or실패의 두가지 밖에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0,1(성공,실패)이 아닌 main의 리턴값을 받기 위해 stdout으로 문자열을 출력하고 이를 다른 프로세스에서 popen으로 열어 fd를 read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왔는데, cgi에서는 C
수고들 하십니다. kill -9의 이점이 아닌 게 뭐죠?? lpic 공부 중에 나와서...
kill PID하면 default로 -15잖아요!! 근데 -15도 종료 시키는 것 아닌가요?
-9는 강제 종료구...
-15와 -9의 차이점이 모죠??
글구 -9의 단점이라는게...??
고수님들 도와주세용!!
모듈 2개를 올리는 스크립트 파일을 만들어서 사용하다가
아에 부팅 될때 모듈을 올리려고 rc.local 파일에다가 이 스크립트 파일을 실행하게 만들었는데
SELinux is preventing /sbin/insmod (insmod_t) "search" to src (src_t). For complete SELinux messages.
원격서버에서 생성된 로그파일을 로컬 서버에 받아와 축적하는 스크립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행히 로그의 파일명이 날짜와 시간의 조합패턴으로 생성되기때문에, ex)20100818_0530.txt scp를 사용하여 현재시간과 와일드카드를 조합해서 다운로드 받고있습니다.
filename='date +%G%m%d_%H*` scp user@server:
사용자 모드에서 어떤 사용자 함수가 실행되면 사용자 스택에 엑티베이션 레코드들이 생길텐데.. 이 때 예를 들어 어떤 함수에서 open() 시스템 콜을 호출했다면 이 open함수의 매개변수가 어떻게 커널 스택에 전달되는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커널 수행이 끝나고 예를 들어 파일 디스크립터를 사용자 함
apache의 httpd-vhosts.conf 에서 추가된 VirtualHost가 제일 상위의 VirtualHost에 설정된 DocumentRoot로 잡아버립니다.
도대체 이유를 찾을 수가 없네요 ㅜㅜ
다중 클라이언트 환경 서버측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클라이언트를 받는 과정을 연결요청마다 쓰레드를 생성하는 방식이 아닌 배열을 만들어서 그 안에 소켓을 담고 배열을 돌면서 소켓에서 데이터 요청이 들어오는지 판단하여 데이터 요청이 들어온다면 스트림을 받고 아니면 넘기는
x86 인터럽트에 대해 공부를 하고 ARM 인터럽트 루틴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x86 경우에는 입력 디바이스에서 인터럽트를 발생시키면 PIC칩을 거쳐서 CPU를 거치고 IDT를 탐색하여 핸들러를 실행시키는 것으로 아는데,
ARM의 경우 단순히 인터럽트가 걸리면 해당 mode가 변경(IRQ나 FIQ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