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MS-DOS시절에 써둔 글이 있는데, 다시 읽으려고 열어보니 다 깨졌네요.
그냥 텍스트 문서인데, 인코딩 때문인지 읽을 수가 없습니다.
텍스트 편집기에서 EUC-KR, CP949, UTF-8 등 지원하는 인코딩으로 다 돌려봤는데 복구가 안됩니다.
다행히? 적어도 1개의 문서는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보관된 것과 깨진 형태로 보관된 것이 둘 다 있습니다.
영어와 숫자는 그대로 잘 읽을 수 있는데, 한글만 깨집니다.
어떻게 하면 원문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위의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기초로 해서 로제타 스톤처럼 대응표를 만들고 이걸 기준으로 변환한다면 뭔가 될 것 같긴 한데요..
이쪽으로는 전혀 아는게 없어서 힌트라도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