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300 바이트짜리 패킷을 Socket에 write 하는데, EAGAIN이 발생을 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Solaris이고, Solaris에서는 300byte를 다 쓰지 못할 것 같으면, EAGAIN을 발생시키고 넘어가는데,
Linux에서는 일부(예를 들어 200byte)를 쓸 수 있으면 쓰고, error를 발생시키지 않네요. 그 다음번부터 EAGAIN이 나는데....
어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써야할 데이터 크기와 실제로 씌여진 데이터의 크기를 비교해서 씌여진 데이터 크기가 작다면 다 씌여질 때까지 처리를 해주면 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이게 난관에 봉착을 한 게,
한 프로세스가 복수의 단말에 데이터를 쓰다 보니, 한 단말에서 EAGAIN이 해소되지 않으면, 그동안 다른 단말에도 서비스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해서 든 생각이 쓰기 전에 300 바이트를 다 쓸 수 있을지 여부를 알 수 있으면 되겠다 싶습니다.(쓸만하면 쓰고, 못 쓸 것 같으면 일단 패쓰하고 다른 단말을 처리한 후 다음 차례에 다시 시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