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ip socket 관련 책을 읽다가 nagle 알고리즘을 알게 되었고 그 특징이 매우 stop and wait 방식과 흡사하다고 생각하여 stop and wait 방식을 구현한 알고리즘을 nagle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이해했는데요. 저만의 해석인지라 구글링했는데 별도의 방식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1. nagle 알고리즘을 또 하나의 flow control 기법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인지
2. 그게 아니라면 패킷 단위로 전송한 stop and wait에 이미 nagle 알고리즘이 적용된 것이고 마찬가지로 윈도우를 도입해서 좀 더 동적인 흐름제어를 한 sliding window 기법에도 ack를 받으면서 윈도우를 앞으로 전진시키니까 이미 nagle 알고리즘이 깔러있다고 생각하아 하는 것인지
3. 그것도 아니면 어떤 범주에 전달 방식으로 이해을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급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