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부터 신규 언어는 손으로 타이핑해가면서
많이 했었습니다. 아마 그냥 눈으로 읽으면 잘 안들워와서
그랬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제 나이는 지금 43이고,
집에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네요. (총각입니다.)
32인치 모니터에서 ebook 책 띄워놓고 이클립스에
조금씩 타이핑해가면서 자바웹 프로그래밍 공부중입니다.
제가 CS만 많이 하고, 자바는 거의 안했습니다.
공공기관 정보화사업 발주 업무 하는데, 자바를 잘 몰라서
관리하는데 어려울 때가 많네요.
(사실 알면서도 공부욕심이 잘 안나긴 합니다.
현재 업무가 힘들어서인지 주말엔 그냥 쉬고 싶긴 합니다.)
카페에서 노트북 등으로 하자니, 쉽지가 않네요.
지금 생각으로는 아이패드 받침대 하나 사서
노트북으로 타이핑 하고,
아이패드로 교재 보면서 타이핑해보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