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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zkchdrj42의 이미지

dll 인터페이스에서 stl대체하는법

#pragma once
#include "EnginePath.h"
 
class EngineFile;
class EngineDirectory : public EnginePath
{
public:
	void GoParent();
	void GoChild(std::string ChildPath);
 
	std::vector<EngineFile> GetAllFile();
	std::vector<EngineFile> GetAllFile(std::string _Ext);
};

이런 클래스를 인터페이스로 감싸서 노출하고싶은데
std::vector같은 자료를 리턴하는 함수를
어떻게 c스타일로 대체하나요??

trymp의 이미지

linux kernel 프로그래밍을 할때 몇 byte 부터 malloc 을 쓰시나요?

웬만해서는 스택 메모리를 이용해서 코딩하는 편인데요.

리눅스 커널의 경우 스택 사이즈가 작은 편이자나요?

그래서 alloc 해서 heap 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정도 사이즈부터 스택대신 heap 메모리 사용하시나요?

환경은 x86 입니다.

lalupo20의 이미지

qt로 안드로이드 개발할때 질문 드립니다.

현재 6.x 버전에서는

안드로이드 파일 퍼미션을 얻는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qt 구버전을 활용해서 개발해도 문제될게 없나요?

파일 퍼미션을 얻지 못하면 만들수 없는 어플이라서요.

세벌의 이미지

근로자의날

5월1일근로자의날.
똑똑한 알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570i

anmns의 이미지

c언어 기본 문법을 익힌 다음단계는?

c언어 기본 문법을 익히고 책을 사서 문법들을 이해하며 읽는데..(적용도 해보며)
이거 다음 단계는 뭘까 싶어서 찾아보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이 괜찮다고 하길래
설명은 주구장창 있는데 딱히 연습할껀 없고 컴퓨터에 관심있으면 원래 알던 내용에서 좀 더 알려주는 느낌이다
그래서c언어 문법을 익힌 뒤로 무엇을 익히면 돟을까요?

study의 이미지

리눅스 모듈 버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리눅스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컴파일하고 make module_install을 하면 /lib/modules/5.15.15-g2xxxxx-dirty라는 디렉토리가 생성되는데요

이 이름이 어디서 정해지는가 해서요
원하는 것은 /lib/modules/5.15.15 로 만들어지고 그 디렉토리안에 모듈이 생성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academic의 이미지

리눅스와 디바이스간의 VPN을 구현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리눅스 서버와 디바이스간에 VPN으로 통신을 구현해야 하는데요,
디바이스 개발자가 VPN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제게 조언을 구하는 상황입니다.

저도 아는 바가 없는 건 마찬가지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고수님들이 살짝 조언 한마디만 해주셔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리눅스 서버와 디바이스 사이에 https로 데이터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디바이스는 OS 없이 펌웨어로 구현되어 있고요.
이 걸 VPN을 통해서 하게끔 바꿔야 하는 상황입니다.

디바이스 갯수가 많다보니 VPN 상용 솔루션을 쓰기엔 부담이 되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자체 구현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바이스 쪽에서 비교적 쉽게 VPN 클라이언트를 구현하려면 어떤 VPN 방식이 좋을까요?

그냥 디바이스에 OS를 탑재하고 OS의 VPN 기능을 이용하는게 답일까요?

관련된 내용이라면 어떤 말씀이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빌레라의 이미지

40대가 되어 예전 쓰레드를 읽어보니 세상이 조금은 변했습니다.

https://kldp.org/node/123397

KLDP의 인기 쓰레드 중 하나입니다. 댓글이 10년에 걸쳐 달려서 변화를 읽어 볼 수 있기도 하고요.

저도 40대가 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해당 쓰레드를 쭉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든 생각은 세상이 그래도 조금은 변했구나였습니다.

해당 글이 2011년에 올라왔으니 얼추 13년전 글이네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그냥 옛날 속담은 아닌가봅니다.

그때는 정말 그랬습니다. 한국에서 개발자의 마지막 종착지는 치킨집이라는 자조섞인 농담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던 시절이지요. 40대가 되면 자의든 타의든 현업에서 밀려나는 것이 당연하던 때였습니다. 실제로 그렇지 아니하였다해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졌습니다.

물론 지금이라고 완전히 그 두려움이 사라진 세상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13년 전에 비하면 그래도 개발자의 수명이 더 길어진것은 사실입니다.

nahdd123의 이미지

돋움 글꼴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파일에 첨부한 그림처럼 이응이 이상하게 표시됩니다.
출력을 하면 화면과 똑같이 이상하게 출력되구요.
돋움만 그런 거 같은데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josh1718의 이미지

정보보안 쪽 공부와 클라우드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컴공 학부 4학년이고 준비해놓은 게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ㅠ 다른 과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같이 병행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마음잡고 공부하려는 케이스라서요.

한번은 운좋게 20년 이상 개발해오신 현직자분께 조언을 들었는데, 제 상태에서 서비스 기업 쌩개발자를 준비하는 거 보다도, 제 또래 전공자들이 상대적으로 덜 선호하는 네트워크나 보안 쪽을 준비하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이러한 분야들도 어려서부터 훈련해오시고, 잘 하시는 분들 정말 많은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어설프게 손만 댔던 리눅스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공부해보고 있고, C학점 받은 네트워크도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곧 웹해킹 공부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저의 궁핍한 지식으로 보기에, 클라우드랑 보안 쪽이 여러모로 공통분모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해야할 사항도 많이 겹치는 것 같고, 요즘 시장 자체가 하이브리드 환경이 많고 네트워크 기반으로만 보안을 설계하는 방향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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