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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의 이미지

근로자의날

5월1일근로자의날.
똑똑한 알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82570i

anmns의 이미지

c언어 기본 문법을 익힌 다음단계는?

c언어 기본 문법을 익히고 책을 사서 문법들을 이해하며 읽는데..(적용도 해보며)
이거 다음 단계는 뭘까 싶어서 찾아보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이 괜찮다고 하길래
설명은 주구장창 있는데 딱히 연습할껀 없고 컴퓨터에 관심있으면 원래 알던 내용에서 좀 더 알려주는 느낌이다
그래서c언어 문법을 익힌 뒤로 무엇을 익히면 돟을까요?

study의 이미지

리눅스 모듈 버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리눅스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컴파일하고 make module_install을 하면 /lib/modules/5.15.15-g2xxxxx-dirty라는 디렉토리가 생성되는데요

이 이름이 어디서 정해지는가 해서요
원하는 것은 /lib/modules/5.15.15 로 만들어지고 그 디렉토리안에 모듈이 생성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academic의 이미지

리눅스와 디바이스간의 VPN을 구현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리눅스 서버와 디바이스간에 VPN으로 통신을 구현해야 하는데요,
디바이스 개발자가 VPN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제게 조언을 구하는 상황입니다.

저도 아는 바가 없는 건 마찬가지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고수님들이 살짝 조언 한마디만 해주셔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리눅스 서버와 디바이스 사이에 https로 데이터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디바이스는 OS 없이 펌웨어로 구현되어 있고요.
이 걸 VPN을 통해서 하게끔 바꿔야 하는 상황입니다.

디바이스 갯수가 많다보니 VPN 상용 솔루션을 쓰기엔 부담이 되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자체 구현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바이스 쪽에서 비교적 쉽게 VPN 클라이언트를 구현하려면 어떤 VPN 방식이 좋을까요?

그냥 디바이스에 OS를 탑재하고 OS의 VPN 기능을 이용하는게 답일까요?

관련된 내용이라면 어떤 말씀이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빌레라의 이미지

40대가 되어 예전 쓰레드를 읽어보니 세상이 조금은 변했습니다.

https://kldp.org/node/123397

KLDP의 인기 쓰레드 중 하나입니다. 댓글이 10년에 걸쳐 달려서 변화를 읽어 볼 수 있기도 하고요.

저도 40대가 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해당 쓰레드를 쭉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든 생각은 세상이 그래도 조금은 변했구나였습니다.

해당 글이 2011년에 올라왔으니 얼추 13년전 글이네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그냥 옛날 속담은 아닌가봅니다.

그때는 정말 그랬습니다. 한국에서 개발자의 마지막 종착지는 치킨집이라는 자조섞인 농담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던 시절이지요. 40대가 되면 자의든 타의든 현업에서 밀려나는 것이 당연하던 때였습니다. 실제로 그렇지 아니하였다해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졌습니다.

물론 지금이라고 완전히 그 두려움이 사라진 세상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13년 전에 비하면 그래도 개발자의 수명이 더 길어진것은 사실입니다.

nahdd123의 이미지

돋움 글꼴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파일에 첨부한 그림처럼 이응이 이상하게 표시됩니다.
출력을 하면 화면과 똑같이 이상하게 출력되구요.
돋움만 그런 거 같은데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josh1718의 이미지

정보보안 쪽 공부와 클라우드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컴공 학부 4학년이고 준비해놓은 게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ㅠ 다른 과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같이 병행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마음잡고 공부하려는 케이스라서요.

한번은 운좋게 20년 이상 개발해오신 현직자분께 조언을 들었는데, 제 상태에서 서비스 기업 쌩개발자를 준비하는 거 보다도, 제 또래 전공자들이 상대적으로 덜 선호하는 네트워크나 보안 쪽을 준비하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이러한 분야들도 어려서부터 훈련해오시고, 잘 하시는 분들 정말 많은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어설프게 손만 댔던 리눅스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공부해보고 있고, C학점 받은 네트워크도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곧 웹해킹 공부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저의 궁핍한 지식으로 보기에, 클라우드랑 보안 쪽이 여러모로 공통분모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해야할 사항도 많이 겹치는 것 같고, 요즘 시장 자체가 하이브리드 환경이 많고 네트워크 기반으로만 보안을 설계하는 방향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trymp의 이미지

헤더를 어떻게 나누시는 스타일이신가요?

C언어에서 헤더와 C파일이 있으면

aa.h aa.c bb.h bb.c

각자 관련된 것을 쓰면 되는데

가령

bb.h 가 aa.h 에 의존적이라고 할때

1)
bb.h 헤더에 aa.h 를 포함시켜서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2) bb.c 에다가

#include <aa.h>
#include <bb.h>

이런식으로 작성하시나요?

어떤 스타일로 하시는 편이신가요?

기능상 문제는 없지만 어떤 스타일이 정석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eagle76fish의 이미지

CreateNamedPipe에서 PipeMode 인수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Win32 API의 CreateNamedPipe 함수 세 번째 인수 dwPipeMode에 PIPE_TYPE_BYTE와 PIPE_TYPE_MESSAGE라는 플래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PIPE_TYPE_BYTE는 시스템이 다른 쓰기 처리 동안 쓰인 바이트를 구별하지 않는다고 하여, 같은 이름의 파이프 인스턴스들로 쓰기 처리가 이루어질 때, 인스턴스를 구별하지 않고 쓰인 바이트가 서로 뒤섞이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그렇지 않고 인스턴스별로 쓰인 내용이 전달됩니다. 또 PIPE_TYPE_MESSAGE는 message unit으로 전달된다고 해서, 검색해봤더니, message unit를 구조체 단위라고 언급하더군요. 그래서 이를 구조체 단위가 잘림 없이 전달된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조체가 잘리면서 전달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PIPE_TYPE_BYTE를 바이트 스트림이라고 하고, PIPE_TYPE_MESSAGE를 message unit라고 하던데, 이 둘(PIPE_TYPE_BYTE과 PIPE_TYPE_MESSAGE)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HDNua의 이미지

자신만의 S/W 언어를 트레이닝시킨 다음 특정 의도대로 코드를 생성해내게 할 수 있을까요?

프로그래밍 QnA에 올릴까 고민하다가,
이 주제가 프로그래밍인가 싶어서 자유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문제가 된다면 그 쪽 게시판에 새로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신만의 코딩 언어를 트레이닝시킨 다음,
특정 의도대로 코드를 생성해내게 하는 프로그램을 개인도 만들 수 있을까요?

ChatGPT에게 버블 소트를 C로 구현하는 코드를 요청하면,
그에 맞는 C 코드를 생성해내는 게 있잖아요.
그런 거를 제 자신만의 코드에 대해서도 해보고 싶습니다.
입력 언어 데이터는 양질로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만 설명드리면,
Assembly 비슷한 언어를 스크립팅 언어로 제가 쓰고 있는데,
이 언어를 임의로 막 섞어서 해석기에 넣고
에러가 발생하는 지점이 있는지 테스트해보고 싶은 상황이에요.

MNIST를 써서 GAN으로 이미지 Generation 하는 예제는 따라해보았는데요,
입출력을 이미지에서 텍스트로 바꾸면 되겠다는 느낌은 있는데
아는 게 너무 없어서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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