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aga128a하고 atmega8 사이의 485 통신을 위해
232 통신을 우선 해보고 485 통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차이점이 전송이냐 수신이냐 포트를 on/off해 주는 것과
송신시 딜레이 사이클을 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232의 경우는 딜레이를 주지 않아도 데이터가 잘 가는 반면
485에서는 각각의 비트를 보낼때 딜레이 사이클을 주거나
모든 비트를 보내고 딜레이 사이클을 주내 데이터가 제대로
전송이 되었습니다.
485 통신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kc525라는 변환기를 사용하여 232로 신호를 변환하여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민이 되는 것이
1. 변환기를 사용 할 때와 사용하지 않는 485끼리 통신과는 차이점이 큰가?
2. 각각의 비트에 딜레이를 주는 경우와 전 비트를 보내고 딜레이를 주는 경우 모두 가능한데 어쩨서 이런일이 발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