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이 1987년 12월18일 1.0버젼이 릴리즈 된 이래
오늘 2007년 12월 18일 2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Perl은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할 동안
끊임없이 오픈소스커뮤니티의 전형적 모범을 보여주며 발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Joel on Software 에 올라온 Talk at Yale을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고 공감가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in-house programmer란 정확히 어떤 거죠? SW가 주업이 아니라 업무를 지원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회사의 프로그래머를 말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