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광랜을 사용하는데요..
전에 warpdory님과 japy님 보라홈넷을 사용하는데 공인 아이피를 여러개 받아 사용하신다는 글을 보고 저도 혹시나 해서 허브로 컴퓨터 2대를 연결해봤습니다.
앗, 그런데 파워콤도 컴퓨터 2대다 공인 아이피를 받아 오더군요.
이게 왠 떡이냐 좋아했는데..
근데 문제가 있더군요..
웹사이트에 대한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디렉토리를 제외한 웹사이트의 모든 디렉토리와 파일을 USB 메모리에 넣고 쓰기 방지 lock을 거는 겁니다.(최근에는 이런 방식이 많지 않은데, 몇몇 업체에서 쓰기 방지 lock이 부착된 USB 메모리를 생산하더군요.)
원래는 리눅스 작업을 할 때는 PC에서 putty를 이용해서 접속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페도라 5를 깔아서 쓰면서.... xwindows에서 작업을 해 볼까 해서..
gnome-terminal을 써 볼까 했는데..
화면이 스크롤이 왜 이렇게 느린지.. 쓰기 거북 할 정도네요..
xterm을 쓸려고 했더니.. eucKR로 문자를 설정해 놓고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