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아침 9시에 켜지도록 해놨는데..
쩝..
또 머 날아간건지..
아님.
cd-rom 이라도 들어있는건지
떱..
불안하넹..
하드 좀 깨진채로 둔후에..
한 한달만에 리부팅했더니
부팅이 안되던데 -.-;;
지금도 single 모드 들어가기가 귀찬아서
그냥 fsck 대강하구 버려두고 있었더니
-.-;;
또 문제가 되는 건가 -.-;;
에겅 몰겠당
후다닥
태어나서 첨으로 커널컴파일 성공하다. 하드웨어 이름을 많이 들어본사람이 잘할것 같군요.. 하여간 지금이 새벽 4시인데 리눅스 잼있네요. 리눅스가 셀러론에서 매우 가볍게 돌아가는게 느껴지네요. 근데 2.4.X-test커널용 사블라이브 드라이버 어디 없나요? 음악 듣구 시포라......
월요일까지만 참으면.. 빛이 보인다.. 행복...*^^*
졸리고 피곤하고 미치겠네..T_T
또 커피나..-.-; 그럼 7잔..
너무도 몽롱한 기분..
라디오 헤드의 음악보다.. 우울하고..
음.. 쩝...
가을이라 그런가?
드뎌 장만했습니다. 놋북가방.
TARGUS-CSB2..흐미....제 취양에 딱맛네여..
등산용가방처럼 무지하게 크고 주머니가 여러개가 달려잇어여
흐미~! ^_^
아직학생이라 책을 많이 넣야하는데 딱이네여...^_^
용산에서 샀는데...무려 8만5처넌....-_-;
낼부턴 굶어야합니다......-_-;
한푼 줍쇼~~~~!!!! T_T
애~엥~버~어~리~!!
푸다닥...
늙어서 이젠
말두 못달리겠당
떠비
쩝... 정신이 쫌 없나봅니다.. 제가 1200여명이 보는 메일링에다 잘못된 내용을 이번달 들어서 두번이나 뿌렸으니... 흑 갑자기 일이 밀려들어서 밤새는 날이 많아져서 그러니 용서하시길...
언제 한국가서 kldp 가족들이랑 보드카 한번 빨아야 하는디....
윈도우 스크린 샷입니다 머찌죠?
우읏荑裏 저 밴 걸렸어요.. 좀 풀어주세요.. -,-
이해가능(理解可能) 아시나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대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理解可能 上堂値 愛情行爲 觀測同時 再三 眼球額 出 現 이해가능 상당치 애정행위 관측동시 재삼 안구액 출 현 차마 그대 바라보지 못하고 외면해야 했던 나였음 을.. 感姬 澾隣 觀測行爲 絶大不可 外面措置 不可避 本人實吐 감희 달린 관측행위 절대불가 외면조치 불가피 본인실
감옥 - 대부분의 시간을 4평짜리 방에서 지낸다. 회사 - 대부분의 시간을 1평짜리 책상에서 지낸다. 감옥 - 하루에 3번의 식사제공을 받는다. 회사 - 하루에 한번의 식사 할 *시간*을 제공 받는다. 감옥 -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형기가 줄어든다. 회사 -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더 많은 일이 주어진다. 감옥 - 간수가 모든 문을 손수 열어주고 닫아준다. 회사 - 자신이 열쇠를 가지고 다니면서 손수 문을 열고 닫는다. 감옥 - TV를 볼 수도 있고 게임을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