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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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올리면 다들 왜 그리 생각하는지?

올만에 글 남기네요...
질문 올리신는 분들은 컴 관련 질문 올리면
불안해 하는군요?? <삭제될까봐서>
하긴 저두 컴관련 질문 올렸다가 삭제 되었슴둥...
리눅스질문은 아에 못올리시고
답하시는분들도 대답해도 될지 모르겠다고 하시고...
너무 딱딱한거 아닌가...??...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유게시판이 먼지?
오히려 일상 이야기만 올려야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군요...
이상 허접한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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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보인데여.. 이거하나만 알려주심 감사^^

리눅스 관련 질문 아니거둔여..
메일링 리스트 에 대해서여..
어떻게 하는건지 몰겠어서여..
밑에 있는거에 따라했더니 이상한 영어만 오구,,,
알려주세여.. 메일링 리스트에 대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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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腸)이 좋지않은 분들을 위한 HowTo

요구르트 요법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효과 봤습니다.

우유에다가 요xx <-- 유산균 펄떡펄떡 하는걸루 골라서..
를 넣고 좀 저어준뒤에...
따뜻한 뒷목에 하루나(싱싱한 유산균이면 몇 시간이면 다 됨)
놓아 두면 굳는데요..
그걸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때마다 우유랑 섞어서 마시면(비율-xx 우유 = 31)
술마신후 ,설x,변x,...그냥 통과...
한번만 시험해봐...(음 완전 약장사 된 기분이군..-.-)

폐인들을 위한 신(信)건강요법
적극추천...
요구르트아줌마에겐 비밀...들키면 나 잡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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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관리자라면.. ㅡㅡ;

root@kldp/mysql>mysql -uroot -p
Enter password

mysql> use kldp;
msyql> delete * from 자유게시판 where 글쓴이="하니";

왜냐구엽?

흔적을 몰조리 없애구 시포서.. ㅡㅡ;

토욜에 할일은 많지만, 개기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기분참 이상합니다.

MISSION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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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세미나

한번도 안가봤는데

나두 가볼까 -.-ㅁ

근데 왜 다 놀러가는 분위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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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합시다...

눈밑에 뽀드락지 조심 합시다.

저 지금 짜다가... 피가 무쟈게 나거...

그래두 짯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살쩜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금 눈팅이 부어서.. 어디서 한대 맞은듯.. 우워~~~~엉

아퍼어어어어어엉~~~~~~~~~~~~` ㅠ_________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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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지금 서울로 간답니다.

^^;;;
3시 50분 기차로 서울로 뜬답니다.
혼자 가게되어서 무지 짜증나지만...그래도..
아캬캬캬캬
서울 도착해서 다시 글올려야쥠...

심심한 사람 전화나 문자 주셔도 되요 _-_;
011-536-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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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발생.. ㅜ.ㅡ

내용검열..
----------------------------자름
ㅡㅡ; 죄쇵.. 꾸벅~

이런 예외처리 함수는 생각도 안했는데 ㅜ.ㅡ

낼 부터 어떻게 행동해야할쥐.. 알고리즘두 생각이 안납니다. 켁..

char *cmp="처리불가";

if(errorno==cmp)
exit(1);

else if (errorno="나두조아")
염장();

else
panic();

켁..

아.. 공부도 안되고, 플밍도 안되고 정신만 산만하네요..

알고리즘 또는 함수 점 갈켜줘엽.. ㅜ.ㅡ

연애 프로그램은 통 꽝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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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 티가 넘 맛있어.. ^^

내용 수정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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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 발생으루 인한..

전시체제로..들어갔습니다..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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