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buntu mate 20.04를 사용하는 유저 입니다
mate 데스크탑의 caja라는 파일 관리자를 사용하다가
특이한 버그를 발견했는데 파일 생성후(디렉터리 까지)
이름 바꾸기를 하는데 1~16번째 디렉터리 혹은 파일 까진
변경이 잘됬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17번째 부터는 생성후 이름바꾸기가
해당 파일들이 16개 이상있는 디렉토리에선 더이상 이름 바꾸기가 불가능한
버그가 있네요 ㅋㅋㅋㅋ
일주일 전에, 7.83 업데이트 하다가, db update 중 실패해서 db 날려 먹을 뻔 했었는데..
이 때 예전에 kldp의 drupal db 구조를 수정해서 update 실패했나 보다 생각하고 매우 괴로워 하면서 겨우 복구했는데.. 7.89 릴리즈 노트를 보니 drupal 버그 였네요 --;
저는 10년정도 VIM을 사용해왔습니다.
대단한 프로그램을 만든 적은 없고 회사일에 간단간단하게만 썼고 주로 C 언어를 위해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C++로 조금 큰 소스코드를 보는데 VIM이 너무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컴파일러 버전별 C++ 표준 라이브러리의 헤더파일 경로 설정하기가 불편합니다. 물론 표준 라이브러리의 헤더파일을 보지는 않습니다만, C 언어는 그냥 되는 것인데 C++ 에서도 되었으면 하는데 일일이 설정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자동으로 경로설정이 되는 vimrc 설정을 찾아보았는데, 찾아는 지는데,.. 이렇게 찾아야 한다는 것이 힘이 듧니다. C 표준라이브러리 헤더파일은 ctrl+w -> f 키로 언제나 그냥 열리는데 C++은 이렇게 별도 설정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VIM 은 C++ 을 보는데 쓰기에는 안 맞는 것 같다는 첫 번째 느낌이 듧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