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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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서버를 갈아 엎으며... (윈도그 설치)

학교 서버를 갈아엎어버리고...
그 컴퓨터를 그냥 일반 컴퓨터처럼 사용하려는...

지금 68% 설치되었습니다...

저는 아쉬울 뿐입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다 해보지 못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감사가 온다고 하고... 저희 학교 회선으론 도저희 불가능한데...

홈페이지 새롭게 이전할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

To be continued

이제 게시판 또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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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내일 학교에 감사인가 뭔가가 와서...

지금 열심히 선생님과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ㅡ.ㅡa
학원 숙제 못했는데....

ㅡ.ㅡa

죽겠다... ㅡ.ㅡa

To be continued

학원 선생님들 다 무서운데...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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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쳐둔돈/족보/이력을 알려주는 웹사이트가 있다니... 괴롭다.

어디서 정크메일이 왔는데 제목이 희안해서 열어보니 이런게 있더군
요... 무서워서 살겠나요... 다행히 한국에서는 이런 서비스는 정크메일
까지 뿌려가며 광고하지 않으니 조금 안정이 되는군요.

http//pages.ivillage.com/po/impenup/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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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users 번개 합니다..

데비안 사랑넷과 데비안 팁 프로젝트 통합 후에 처음 가지는
데비안 유저스 번개입니다.

시간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건대(건국대) 닭갈비집 (자세한 약도를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회비 1만원

신청은 여기로 http//www.debianusers.org 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안하고 오면 2만원 임다. ^^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럼 리눅스로 인해 정말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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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샘플이 왔군요.

음...옷집에 부탁했던 후드티 샘플이 왔네요.

이쁜건지 안이쁜 건지 판단이 서지 않는군요.

디지탈 카메라 같은게 있다면 찍어서 올려드리고 싶은데

그런게 없으니....음....

대략 설명을 드리자면, 앞부분에 GNOME 이라고 글씨를 박았습니다.

글씨는 크고 두껍게, 그리고 글씨 주변에 테두리에는 회색으로

마감질(?)이 되어 있지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금방 알아보실 텐데

말로 설명하려니 좀 힘들군요. 옷감은 흰색에 가까운 회색, 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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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선님 "엽기엽기" 글 왜 지웠어여 ?

엽기엽기 왜 지우셨어여 잼있는 건데..
그거 음악들으면서 글읽으면 얼마나 웃낀데..
광고도 아니고 질문도 아닌데...삭제 하시다니
.
.
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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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하실 분 의욕적으로 찾습니다(?)

요즘은 한글두 제대로 못 읽겠네요... --;;
적수네에 "아르바이트 하실 의욕적인 분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을보구...
순간 "아르바이트 하실 분 의욕적으로 찾습니다"로 잘못 읽었네염...

에거, 맛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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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 쿄쿄 허브...

쿄쿄 허브사와서...

컴두대 연결해서 둘다 통신이 되내용...

^^;

홍홍홍...

ip 도 각자 받더군요... 키키...

기분 좋내용...

아궁.. 그런댕. 자바 숙제해야 하는댕... 안하고 있습니당.

수업 20분남았는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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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어? 하니 시간은 흘러가있다더니 이말을 요즘 새삼느낀다.

벌써 결혼한지 열흘이나 지났단다.

오전에 일어나면 항상 옆에있는 그녀를 보면서 '흠.. 내가 결혼한게 맞나
보군'하며 다시금 내가 결혼했다는 사실에 놀라곤한다.

글쎄 처음신혼때는 인사다니느라 바쁘다고들 하더라고.. 우리역시 마찬가
지여서 근래들어서야 조금 우리시간을 가질수 있게되었어.

뭐 예전에는 막연하게 결혼하면 어떻게 지내야지 하는 생각이 지금에서는
현실화 되고있으니 이런 묘한기분또한 요즘에 마구 느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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