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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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할때 궁금한점.

포트리스 할때..winamp 실행시키고 음악들으면서
하고 깊은데 포트리스 배경음악이랑 섞여서 짜증납니다.
게임 음악 안듣는 법 아시느분 갈켜 주세요.
자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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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설날이었당.....

넘 오랜만에 컴앞에 앉으니 눈물이 나려구 하네여...흑흑흑

올 설날은 최악이었어여...

오랜투병을 하시던 친할아버지께서 설날 당일날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그 다음날 돌아가셨답니당...

너무 오래 아프셔서 그런지 차라리 돌아가신게 잘된것 같지만...

그래두 넘 슬프네여...컥컥...위로줌 해달라는 소리는 아니구여

그냥 끄적거리구 싶네여...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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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윈도그2k

흐음...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역시 컴터 리붓되는 원인은 윈도그였습니다...
이제는 부팅하고 바로 리붓됩니다 ;;

겜때문에 여점 윈도그만 했었는뎅...-_-;;;;;;;;;;;;;;;;;;;;;;;;
쩝...윈도그98도 깔아봐야겠습니당...흐으...
삼국지2를 하기위해...

via패치하고 나서 바로 리붓...
그전에도 리붓장난아니게...
흐음...멋집니다...지금 mount해서 백업중인데여....
ms에서 만드는 것들은 아무리 2k라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x-box도 하다가 갑자기 오류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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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사 DNS 서버는 리눅스 ???

리눅스 저널 보다가.. 본 겁니다.
http//www2.linuxjournal.com/articles/buzz/0044.html

가 원문이구요.

제가 검색한 결과로도 그렇군요.

[root@warp /root]# nmap -sS -O -P0 z1.msft.akadns.com

Starting nmap V. 2.53 by fyodor@insecure.org (
www.insecure.org/nmap/ )
Interesting ports on a216-32-118-104.deploy.akamaitechnologies.com
(216.32.118.104)
(The 1520 ports scanned but not shown below are in state closed)
Port State Service
22/tcp open ssh
53/tcp open domain
80/tcp open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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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핫~~~!!...라멘이다...

암냐...라멘 테스트하다가...네 컴이 작살났당...
아공...두번이나, 시스템이 작살놨다...

아공...여러분들아..라멘 할때...조심해서 하시길..
꼭 주의할것은 특정 서버를 테스트할것 아니면
랜선 뽑아놓고 하시길....

안그럼..정말 웜처럼...여기저기로 램덤한 아이피 주소로..
퍼지니깡요,....아공....

이번에..죽지 않았으면...캬캬...

아공...머리가..삼일째...돌지가 않는듯.하다..
멈쳐버린 내 머리를 보면서..답답해 하는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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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Konqueror 에서도 서버푸시가 지원되나여?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홈에 서버푸시 대화방을 깔아서..
거기가서 테스트좀 해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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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을... 한 보따리(?) 가득 대기시키구..

며칠째... (정신이 혼미하여 정확한 날짜를 모르겠습니다... T.@) 미션 임파서블,

즉 '특명-담배끊기'를 수행 중입니다. 에.. 1단계로... 지난 22일에 구입한 한 갑의

라일락을 가지고... 요번주 내내 버티기... 후아, 아직두 4개피나 남았다니.. T.T

사실 어제 점심먹구나서 여태껏... 사탕만 씹어먹구 있습니당... 어... 사탕에

약을 타는 건지... 왜 아버지 담배 태우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심장박동이

두근반세근반 -> 열근반스무근반 이렇게 가속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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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 맨 페이지에-_-

wedding forum
- 태국,싱가폴 여행시 주의점?
- 대구에서 출발하는 버스차량 안내
- 약도 다시 올렸습니다.
-------------------------
이런게 생겼군요^^

글구... 포럼 게시판 소스어디서 얻을수있죠?
포럼 만들구 싶다T.T
있으면.. 혹시라도...... 만약... 주실거면......
메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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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 흉폭한입..

음.. 불건전해..-_-;;

나우에서.. 잠깐.. 불가사의에 갔다가 읽게됬음..

공포소설? 엽기소설?

요즘은 이런것이 엽기라고 하던데...

이런건 길잃은 늙은이가 좋아할텐데..

[흉폭한입] 출처Total horror

이유 따위는 없었다.
왜 이유가 필요하단 말인가. 인간은 무엇에든지 이유를 요구한다.
진실은 무엇하나 설명하지도 못하면서... 일체의 존재가 다 왜 그러
한가. '왜' 이럴 수 밖에 없는가? 그 이유는 누구도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그 타오르는 분노에 휩싸여 이를 갈면서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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