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이 3:0으로 이기리라 예상합니다. 그러면 자력진출이니까요.
http://kldp.org/node/115178 에 달린 다음 댓글을 달고,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및 종류에 대해 더 얘기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새 글 씁니다.
저는 여기서 우리가 또 생각해볼 부분이 국제적 관계에서 인정을 받은, 그리고 그 파생 커뮤니티인가 입니다. 시민사회단체처럼 등록과 활동에 의한 커뮤
시민사회단체처럼 등록과 활동에 의한 커뮤
요새 월드컵을 맞아 차두리가 차범근의 조종을 받는 차미네이터, 차바타로 불리고 있네요.
터미네이터는 인간과 기계의 대결을 다룬 영화입니다.
미래의 얘기지만 지금도 컴퓨터는 사람과 대결을 하고 있어요.
생각나는 것으로는 체스, CAPTCHA, 스팸필터, 컴퓨터바이러스 백신, 스타크래프트, 퀘이
하드디스크나 휴대폰, 미디어를 물리적으로 파쇄하는 기계입니다.
튜터리얼 문제가 가장 큰 듯 합니다. 무엇인가를 새로 배울 때 익숙한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emacs 튜터리얼은 그 반대군요. 예를 들어 화살표키로 이동할 수 있는데 먼저 C 혹은 M 단축키를 외우게 한다던지... 물론 익숙해지면 아주 편리한 기능이긴 합니다만.
이거좀 황당한데요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황당하게 쉽게 취약점이 드러나다니 --;
계속 답있나 확인하기가 귀찮아서요.
네이버에서 파폭에서는 한 아이디로 로그인해주고 사파리에서는 다른 아이디로 저절로 로그인해지게 하는 방법 있습니까?
보통 웹브라우져는 그닥 신경을 안써서 익스플로러를 씁니다.
최근에 결재할 일이 있어서 익스플로러로 접근했는데, 우걱우걱 설치하기 시작하더군요.
Keyboard보안 프로그램 설치하고, 공인인증서를 위한 프로그램 설치하고, 휴대폰인증창이 뜨고, 인증하자마자 공인인증서창도 뜨고...
저번에 케이엘디피에 리누스가 윈도우7 출시에 맞춰 일본에서 엄지 치켜들고 사진 찍은 게 두 번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뭔가 1과 관련한 일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안함 사태로 유명해진 1번 어뢰와 1번 아이폰이 나온 이 시점에서 그 사진이 다시 보고 싶네요.
혹시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