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비슷한 주제로 글을 올렸습니다만 (http://kldp.org/node/77431) 이번에는 좀더 참신한 방법으로 컴퓨터 주변기기의 전선을 정리한 것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집에 인터넷을 쓰려고 파워콤 프라임을 신청했읍니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말이죠..... 내일 기사가 온다고 하는데 저는 내일 출근해야하고 일때문에 인터넷에 연결해야할 노트북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파워콤 프라임은 그냥 연결 랜케이블만 뽑아두고 노트북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가능한지요?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2/20/khan/v15783331.html
이 기사만으로는 소신있는 훌륭한 검사네요.
세상을 살아오면서 중고등학교때 폭력조직이 학생들까지 끌어들이는걸 잘 알고있었습니다. 그 당시 주위 친구들이 칼받이가 되는것도 모르고 단지 눈앞에 보이는 현금에 현혹되어
지난 2월 10일 ~ 18일 사이에 발리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들 중에서 아이들 사진만 골라서 올려 봅니다.
아이들이 사진 찍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참 즐거웠습니다.
컴퓨터로 옮겨놓고 보니 사진들이 꽤 잘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즐 감상하세요~
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02/20/donga/v15781528.html
설 직전에 기상청장이 국회의원들로부터 자꾸 예보가 틀린다고 혼났습니다. 그날 저녁에 '설날에 비온다'는 예보가 나왔지만 어김없이 틀려 주시고;
방금 벼르고 벼르던 모니터를 구매 했습니다. 아마 1년 반쯤 전에 제가 KLDP회원분들께 조언을 구해서 살려다가, 결국 방금전에 실행을 했습니다.
당시 중소기업제품을 고려 했었는데, 가격은 확실히 그때 보다 싸군요. 그사이에 와이드 패널로 바뀌었네요. 여러가지 제반 사항도 그때보다는
흠... 요즘에 TinyXP라는 해적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재미(?)있는 목록이 있더군요. 윈도XP에서 쓰이는 hosts 파일인데... 불건전 사이트 1만4천여 개를 몽땅 127.0.0.1(localhost)로 지정해 버렸더군요. 혹시나 필요하신 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올려봅니다.
127.0.0.1 localhost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고... 년초에 새운 계획들... 다 성취하시길 빕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과의사 봉달희 보는 맛에 살고 있습니다.
하얀거탑도 재미 있더군요.
보면서 생각 합니다.
왜 전산바닥엔 저런 드라마가 나오지 않을까..
고등학교때 저를 이바닥으로 낚은 '카이스트' 이후에 우리쪽 바닥의 드라마는 나오지 않는군요..
윈도우 유저의 리눅스 데스크탑 문제 제기의 내용이 옳지 않은가요? http://kldp.org/node/78733
Linux 데스크탑에서 부족한 2%에 대한 토론을 제기해봅니다. http://kldp.org/node/78632
리눅스가 데스크탑으로 99% 부족한 점 http://kldp.org/node/78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