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net 및 tintin++ 일부 서버에 접속이 안됩니다.
ubuntu 7.10을 설치하고,
telnet을 통해 '단군의땅'이란 머드게임에 접속을 하고자 하는데 아예 접속조차 안됩니다.
X에서 터미널을 열어서 실행하면 접속이 됩니다만,
외부에서(윈XP) putty로 접속해서 실행하면 접속이 안됩니다.
테스트용으로 몇군데 텔넷서버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1. 단군의땅 : 221.225.144.20 5002 (윈도우서버)
2. 사신전 : vtmode.co.kr 7000 (리눅스서버)
3. 천리안 : chollian.net 23 (모름)
'단군의땅'에는 tintin++도 그렇고 telnet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고
기타 '사신전' 및 '천리안'에는 정상 접속이 됩니다.
게시판에 텔넷에서 한글이 깨지는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글들이 올라왔지만
이런 문제는 처음인듯해서 질문 올립니다.
참, 자세한 해결을 위해
telnet://mud.goanygate.com 에서
계정 testing 열쇠글(우분투에선 이렇게 부르더군요!) 1111로
접속하셔서 해보셔도 됩니다. 한시적으로 열어두겠습니다.
tt++은 이미 설치해뒀구요.(tintin++ v1.97.1기본, v1.97.8 바이너리)
#ses 세션명 서버주소 포트 하면 접속이 됩니다.
[덧붙입니다.]
새롬데이터맨으로 서버에 접속해서 tt++을 실행하면 아예 초기화면도 안 뜹니다.
그런데! telnet으론 저 3군데 서버 모두 접속이 가능하군요.
한글 문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답글이 올라올 때까지 혼자 좀 더 연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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