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분산에 관한 여러분들의 경험이나 비법을 듣고 싶습니다.

monovision의 이미지

최근에 부하 분산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고수님들의 경우에는 어떠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지요 ?
"리눅스 서버 관리 Hacks 100" 에 보면 도메인 RR 과 사설(?) TLD 를 이용한 부하분산에 관해 나와있는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신 분의 경험이나 노하우에 관해서 알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L4 스위치의 로드 밸런싱과 비교하여 장단점 및 L4 스위치와의 연동 부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p.s
- 음.. 글을 쓰고 나니 QnA 쪽에 훨씬 가까운데 QnA 를 떠나 자유롭게 여러 고수님들의 경험담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례로 도메인 RR 과 TLD 를 이용하여 부하 분산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을 때 데이터 연동 부분에서 rsync 와 NFS 를 이용하였을 때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해당 문제점을 극복했는지.. 등입니다.

- 게시판 주제에 맞지 않다면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