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관리 프로그램 어떤거 쓰세요?

ultrasound의 이미지

저는 지금 파폭 확장 기능인 Reminder Fox를 쓰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일정을 확인 할 때 마다 파폭을 실행 시키고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더군요... 간단하게 바탕화면에 띄어서 그 때 그 때 확인 할 수 있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이 없을 까요 ? 물론 오픈소스 이고 가벼웠으면 합니다. 몇개 프로그램은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먹더군요(너무 개인 적인 소망인가ㅡㅡ;)
추천 부탁 드립니다.^^

yuni의 이미지

evolution 이나 korganizer를 쓰시면 어떨까요?
저의 경우엔 korganizer의 todo list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은 서브로 첨부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데비안에 그놈만으로 된 데탑에서 evolution을 한번 보았더니 너무나 훌륭하더군요. 그놈 달려과 연동이 되어서 작은 달력밑에 추가가 됩니다. 말씀 하신것 처럼 간단히 한쪽 구석에 띄워 놓으시고 쓰실 수 있습니다. 일정과 todo list두개가 다 뜸니다.

또다른 이유는 한글 입력을 scim으로 하는데, 그놈 환경하에서 korganize에 한글입력 문제를 제가 해결을 못해서 이기도 합니다.^^

그놈 환경이시면 evolution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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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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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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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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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lieps의 이미지

전 구글 calendar 를 씁니다. 물론 데스크탑용은 아니죠.
근데 문득, 구글 칼렌터만 불러올수 있게 작은 웹브라우저 하나 만들어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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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olve an interesting problem,
start by finding a problem that is interesting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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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olve an interesting problem,
start by finding a problem that is interesting to you.

powereyes의 이미지

이 글 보고 찾아봤는데,
데스크탑용으로 쓸려면 구글가젯 이란것도 있더라구요

http://desktop.google.com/plugins/i/gdcalendar.html

ultrasound의 이미지

혹시 더 좋은게 있음 공유 하겠습니다.^^

lieps의 이미지

아! 일정이 한눈에 보이는게 좋지만, 이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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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olve an interesting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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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의 이미지

이거 써보려고 우분투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했습니다.
가젯 파일(GoogleCalendar.gg)을 받았는데 이걸 데스크탑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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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aitfor.com/
http://www.textmud.com/

bus710의 이미지

새해 들어서 kde의 kontact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여서 적응이 힘들었지만 '월단위 보기'에서 '주단위 보기'로 전환하니 상당히 심플해졌습니다.
요즘의 사양이면 그다지 무거운 편도 아닐 듯 하구요.
중요한 건 관리 툴을 쓸만한 일정이 안생긴다는 거~

life is only one time

jachin의 이미지

어서 Kolab 서버를 가동하고,

서로 생각해뒀던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같이 진행해야,

그런것도 쓸텐데 말이죠.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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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bus710의 이미지

월말부터는 어떻게든 같이 진행하는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ife is only one time

jachin의 이미지

안그래도 일이 쌓여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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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peccavi의 이미지

얼마전 구글 공개 달력을 검색하던중 모 게임 개발사의 개발일정이
모두 노출된걸 본 까닭에(일부러 공개로 설정했을수도 있겠지만)
사용하기가 꺼려지더군요.. 그래서
evolution도 써보고 sunbird도 써봤습니다만..
결국 구글달력으로 갔습니다.
sunbird가 좀더 다듬어지면, sunbird(lightning)로 옮길 생각이구요..

결론은.. 음력 지원 달력이 필요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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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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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시렌의 이미지

일정 관리 프로그램없이 머리만으로 버티다가 드디어 쥐쥐치고-_-;;
얼마전부터 구글 캘린더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편하네요..-_ㅠ

my blog: http://www.siren99.co.kr

lordmiss의 이미지

Tracks라고 GTD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 프로그램을 씁니다. Ruby on Rails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죠. 일정관리라는게 사실 시간별로 일들을 관리하게 되어 있는데, 단순한 시간별 사건의 나열만으로는 놓치는 정보도 많고 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다가 GTD라는 방법을 알게 되어 tracks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어떤 일정 관리 프로그램보다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Tracks : http://www.rousette.org.uk/projects/
GTD : http://www.davidco.com/

http://lordmiss.com DDD, BMDRC

나빌레라의 이미지

아직 버그가 좀 많은것 같지만
http://myspring.net

도 쓸만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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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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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망치의 이미지

일정관리 프로그램.. 써보려고 해도 영 익숙치가 않더군요..
따로 다이어리 같은걸 써본 경험이 없다보니 그렇기도 하고..

구글 켈린더가 나름 깔끔해 보이던데.. 제 경우 아직까진 그냥 에디터에서 잡담식으로 메모해두는게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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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aitf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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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so의 이미지

회사에서는 아웃룩을 사용합니다만, 저하고 일정관리 프로그램은 잘 맞지 않더군요.
그냥 다이어리에 적거나 포스트잇(아니면 엑셀로 출력한 것)을 여기저기 붙여 놓는 것에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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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ing me, know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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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ing Me, Knowing You...

nike984의 이미지

저도 일정관리는 다이어리에 직접 쓰는 맛이라고 생각 합니다만~
online에서 하시겠다면 구글 캘린더가 젤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전 종이에 직접 써대는게 좋아요 ^^

Darkcircle의 이미지

색깔펜으로 다닥다닥 적어놓고 꼬깃꼬깃 접어서 오른쪽 주머니에 쏙~* 넣습니다.
군대 있을때부터 습관이 돼서 그냥 이렇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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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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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yuni의 이미지

구글달력과 애볼루션이 연동이 좀 되면 좋겠습니다. 애볼루션에서 구글 달력으로 불러는 지는데, 반대로는 안되는 것 같네요.
혹시 저만 모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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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의 이미지와 딱 맞는 귀여운 마스코트를 만드셨네요. 잠시 저의 아바타로 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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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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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zie의 이미지

liberta의 이미지

내가 일정을 관리하는게 아니라 일정이 나를 관리하는 거 같습니다 -_-

에볼루션 -> 구글 메일 & 캘린더로 넘어온 지가 꽤 지났고, 그놈 패널엔 급할 때 쓰려고 톰보이(tomboy) 쪽지 정도 두고 씁니다.

ydhoney의 이미지

일정보고 나 좀 관리해달라고 일정한테 소원비는게 말이 와전되어서 "일정 관리" 라는 단어가 생긴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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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여..

병맛의 이미지

프랭클린 다이어린가 노트인가? 이거 교x문고에서 대략 20마넌 내외로
팔리고 있더군요. 한 번 봤더니 거진 KOrganizer와 비슷해 보이던데
왜 이렇게 유명한 건지요? 혹시 쓰시는 분 안 계십니까?

조성현의 이미지

실험실 형한테서 얻어서 사용중에 있는데요. Classic 사이즈라 너무나 큽니다. 대략 크기는 B4사이즈이고, 두깨가 노트북만 하군요.

제가 다이어리를 약 4년정도 썼었는데(중3~고3까지), 이것저것 일정 기록하기에는 일반 다이어리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용지가 비싸다는 것.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스럽다는 것.이 있어서 잘 안가지고 다니고, 잘 안쓰게 되는군요.ㅎ

구입하시려면, 간단하게 들고 다니는 것 또는 PDA와 같은 매체를 이용하시는 게 더 효율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걸 선물로 주신 형도, 쓰던 것을 주셨는데, PDA 생겨서 저한테 주신거거든요.ㅎ

-_--_-_-__--___--___--__-_--_

리스넷 안 살아나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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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준의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먼저 저는 일정관리나 메모등은 컴퓨터를 좋아하지 않고 손으로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원래도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주로 주단위로 된 다이어리를 사용했었는데 1년전부터 매일매일 점검해야 할 일이 많아지면서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는 현재 매일별로 되어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월별로 개인업무, 직업별 진행할 업무 목록을 적는 공간이 있고 매주별로 그 주에 진행해야 할 업무를 점검하는 weekly compass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1년전체계획으로 매월별로 주요 일정을 적는 공간이 있지요. 그냥 하루하루 진행되는것만 점검한다면 그다지 필요성이 없는데 년단위, 월단위 꼼꼼하게 일정 챙기기에는 좋습니다. 또 미래계획이라고 하여 향후 3-4년의 각 월별 일정을 적는 란이 있는데 이걸 잘 활용하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가 관리하는 도메인만기등은 당장 올해가 아니어서 까먹을수 있는데 별도로 메모를 남기거나 매년말 또는 년초에 점검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런건 미리 미래계획에 적어놓으면 기억하기가 쉽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프랭클린 다이어리든 그냥 다이어리든 본인이 꼼꼼하게 적고 활용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는 정말 하루계획, 주단위계획, 월단위 계획, 년단위 계혹으로 항상 확인하고 점검하지 않으면 돈이 아깝지요.

어떤 것을 쓰던 그건 도구일뿐이고 꾸준하게 쓰는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저도 매일별로 점검하는것이 아니라 매주별로 약간 길게 일정확인하고 점검한다면 굳이 프랭플린 다이어리 안 쓰고 예전 일반 다이어리로 돌아갈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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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_gun의 이미지

사이즈별로 있긴 한데 저는 ceo 사이즈 씁니다. 단점은 새벽 7시 이전, 저녁 7시이후가 계획표에 없다는 게 아쉬워요. 1년단위로 사는데 활용을 잘할려면 A,B,C,D 우선순위와 각 우선순위별로 1,2,3,4 순서를
매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더군요. 2년째 사용중입니다. 아직 학생이라 많이 적을만한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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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는 한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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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사용자의 이미지

pda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고가의 휴대폰도 있으며
회사에서 준 다이어리만 2개에
365일 메모지에
탁상달력에
포스트잇 묶음들이 몇개인지도 모를정도

이것들 전부 안쓰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업무 일정관리에는 project를 쓰고 있고
그외 덜 중요한 업무나 개인적인 성격들의 일정관리는 전부 excel을 씁니다.

조성현의 이미지

뿌리실 의향은? ㅎ 새해도 밝았는데...

2007년인게 없구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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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의 이미지

프랭클린 다이어리도 샀었고, 그리고 7 habits...도 열심히 읽고, 심지어 교육도 다녀왔죠.^^

지금은 모두 한쪽 구석으로 밀려나 있답니다.

왜 그렇게 비싼지는 아직도 미지수 입니다. 그걸 계발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 역시도, 무슨 특별한 마법이 있는 건 아닙니다. 아무리 예쁜 일기장을 사다 놓아도 결국 쓰는 건 본인인거죠.

그리고 속지도 너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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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sound의 이미지

대신 저는 프랭클린이 쓴 책 들을 읽어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컴터용 프로그램도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데모 버전을 써본 기억이 나는군요...(요새 건망증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ydhoney의 이미지

정말 꼭 뭐라도 할 사람이라면 A4 이면지 재활용하라고 쌓아둔거 뭉탱이로 가져다줘도 가져다가 뭐라도 만들어서 잘 쓸거고.

뭐 영 습관도 안되어있고, 의지도 박약한(!) 사람은 프랭클린 플래너 100년어치를 공짜로 갖다줘도 안씁니다.

결국 습관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_=

개인적으론 자기 컴퓨터에 쓸거면 자기 컴퓨터에 apm 띄워두고 게시판 몇개 자기가 좋아라 하는거 띄워두고 자기 데이터 정리하고 자기 일정 정리하고 하면서 쓰는게 제일 편한것 같더군요.

종이에 쓸것 같으면 그냥 A4용지 이면지던 그냥 A4던 잔뜩 사두고 필요한거 적어두고, 오히려 그 용지를 어떻게 정리할것인가를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그냥 파일철을 잔뜩 사놨습니다.

아 집에서 책장을 없애고 싶은데 책도 늘고 철도 늘고..거 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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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여..

조성현의 이미지

알람 기능이 있는 일정 관리를 해주는 저의 휴대폰의 장점을 무시하시는군요.ㅎㅎ

사실, 다이어리는 말 그대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 쓰고 있었고, 그것도 위키가 대신해버려서ㅋㅋ 이젠 휴대폰 하나만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정을 따로 관리 안하면 까먹습니다. 날짜별로 기록해 놓지 않으면, 컴퓨터로 말하면 폴링 방식으로 계속 찾아야 된다는....ㅎ 인터럽트 방식이 훨 낫죠~.

근데, 님 말씀대로 그런 생각도 필요합니다. 왜냐면, 필요에 의해서 발명된 것들이라, 그 물건에 얽매여 있을 필요는 없기 때문이죠. 말 그대로 필요에 의해서 된다면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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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천사의 이미지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유일한 데스크탑 컴퓨터인데.. 이 녀석에 도스, 윈도우즈 XP, 리눅스 이렇게 깔려 잇고 GRUB로 멀티 부팅 설정 된 상태에서 열심히 사용 중입니다.

근대 로컬에 두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으론 관리 할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당연히 운영체제 제부팅 시키면 곤란해 지죠.. 그리고 도스용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잇던 거 같기도 한데 기억이 안 나고 말이죠. 그래서 웹이나 뭐 그런걸로 접속 해서 보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이 잇으면 좋겠는데 어던 것이 좋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돌리고 잇는전산망에 다람쥐 매일이 깔려 잇는데 여기에 달력 기능이 잇긴 한데 이걸로 일정 관리가 될지... 아니면 정말 구글 달력을 써 볼까요? 많이들 쓰시는 거 같은데 전 써 본 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사실 그런게 잇는지도 몰랐습니다... 그거 좋은가요??? 아니면 뭐 다른 쓸만한 인터페이스라도..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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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osong(이여송 사도요한)
E-Mail: yeosong@gmail.com
MSN: ysnglee2000@hotmail.com
----
웃음... 행복... 평화... (진정한...) 희망... 사랑... 이 세상 모든것이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꿈 속의 바램일 뿐인가...)

사람천사

peccavi의 이미지

일단, iCalendar 포맷으로 export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일정 작성을 합니다.
작성이 끝난 후 iCalendar포맷으로 export한 뒤 개인 서버에 올립니다.
(저는 webdav 를 이용했습니다.)
이제, 윈도우에서는 Mozilla Sunbird, MSOffice, Google Calendar 등으로 이 주소의 달력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서도 마찬가지로 Mozilla Sunbird, Evolution, Google Calendar 등으로 읽고 쓸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리눅스에서도, 맥에서도, 윈도에서도..
가능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만...

구글 캘린더 쓰니까.. 이런 삽질 안해도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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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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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warpdory의 이미지

회사에서 나온 다이어리에 적습니다. 회사 인트라넷에는 공적인 스케줄은 적어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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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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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lacovnk의 이미지

구글 캘린더에는 굵직한 일정을 적어놓습니다. 회의, 발표할 것 등등.. 메일 알림을 설정해놓습니다.

하루에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합니다.

메모는 계속 발전시킬 장기적인 아이디어는 개인 위키에 넣어둡니다. 그 전에는 손에 잡히는 것에 적어놓습니다. 포스트잇이나 프랭클린 다이어리..

그리고, 사람들 생일은, 핸드폰에 번호 저장할 때 같이 넣어놓으면 자동으로 기념일-_-에 등록이 되어서 그걸로 관리 중입니다 :)

사랑천사의 이미지

구글 달력을 써 봐야 되겟씁니다.

근대 알림 기능이란게 뭔가요??? 구윽ㅁ하네요.

근대 문제는.. 이거 올리다가 뭐 이상한거 걸려서 한방 먹었습니다... 컴퓨터에 백신 안 올렸더니 벌써 뭔가 한방 먹은 듯..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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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osong(이여송 사도요한)
E-Mail: yeosong@gmail.com
MSN: ysnglee200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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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행복... 평화... (진정한...) 희망... 사랑... 이 세상 모든것이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꿈 속의 바램일 뿐인가...)

사람천사

only2sea의 이미지

구글 달력에 할일 관리는 전에 어떤 분이 가르쳐주신대로 RememberTheMilk.

구글 개인화된홈에 집어넣을 수 있더라구요. 로그인은 한방에 안 되지만 로그인은 브라우저가 알아서 해 주지요.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only2sea의 이미지

그리고 저랑은 상관없는 일이지만 이맥스 잘 쓰시는 분들은 거의 모든 x에 대해서 x하는 프로그램 뭐 쓰세요? 라는 질문에 "이맥스" 씁니다. 라고 대답하실 분도 계시겠죠... ㄷㄷㄷ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비행소년의 이미지

이막스 일정 관리가 괞찬은거 같아서 org 모드 출력해서 보고 있습니다. -0-;

높이 날다 떨어지면.
아푸다 ㅡ,.ㅡ

penance의 이미지

오직 구글 캘린더 씁니다.
굳이 딴 거 쓸 필요도 없고, 언제 어디서든 일정관리를 할 수 있고, 참 좋네요 ㅎ

EMAIL : sudous@gmail.com
MSN : sudous@hanmail.net
NATEON : sudous@nate.com
HOMEPAGE : http://sudous.egloos.com

mimi의 이미지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http://myspring.net
도 쓸만합니다^^

rx78gd의 이미지

아직 마땅한 놈을 구하지 못해서 맘에 드는 녀석이 나오거나 제가 실력이 되어서 짜기까지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그냥 플래너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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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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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tistory.com

bookworm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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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B/o/o/k/w/o/r/m/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구글캘린더와 연동되고 오픈아이디에 오픈API까지 지원하네요.
심플한 디자인과 사용법이 마음에 듭니다.

gogoonee의 이미지

한 2년전에 제 개인 웹사이트에 일정관리 프로그램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만...

잘 안쓰게 되더군요..

사실 일정관리할 만큼 여러가지 일을 복잡하게 하고 있질 않아서 기념일... 카드 대금 청구일.. 방 월세 납부일 등등 정리하는데 쓰고 있네요.

liberta의 이미지

착실하고 어여쁜 매니저 하나 고용하면 될 것을! :P

농담... 저도 구글 캘린더 씁니다 -_-;; 구글 가젯의 일정관리가 혹 캘린더와 연동이 되는지 알아봐야겠네요..

dragonkun의 이미지

라이프팟(http://lifepod.co.kr) 쓰시는 분은 없네요..
혹시 쓰시는 분 계시면 이야기 좀 들어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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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the World!

Emerging the World!

제디슨의 이미지

전 구글달력 + 구글데스크탑(+가제트)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언제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단, 온라인이라야 한다는 거..-_-;

뭐 구글기어 나왔으니깐 조만간 오프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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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is the best, http://jedison.tistory.com

yunsuc의 이미지

가입하자마자 회사 관련된 것을 검색해보니 이글이 있어서 남김니다..ㅋ
현재 베타 서비스중인데, 구글캘린더와 유사합니다..
http://www.storyn.com

넵 저희 회사입니다..ㅋ

rubenz의 이미지

제목처럼 씁니다.

vulpes의 이미지

구글 캘린더로 관리하고 Rainlendar의 구글 연동 기능으로 화면에 띄워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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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oo bad that stupidity isn't painful" - Anton LaVey

밤여우 Tech: http://foxtech.tistory.com
트롤은 말려 죽입시다 - http://kldp.org/files/trollfreeKLDP.user_.js__0.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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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oo bad that stupidity isn't painful" - Anton LaVey

밤여우 Tech: http://foxtech.tistory.com
트롤은 말려 죽입시다 - http://kldp.org/files/trollfreeKLDP.user_.js__0.txt

ammoguy의 이미지

구글 캘린더 알리미기능에 핸폰 연동해놓으면 알림(알람)시간에 메일 뿐 아니라 핸드폰으로 일정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무료로 SMS 날려줍니다.
무료로 계속 날리면 부담되지 않는지..
구글이 돈이 많긴 많나봅니다.
--------------cut here----------
너는 아느냐, 진정한 승리를

--------------cut here----------
너는 아느냐, 진정한 승리를

azirael의 이미지

jpilot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니, 한편으로 신기하기도 합니다.
palm 쓰시는 분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한 셈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