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비게이터] 조언해주세요
글쓴이: mach / 작성시간: 금, 2006/06/09 - 10:25오전
자동차 네비게이터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모 TV 홈쇼핑에서 모회사제품을 판매 하더군요.
그 모델로 구입하려고 했었는데(제가 보기에는 과장 광고에 가깝더군요 --;), 상품평(사용후기)이 너무 안좋아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구매/사용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원하는 기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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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선호 우선 순위순으로 기술함)
1. 자동차네비게이션
2. DMB 수신
3. 그외 부가기능
4. 유지보수( AS, 맵 정보등 업그레이드)
5. 적정한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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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는 마눌님이 정하신것이라 변경없어야 하겠습니다. ㅎㅎ
사용해보신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Forums:
eId=173290... 전 DMB있는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173290
전 DMB있는 네비게이션은 비추입니다.
마눌님 잘 설득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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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간섭, 애정과 집착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 세계정복을 꿈꾸는 오리
DMB 는 빼세요.
DMB 는 빼세요. 사고나기 딱 알맞습니다.
내비게이션의 기본 목적이 안전하게 원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할 때, 티비가 옆에서 나오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운전에 집중 못합니다.
차라리, 차량용 DMB 작은 걸 따로 사서 조수석에서만 볼 수 있도록 장착을 하시거나, 뒷자리에 놓고 뒷자리에서만 보도록 하세요. 소리도 이어폰 등으로 조수석이나 뒷자리에서만 볼 수 있게 하셔야 합니다.
홈쇼핑에서 파는 건 일단 그냥 리스트에서 지워버리세요.
우리나라에서 크게 서너곳 정도가 제대로 만듭니다. 지원도 제대로 하고요. 아이나비, 미오, 만도, 맵피 정도입니다. 네곳중에서 적당한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하기 때문에 특정 회사의 특정 모델을 말씀드리긴 좀 뭐하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이나비 pro plus 모델입니다. 여태까지 이것으로 엉뚱한 길로 갔던 기억은 없군요.
아참, 메모리는 꼭 1 기가 이상급으로 하세요. 지도 조금만 더 추가되면 5,600 메가바이트 넘어가는 건 후딱입니다.
다음 글은 제가 모 사이트에 적었던 글입니다.
선택에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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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및 GPS 선택 - 속지 않는 법
어떤 특정제품을 얘기하려는 게 아닙니다. 그냥 이런 게 있고, 선택기준으로 뭘 삼으면 최소한 속지는 않는다. 라는 걸 얘기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내비게이션과 GPS 제품이 있습니다.
물론, GPS 라는 건 위성을 이용한 위치확인을 위한 시스템이므로, 어떤 특정 제품을 통칭하는 것은 좀 애매하지만, 보통, '차에 장착해서 과속카메라 근처에 가면 경고해서 딱지 안끊게 하는 용도의 물건' 정도의 의미로 쓰이고 있죠.
뭐 원리 같은 거야 인공위성 궤도상에 떠 있는 GPS 인공위성 몇개(3개 이상, 일반적으로 4개)로부터 신호를 수신해서 현재의 위치를 표시한다 정도가 될 것이고, 더 자세한 건 인터넷에서 뒤져 보시면 잘 나오니깐 ... 생략합니다.
내비게이션 제품과 GPS 제품을 나누는 기준은 LCD 든 뭐든 지도를 볼 수 있는 화면이 있느냐, 없느냐 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많은 GPS 제품의 경우는 그 자체만으로는 지도을 볼 수는 없지만, PDA 나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기본적으로는 GPS 이지만, 내비게이션으로 확장가능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떤 걸 사느냐 ...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하면 싼 걸 사서 잘 써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일단 ... 저런 제품은 기능에 따라서 크게 4가지 정도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단점도 있고요. 물론, 초창기에 나왔던 가짜 GPS 도 있었지만, 이건 빼고...
1. 단순 GPS 제품
- 말 그대로 아주 단순한 겁니다. '1 km 앞에서 시속 70 km 구간입니다. 안전운행하세요.' 정도의 멘트만 나온다거나... 이런 멘트도 안나오고 삑삑 거리기만 한다거나.. 하는 거죠. 초창기에 나왔던, 그리고, 요새는 거의 안나옵니다만, 아직도 재고가 많기 때문에 가끔 옥션이나 gmarket 등에서 2,3 만원대에 확 밀어내기를 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제는 지도 업그레이드 같은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같은 길만 오간다거나 길찾기 도사라서 지도 없어도 처음가는 길에 이정표만 보고도 충분하다 라고 하면 이것도 충분합니다.
2. 준 내비게이션형 GPS 제품
- LCD 등의 화면이 없고, 길 찾기 기능이 없을 뿐, '고속도로 입구가 1 km 전방 우측에 있습니다.' 라는 식의 도움말을 해주는 겁니다. 요새 나오는 GPS 들은 거의 다 이런 제품입니다.
3. 내비게이션 제품
- 준 내비게이션형 GPS 제품과 더불어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업체도 수십개가 넘습니다. 초창기의 내비게이션 제품은 GPS 제품에다가 지도와 간단한 길찾기 기능정도가 추가된 정도였지만, 지금은 그 지역의 음식점 검색이라든가, 전화번호로 위치를 찾는다든가 하는 기능도 추가돼서 점점 그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고, 사용자가 느끼기에는 크게 3.5 인치 LCD 를 채용한 제품과 7 인치 LCD 를 사용한 제품이 있는데, 보통 7 인치급 제품은 차를 살 때 달려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차에 내장되어서 나오는 내비게이션의 경우는 지도 업그레이드 등이 불편한 경우가 많으므로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4. 복합형 내비게이션 제품
- 요새 슬슬 나오고 있는 건데요, mp3 등의 추가 기능을 넘어서 DMB 라든가 DVD 를 볼 수 있게 한다거나 하는 게 나오는데 ... 개인적으로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내비게이션이든 GPS 든 그 목적은 안전운전에 있는데, 그와 반대로 운전중에 TV 를 본다거나 영화를 본다는 건 ... 안전운전과는 완전히 반대의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품이 나올 때에는 시속 10 km 가 넘으면 화면이 강제로 DMB 나 DVD 에서 지도 화면으로 넘어가게 한다든가 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나온다고는 하지만, 그 역시 어둠의 루트를 통해서 풀 수 있으며, 또한 일단 차가 움직이면 고속이든 저속이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충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2,3 번의 준 내비게이션형 GPS 제품과 내비게이션 제품이 가장 많은 사용자층을 차지하고 있지요. 물론, 단순 GPS 제품도 예전에 팔린 댓수가 엄청나기 때문에 무시 못합니다.
그러면, 결국 사용자는 어떤 걸 사야 ... 바가지 안 쓰고 후회 안하며 잘 쓸까 .. 라는 게 남습니다. 사실, 제품자체의 하드웨어만 놓고 보면 다 비슷비슷합니다. PPC 계열이냐, ARM 계열이냐, PDA 에 붙여서 하는 거냐, 운영체제는 엠베디드 리눅스냐, 윈도즈 CE 냐 ... 아니면 독자 개발이냐 정도의 차이가 있고 ...
다른 것은 지도데이터의 정확성, 업데이트가 제때 이루어지고,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느냐, 사후 지원은 어떠느냐 ... 가 선택기준이 됩니다. 물론, 가격도 싸면 좋고요.
하지만, 싼 게 비지떡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파는 4, 5 만원짜리 GPS 는 지도 업그레이드는 포기하는 게 속 편합니다. 심지어 2003년에 단종된 제품을 신제품인 것처럼 대기업 상표 붙여서 파는 것도 봤습니다.
일단, 고속도로 휴게소와 옥션 등지에서 떨이로 파는 것만 안 사면 속지는 않는 겁니다. 물론, 옥션에서 싸게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재고 정리이지만, 지도 업데이트는 계속 되는 회사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 지도 업데이트가 끊길지는 보장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제가 권하는 선택기준은 다음입니다.
1. 지도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는가
-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건 그 업체 홈페이지 가서 공지사항 등을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에서 그 제품명만 쳐도 꽤 많은 사용기 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싸게는 몇만원, 비싸게는 몇십만원 주고 샀는데, 업데이트 소식은 깜깜 무소식이고.. 이러면 짜증납니다.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은 홈페이지 등에서 3,4 년쯤 전에 나온 모델명을 확인한 뒤에 그 업체로 전화 걸어서 '이러 이러한 기종을 가지고 있는데, 업데이트를 한동안 안해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라는 질문을 했는데, 업데이트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단종제품이라서 업데이트 지원 안합니다. 대신, 새 모델이 나왔으니 어쩌구 저쩌구 ..' 하면 전화 끊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눈돌리는 게 속 편합니다. 어차피 3,4 년 이상은 써야 할 것인데, 3,4 년 지났다고 벌써 단종이라서 업데이트 지원안한다고 하면 지금 신제품을 사더라도 3,4 년 뒤에 어찌 될지는 뻔한 겁니다. 제품 자체는 단종이더라도 업데이트는 계속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 정확성도 문제가 됩니다. 몇몇 업체는 거의 한달에 한번 이상 업데이트가 되는데,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수도권, 대도시 지역은 잘 되더라도 조금만 지방으로 가거나, 서울이더라도 동네 이면도로로 들어가면 지도가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지어 2006년 1월 업데이트를 해도 여전히 청계천고가도로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제품의 내구성은 어떤가
- 뽀대는 꽤 좋은데, 의외로 약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자동차라는 게 항상 흔들리고 ... 그러게 마련인데, 좀 험한길 들어섰다 하면 내구성이 엉망이라 on/off 를 반복한다든가, 엉뚱한 멘트를 내 뱉는다든가, 오작동하는 제품들이 적지 않습니다. 제가 테스트 했던 제품중 어떤 것은 비포장 도로 몇번 왔다 갔다 했더니 제품 자체가 분해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조립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가격 낮추느라 나사대신 플라스틱 브라켓으로 껴 맞추는 식으로 나오는 것들 중 금형을 중국에서 떠온다든가 하는 게 그럴 소지가 많습니다. 내비게이션 제품중에는 LCD 화면을 손으로 조금 세게 누르면 터치스크린이 깨지는 허약한 제품도 가끔 있으니깐 주의해야 합니다.
3. 조작성은 좋은가
- 요새 보면 마트나 카센터 등에서 직접 만져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곳이 있으니 직접 만져 보면 됩니다. 원하는 지명을 치면 바로 되는 건지, 아니면 하나 하나 찾아야 하는 건지... 정확한 지명이 아니라 비슷한 이름에서 찾는 기능이 있는지 ... 이런 걸 체크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서울대병원' 을 검색하려면 정식명칭인 '서울대학교병원'이 아니라 그냥 '서울대병원'이라고만 쳐도 찾을 수 있는지, 또, 서울에 있는 서울대병원 뿐만 아니라 분당에 있는 서울대병원도 검색이 되는지, 세브란스병원 이라고 치면 신촌세브란스병원만 검색이 되는지, 아니면 영동, 용인, 원주세브란스 병원까지 모두 검색이 되는지 ... 직접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요새는 꽤 사용법이 편해졌지만, 아직도 불편한 제품들이 적지 않습니다.
4. A/S 는 친절한가
- A/S 가 개판인 곳 정말 많습니다. A/S 문제를 파악하는 건 쉽습니다. 1. 에서도 얘기했듯이 3,4 년쯤 지난 거 모델을 전화상으로 불러주면서 이거 좀 이상한데, 고치려는데, 어떻게 하느냐.. 라고 했을 때 그냥 고칠 수 있다거나, 돈이 좀 들지만, 고칠 수 있다.. 까지는 괜찮은데, 1년 지났으니 배째버린다거나... 하는 경우라면 안 사면 됩니다. 꽤 유명한 내비게이션/GPS 에서도 A/S 가 엉망인 것 많습니다. 특히 대기업 이름 달고 나오는 경우가.. 좀 그렇죠. - A/S 기간 지나면 고치는 값이 사는 값 보다 비싼 경우도 발생합니다.
...
그럼 어떻게 하면 안 속는가.
1. 쿠폰, 경품 ... 이런 거 잔뜩 껴서 주는 건 사지 마라.
- 2005 년 11 월쯤에 큼직한 사기 사건이 터진 적이 있습니다. 제품 자체는 꽤 괜찮은 내비게이션 제품인데, 7인치모델이고, 가격은 약 110 만원쯤 합니다. 그런데, 유통업체에서 어떻게 했냐 하면 ... 제품은 공짜다. 그대신, 공짜로 줄 수는 없으니 카드로 결제를 하면, 그것만큼 핸드폰 무료 통화권을 주겠다. 뭐 이런 거였죠. 그리고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면 그 자리에서 무료 통화권을 줬습니다. - 요새 롯x리아 등지에서 얼마 이상 먹으면 주는 뭐 그런 무료 통화권 비슷한 겁니다. - 그리고 그걸로 통화 잘 됐습니다. 그런데, 딱 두달뒤에 무료 통화가 전부 막히고 그 유통업체는 붕 떠버렸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2. 전화 했을 때 이리저리 돌리는 업체 제품 사지 마라.
- 위에 선택기준에서 얘기했던 것과 비슷합니다. 전화 해서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라고 했을 때 상담원 -> 대리 -> 과장 -> 마케팅 -> 딴 과장 -> 딴 대리 -> 뚜뚜두... 이런 경우 많습니다. 전화 했을 때 '담당자가 출장이라...' 라거나 하면 일단 한번 의심해 보고, 한번쯤 더 전화 했을 때 '담당자가 외출중인데...' 라고 하면 그 회사는 구매리스트에서 지우면 됩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모든 걸 인터넷으로만 하려고 하는데, 가끔은 전화로 직접 찔러 보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직접 찾아가서 볼 수 있다면 더 좋죠.
3. 이것저것 하는 업체는 일단 피해라.
- 내비게이션/GPS 업체인데, 그것말고도 사금융업도 하고 ...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원들 많이 고용해서 상담만 받는 게 아니라, 사채도 하고 그런다는 건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보통 내비게이션/GPS 를 사고 나서 그 업체 홈페이지에 가서 가입을 하고 업데이트를 받거나 하게 되는데, 대개 ... 이것저것 하는 업체들은 그 회원정보를 유용하게 씁니다. 차가 어떤 건지도 알고, 주소/주민번호/이름/전화번호 등등 .. 다 알게 되기 때문에 아주 품질 좋은 개인정보가 됩니다. 그런데, 이런 건 ... 사실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회사로 직접 찾아가 보지 않는 이상 ... 파악하기 어렵죠. 그런데, 의외로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건데요. 윈도라면 시작 - 실행 에서 cmd 라고 입력합니다. 그러면 예전 도스창 비슷한 게 뜹니다. 거기서 'ping 업체홈페이지 주소' 를 치면 됩니다. 만일 업체 홈페이지가 "http://www.zzzzzzz.co.kr" 이라면 'ping www.aaa.co.kr' 이라고 치고 엔터를 칩니다. 그러면 "Pinging www.zzzzzzz.co.kr [111.222.111.222] with 어쩌구 저쩌구" 라는 식의 문구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인터넷 주소창에다가 111.222.111.222 라고 쳐서 접속을 해 보세요. 그 업체가 나오면 정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웹호스팅 등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인터넷 주소창이다가 111.222.111.221 또는 111.222.111.223 이런 식으로 +1 또는 -1 해서 쳐 보세요. 대개 서버들은 한 곳에 몰아두고 관리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그 회사가 다른 일도 한다면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위에서 적은대로 좀 수상쩍은 일도 같이 하거나 하면 ... 한번쯤 더 생각해 보세요. 물론, 일부 양심있는 회사들은 개인정보를 빼돌리지 않습니다만 .... 경험상 그런 곳을 본 기억이 별로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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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정도면 최소한 속지는 않을 것 같군요. 오히려 더 혼동하게 만든 건 아닐지 걱정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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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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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출현시 대처요령 (phpBB 용)
불여우 1.5.x ;
http://www.extensionsmirror.nl/index.php?showtopic=4814&st=0&p=16579&#entry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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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좋은 조언에
좋은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navigator와 dmb를 각각 구입하는쪽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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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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