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있습니다.
spc.or.kr에 몇 번 신고를 했지만 답신도 없고, 조치도 없더군요.
http://kldp.org/node/69997 읽다가 생각나서 물어봅니다.
제 자신이 신고대상일 수도 있는 처지인지라 감히 생각해 보지도 못했습니다. 심지어 시디 한장에 얼마라고 하면서 리스트를 메일로 보내는 사람도 미워하지만 신고할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제 자신이
제 자신이 신고대상일 수도 있는 처지인지라 감히 생각해 보지도 못했습니다.
심지어 시디 한장에 얼마라고 하면서 리스트를 메일로 보내는 사람도 미워하지만 신고할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