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FS 파티션 98%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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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허접한 윈도용 팁이지만, 혹시나 저같이 하드웨어를 98%까지 사용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하나 올려두죠..
전 노트북 하드가 5년된 15기가짜리짜리인데, 지우고 뭐고 할 것도 없이 90% 이상 꽉 꽉 차 있답니다. 물론 파일 압축도 사용하지요.. 이렇게 꽉꽉 채워서 사용할 경우를 위한 팁입니다.

NTFS로 포맷한 파티션은 약 85% 이상 채울 경우 예약영역인가요? OS reserved 공간 빼곤 거의 남는 공간이 없어지더군요. 문제는 이렇게 채워서 사용 경우 하드 공간의 조각모음이 전혀 안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예약 영역을 조각모음이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 예약영역의 원래 존재 이유는 아마도 MFT가 확장될 때를 대비해서 MFT가 조각나지 않도록 예비해두는 것 같은데, 어짜피 90% 이상 채운 경우라면 MFT도 더이상 확장할 필요가 없을만큼 커져있을텐데 윈도는 멍청하게도 웬만해서는 예약 영역을 내놓지를 않더군요.

해결 방법은 임시 디렉토리를 압축옵션 끄고 만드신 다음에 한 2%의 영역만 빼놓고 잡다한 파일로 채워서 그 예약영역을 일반 영역으로 전환시킨 다음에 임시 디렉토리를 지워버리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조각모음을 해 보시면 예전에 예약영역이었던 부분이 일반 영역으로 바뀐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당연히 조각모음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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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해결 방법은 임시 디렉토리를 압축옵션 끄고 만드신 다음에 한 2%의 영역만 빼놓고 잡다한 파일로 채워서 그 예약영역을 일반 영역으로 전환시킨 다음에 임시 디렉토리를 지워버리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조각모음을 해 보시면 예전에 예약영역이었던 부분이 일반 영역으로 바뀐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당연히 조각모음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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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 어렵게 설명되었었군요..

그냥 쉽게 말씀드려서, 하드가 정말로 풀나기 직전까지 그냥 꽉꽉 채워 담으셨다가 (avi파일같이 큰걸로 하시면 편하시겠죠..) 지워버리시면 된다는 거죠..

너무 허접한가요? 흐.. 윈도가 그렇죠 뭐..

MS를 믿으세요? 그럼 구글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