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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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선생님] '철밥통' 교사직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0/28/sbsi/v10625261.html

흔히 말하는 철밥통 - 교사, 공무원. ..(국내에서만 그런가요?)
그런데, 이런것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단순한 수요,공급 으로만 따져봐도 언젠가 한계를 드러낼것 같은데 말이죠.(스스로 조절하려나.. )

ps. 전 시간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키려는 힘도 있을테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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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우수한 인재들이 임용고시라는 힘든 관문을 뚫고 교사가 되면 자기계발 대신 무사안일의 길로 들어선다는 것이 교육계 안팎의 지적입니다.

개발 : 잠재된 재능 등을 살리어 발달하게 함.
계발 : 지능을 깨우쳐 열어 줌. 문답을 통하여 자발적으로 깨달아 알게 하고, 창의와 자발성을 길러 주는 교육 방법.

이라고 사전에는 나와있네요.
전 자기개발이라고 써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TV에서 나오는 자막에서도 프로그램마다 조금씩 틀리게 표기해서
혼동스럽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어 검정 시험을 한번 준비해봐야 할듯...

warpdory의 이미지

1day1 wrote:
[위기의 선생님] '철밥통' 교사직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510/28/sbsi/v10625261.html

흔히 말하는 철밥통 - 교사, 공무원. ..(국내에서만 그런가요?)
그런데, 이런것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단순한 수요,공급 으로만 따져봐도 언젠가 한계를 드러낼것 같은데 말이죠.(스스로 조절하려나.. )

ps. 전 시간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키려는 힘도 있을테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한국이 특히 심합니다.
그리고 그 성역은 서서히 깨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은 그 철밥통을 열심히 용접기 가지고 잘라내어야겠지요.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 주질 않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노력을 들여야 해결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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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