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편집기 사용중 복사 관련 문제 입니다.

facered79의 이미지

어떤 소스 코드가 윈도우의 웹페이지나 메모장에 있다고 했을 때

이걸 ctrl+c 로 복사한후 zterm 과 같은 터미널창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복사할 경우에요..

원본 코드가 줄정렬이 잘 되있는 모습인데 터미널 창에 복사만 하면

줄이 밀려서 복사가 됩니다.

짧은 소스일 경우 일일이 줄을 다시 맟출수 있는데.. 긴 소스일 경우

에는 엄두가 나질 않네요.. 그런데 이런 작업을 하다보면 간혹

깔끔하게 붙여 넣어질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요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vimrc 파일에서

set *indent 라인들을 적당히 주석처리 하면됩니다.

"set *indent

facered79의 이미지

저는 .vimrc 를 /root/.vimrc 를 쓰는데요..

거기에 그런 걸 정의해두지 않았습니다..

어디를 가면 찾을 수 있나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냥 붙이기 전에 :set paste 하시고
붙인 다음에 :set nopaste 하세요.

facered79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

서지훈의 이미지

참고로 '=' 기능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이 기능은 지정된 범위에서 '='를 누르게 되면 자동줄맞춤을 해주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디버깅시 brace라도 빼 먹었을 경우 찾기도 쉽죠...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nonots의 이미지

:set noai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mirr의 이미지

서지훈 wrote:
참고로 '=' 기능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이 기능은 지정된 범위에서 '='를 누르게 되면 자동줄맞춤을 해주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디버깅시 brace라도 빼 먹었을 경우 찾기도 쉽죠...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맞춤할라인범위) 를 정해줘여 하지요..... 바꼈나? ㅡ,.ㅡ::
비쥬얼블록으로 해도 되는군요....그냥 =5000때리는 습관이 되있어서..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