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산책~
글쓴이: antz / 작성시간: 월, 2005/07/18 - 2:08오후
점심식사 후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
서초 구청 뒤편의 등산로를 따라서 하고 있는데요.
오늘 날씨가 좋고 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해상도가 별로여서 등산로의 풍경이 전달이 될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좀 덥네요.
점심마다 30~40분 정도 등산을 하는데요.
혼자 생각하고 할때 조용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
Forums:


부럽습니다.~!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기는 하는데 --
부럽습니다.~!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기는 하는데 --
제목이 *신~인줄알고 깜짝.
제목이
*신~
인줄알고 깜짝.
life is only one time
[quote="akudoku"]제목이 *신~인줄알고 깜짝.
그런 생각 전혀 안하다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
생각되니 당황스럽네요. ^^;
산행, 산보로 할걸 그랬나요?
등산이 거창하게 들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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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가장 알맞는것 같아서 바꿨습니다.
"점심 후 산책" :-)
Lum7671's Weblog
[quote="mollla"]산책이 가장 알맞는것 같아서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 정말 덥더군요!
밥 먹고 은행 갔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지만
은행에서 본 이나영 닮은 핸드폰 외판원 덕분에 살았다니까요.
보는 순간, 가시는 더위.
life is only one time
[quote="akudoku"]은행에서 본 이나영 닮은 핸드폰 외판원 덕
다행이네요. :-)
Lum7671's Weblog
[quote="2005년7월8일 2:23 sargas"]또 제가 이
어떻게 해서든 은행에 취직할 걸 그랬습니다.
주로 은행 지점마다 미인이 한명씩 배치되어 있나보군요.얼마전 농협 모
주로 은행 지점마다 미인이 한명씩 배치되어 있나보군요.
얼마전 농협 모~ 지점 사건도 그렇고...
그런데 왜!!! 사진을 안찍어 오시는건지...
[quote="욕심많은오리"]주로 은행 지점마다 미인이 한명씩 배치되어
범행을 위한 사전 조사로 오해받을까봐;;;==3=3
[quote="akudoku"]은행에서 본 이나영 닮은 핸드폰 외판원
:twisted:
그 은행 어딥니까?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quote="욕심많은오리"]주로 은행 지점마다 미인이 한명씩 배치되어
찍고선 개인 소장용으로 간직하시는지도... 요즘엔 인권 침해때문에 말이 많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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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멍청이~! 나한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냐~?
광란의 귀공자 데코스 와이즈멜 님이라구~!
[quote="wildkuz"][quote="akudoku"]은행에서
서울 성수역 인근의 국민은행입니다만.
모바일 뱅킹폰 판매원이어서 오늘만 있을지 내일만 있을지 모르겠군요~ 제게도 f717 이 필요함을 느꼈어요;;
life is only one time
[quote="akudoku"][quote="wildkuz"][quote
[quote="욕심많은오리"]좋은 남자친구가 되려면...[/quote]
그....그럼 300D만 있으면...
play ball~!!!!????
(akudoku world joke)
life is only one time
오홍
서초구청 뒤에 저런 길이 있었나요?
양재역은 자주가는데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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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더듬거리며 알아듣지도못할 말을하면
말하는자와 듣는자는 함께 스릴과 서스펜스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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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 다닐 때.. 술 마시던 길이군요... 왠지 눈에 익습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술 마시던 길이군요... 왠지 눈에 익습니다...
- 저기서 널부러져서 많이 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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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