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의 화면이 개편 됐네요...

서지훈의 이미지

전보다 더 깔끔해서 좋군요. ㅋㅋ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addnull의 이미지

전보다 카테고리가 더 직관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여기 오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글을 어디에 올려야할지 헷갈리더군요 ^o^

2005년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