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미국의 달착륙은 뻥인가?

puaxx의 이미지

미국의 NASA가 2015년에 달로 유인우주선을 보낸다고 합니다.
69년에 갔으니까 무려 46년만이 되겠군요..10년에 한번씩 달나라 갔을법도 하구만 왜 40여년만일까??ㅋㅋㅋ

참 아리송한게 70년대면 어떤 컴퓨터 기술로 항로 계산을 해가지고 달에 착륙했을지 도저히 감이 안잡힌다는...우주선에 애니악이라도 실어갔나 --;;..항로 계산 및 착륙지점 계산을 위해서는 고도의 연산이 필요할텐데 말이죠..-_-;; 그당시 컴퓨터가 --;;;;

뭐 항로계산이야 지구상에서 해도 되었겠군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지상에서 젤루빠른 슈퍼 컴터가 --;;

그당시 소재 들중에 외부에서 버틸만한 특수소재가 있었는가도 의문이고 --;;방사능및 복사열이 장난이 아닐텐데..우주선이야 만들면 만들었겠죠..납덩이 둘둘 둘러서 ㅋㅋ...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2&eid=nK180sGy1vE2pzLOnGJPYMTZAnCc1Lxv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11&eid=yOPz0KdW00hOW%2Bbsn5%2BNuEFLQlSwKGZ7

그에따른 설명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212&eid=yeWU7SrSsf%2F6FqledcYrqc6KPP8CU%2Bh%2F

아빠곰의 이미지

달 착륙과 관련된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역시 흩날리는 성조기죠.

사실 달이나 화성과 유사한 환경의 돌/모래 사막이 미국에 있습니다. 그런데서 슬쩍 사진찍어서 뒷처리(요즘말로 포샵질을 :twisted: ) 했다는 의심이 들더군요.

흠, 그치만 화성까지도 탐사선을 보냈는데 달에 간 정도로 거짓말을 했을까요?

결국, 진실은 저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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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밤밤따받따발발다따밝다발발다빠따따밤반다빠따다맣밥발
발다따밥다발발다따박다발발다빠따따밞밭밭다따다맣아희

mycluster의 이미지

Quote:
뭐 항로계산이야 지구상에서 해도 되었겠군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지상에서 젤루빠른 슈퍼 컴터가 --;;

왜 항로계산을 슈퍼컴퓨터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요? 지금 지구상에 날라다
니는 대부분의 최첨단(?)항공기를 만드는데 슈퍼컴퓨터가 없으면 안되었다고
보시는지요? 항공기, 인공위성 등등은 대부분 손으로 계산하고 실험하고
만듭니다. 슈퍼컴퓨터는 단지 이러한 과정을 도와주는데 쓰일 뿐입니다.
소위 말하는 '경험식'으로 대부분 다 만듭니다. 물론 테이블도 자주 씁니다.
시간나시면 "Introduction to Flight"라는 책 한번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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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위의 리눅스 윈도위의 윈도우 리눅스위의 익스플로러

creativeidler의 이미지

화성에는 무인 탐사선을 보냈지만 달에는 유인 우주선이 간 거니까 대등한 건 아니겠죠. 사실 당시 기술로 유인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느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말들이 많긴 하더군요.

Prentice의 이미지

creativeidler wrote:
화성에는 무인 탐사선을 보냈지만 달에는 유인 우주선이 간 거니까 대등한 건 아니겠죠. 사실 당시 기술로 유인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느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말들이 많긴 하더군요.

다수결의 오류와 잘못된 권위의 오류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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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런 글 좀 안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잘못하면 맞습니다.

어느 사이비 음모론자가 Buzz Aldrin 앞에서 계속 이런 말 꺼냈다가 맞았다죠. 위키피디아에 보면 동영상도 링크돼있습니다.

puaxx님도 몸조심하세요.

puaxx의 이미지

MyCluster wrote:
Quote:
뭐 항로계산이야 지구상에서 해도 되었겠군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지상에서 젤루빠른 슈퍼 컴터가 --;;

왜 항로계산을 슈퍼컴퓨터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요? 지금 지구상에 날라다
니는 대부분의 최첨단(?)항공기를 만드는데 슈퍼컴퓨터가 없으면 안되었다고
보시는지요? 항공기, 인공위성 등등은 대부분 손으로 계산하고 실험하고
만듭니다. 슈퍼컴퓨터는 단지 이러한 과정을 도와주는데 쓰일 뿐입니다.
소위 말하는 '경험식'으로 대부분 다 만듭니다. 물론 테이블도 자주 씁니다.
시간나시면 "Introduction to Flight"라는 책 한번 읽어보십시오.

오홍...노트에 계산해서 달까지 갔다라...물론 대략적인 계산이야 할수 있겠지만...쩝..지구에서 달까지가 무슨 서울에서 제주도 편도 거리도 아니고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할 터인데...

warpdory의 이미지

puaxx wrote:
미국의 NASA가 2015년에 달로 유인우주선을 보낸다고 합니다.
69년에 갔으니까 무려 46년만이 되겠군요..10년에 한번씩 달나라 갔을법도 하구만 왜 40여년만일까??ㅋㅋㅋ

참 아리송한게 70년대면 어떤 컴퓨터 기술로 항로 계산을 해가지고 달에 착륙했을지 도저히 감이 안잡힌다는...우주선에 애니악이라도 실어갔나 --;;..항로 계산 및 착륙지점 계산을 위해서는 고도의 연산이 필요할텐데 말이죠..-_-;; 그당시 컴퓨터가 --;;;;

뭐 항로계산이야 지구상에서 해도 되었겠군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지상에서 젤루빠른 슈퍼 컴터가 --;;

그당시 소재 들중에 외부에서 버틸만한 특수소재가 있었는가도 의문이고 --;;방사능및 복사열이 장난이 아닐텐데..우주선이야 만들면 만들었겠죠..납덩이 둘둘 둘러서 ㅋㅋ...

달까지 가능 항로 계산에는 pi 값이 3.1415 정도의 정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달에 착륙할 것 아니면 3.141 이면 충분하고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 띄우려면 3.14 라는 값으로도 항로계산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오차가 발생하는 대부분은 항로계산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조종실수라든가 로켓엔진의 불안전한 제어 등이 됩니다.
저 정도의 정확도는 수퍼컴도 필요없고 계산자 하나만 있으면 잘 됩니다. SR-71 이라는 초음속 정찰기도 컴퓨터 한대없이 네바다 전자계산기 라는 별명이 붙은 계산자 하나로 몇몇 엔지니어가 몇달 날 세워가며 계산해서 설계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달에 가는 것도 비슷해서 웬만한 경우에 대한 시나리오를 다 세우고 각각에 경우에 대해서 계산해서 데이터만 집어넣으면 됩니다. 물론, 아폴로 13 호 처럼 중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NASA 엔지니어들 다 모여서 열심히 머리 짜내야 합니다. 이러한 특별한 사고가 없는 이상 각 계산 데이터는 그리 크지 않으며 실제로 아폴로 씨리즈에 내장된 컴퓨터의 용량은 200 KB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사선이나 복사열에 대해서 버틸 수 있는 소재는 이미 1930~1940 년대에 2 차 세계대전 하면서 웬만큼 연구가 진행되어서 1970년이면 이미 충분히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재료가 나옵니다. 지금 이용되고 있는 방사능 차폐제나 열차단제는 196,70 년대에 이미 연구된 걸 조금 사용하기 편하게 해서 나오는 정도입니다. 굳이 납덩이 둘둘 둘러서 만들 필요는 없다는 얘기지요. (납판을 쓰기는 합니다.)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Prentice의 이미지

http://www.ibiblio.org/apollo/

고도의 정밀도의 컴퓨터야 있었죠. 에뮬레이터(?)도 제공됩니다.

su_jeong의 이미지

어랏- 그런데 네이버 지식인 링크 되네요?

착하게살게요. :)

Prentice의 이미지

puaxx님 정말 궁금해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건가요..?

잠금에 한표 던집니다.

puaxx의 이미지

warpdory wrote:
puaxx wrote:
미국의 NASA가 2015년에 달로 유인우주선을 보낸다고 합니다.
69년에 갔으니까 무려 46년만이 되겠군요..10년에 한번씩 달나라 갔을법도 하구만 왜 40여년만일까??ㅋㅋㅋ

참 아리송한게 70년대면 어떤 컴퓨터 기술로 항로 계산을 해가지고 달에 착륙했을지 도저히 감이 안잡힌다는...우주선에 애니악이라도 실어갔나 --;;..항로 계산 및 착륙지점 계산을 위해서는 고도의 연산이 필요할텐데 말이죠..-_-;; 그당시 컴퓨터가 --;;;;

뭐 항로계산이야 지구상에서 해도 되었겠군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지상에서 젤루빠른 슈퍼 컴터가 --;;

그당시 소재 들중에 외부에서 버틸만한 특수소재가 있었는가도 의문이고 --;;방사능및 복사열이 장난이 아닐텐데..우주선이야 만들면 만들었겠죠..납덩이 둘둘 둘러서 ㅋㅋ...

달까지 가능 항로 계산에는 pi 값이 3.1415 정도의 정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달에 착륙할 것 아니면 3.141 이면 충분하고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 띄우려면 3.14 라는 값으로도 항로계산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오차가 발생하는 대부분은 항로계산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조종실수라든가 로켓엔진의 불안전한 제어 등이 됩니다.
저 정도의 정확도는 수퍼컴도 필요없고 계산자 하나만 있으면 잘 됩니다. SR-71 이라는 초음속 정찰기도 컴퓨터 한대없이 네바다 전자계산기 라는 별명이 붙은 계산자 하나로 몇몇 엔지니어가 몇달 날 세워가며 계산해서 설계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달에 가는 것도 비슷해서 웬만한 경우에 대한 시나리오를 다 세우고 각각에 경우에 대해서 계산해서 데이터만 집어넣으면 됩니다. 물론, 아폴로 13 호 처럼 중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NASA 엔지니어들 다 모여서 열심히 머리 짜내야 합니다. 이러한 특별한 사고가 없는 이상 각 계산 데이터는 그리 크지 않으며 실제로 아폴로 씨리즈에 내장된 컴퓨터의 용량은 200 KB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사선이나 복사열에 대해서 버틸 수 있는 소재는 이미 1930~1940 년대에 2 차 세계대전 하면서 웬만큼 연구가 진행되어서 1970년이면 이미 충분히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재료가 나옵니다. 지금 이용되고 있는 방사능 차폐제나 열차단제는 196,70 년대에 이미 연구된 걸 조금 사용하기 편하게 해서 나오는 정도입니다. 굳이 납덩이 둘둘 둘러서 만들 필요는 없다는 얘기지요. (납판을 쓰기는 합니다.)


달까지의 항로계산에 3.1415의 정확도만 있어도 된다는 근거가 있나요? 아니면 추측인지?
puaxx의 이미지

네 정말 궁금해요.
제가 한가해서 글이나 올려서 낚아보자는 의도는 전혀 없는데요 --;왜 낚시글로 간주 하려 하는지 원..

아무개의 이미지

더 황당(?)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쓰신 분께 이런 표현을 써도 괜찮을지 송구스럽습니다만...) '달 착륙이 뻥이라는 소문은 고의로 역정보를 흘린 것이었다!'

[/]
아빠곰의 이미지

전자계산기가 없을때에는 계산자가 있었답니다. =.=b 저도 얻은게 하나 있어서, 좀 써보려고 했는데, 어렵더군요. 하하.
물론 위의 계산자는 단순한 산술에서나 가능하고, 모델 자체가 복잡하면 전혀 소용이 없었겠죠. 잘은 모릅니다만 대충대충 단순한 모델을 만들어서 썼겠죠?

그리고 계산이란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처음 잡은 모델 자체가 완벽하지 않은 이상 계산이 잘 끝나도 실제 현실과는 많이 다르니까요. 실제 적용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실험이란게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대충 계산한 결과를 적당히 보정하고 정밀도를 높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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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엇? 쓰고나니 악필옹께서 벌써 계산자를 이야기 하셨네요. 역시 발빠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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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따밥다발발다따박다발발다빠따따밞밭밭다따다맣아희

mirr의 이미지

국방부관련 최신기술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법이랍니다.....
상상할 수 없겠죠.......탑시크릿? ㅡ.,ㅡ::::

그리고 그땐 단지 달에 가보는것만이 목적의 전부였었겠죠.
그만큼 우주에 대한 지식이 지금관 달리 거의 없었을테니까요...
그리고 첫 유인우주선 착륙이었던 것이고, 탐사로봇등은 그 전에도
보냈었던걸로 아는데요....

글구 군대에서 포탄궤적 계산할때 삼각함수등등 이용해서 합니까?
테이블 보고 찾아내서 합니다.....
이 말은 구지 고도의 정밀계산용 컴퓨터가 없더라도 충분히 가능하게
계산 할 수 있다는 말이고, 물론 이 것들은 직접 보냈던 다른
무인,유인 탐사선들을 통해 수정되어왔겠죠..

게다가 링크하신 글들 보면 과학적으로 풀어준 부분들도 있는데
아무래도 낚시의 성향이 다소 있는듯 합니다만....자유게시판이니
낚시 좀 한다고 구지 때릴꺼까진 없다는 생각입니다...푸히히힛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warpdory의 이미지

puaxx wrote:
달까지의 항로계산에 3.1415의 정확도만 있어도 된다는 근거가 있나요? 아니면 추측인지?

물리학을 배워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직접 계산을 해보셔도 아실 수 있습니다.
3.14 일 때의 정밀도와
3.141 일 때의 정밀도,
3.1415 일 때의 정밀도를 비교해 보세요.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pi 값을 예로 든 것은 보통 궤도 계산할 때 pi 값을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다른 값들은 더 정밀하게 들어갑니다. 다만, 그 계산에서 쓰이는 pi 값이 얼마냐 라는 것을 적은 것입니다.

저 위에 MyCluster 님께서 추천하신 책도 꽤 괜찮은 책입니다.

- 뉴튼이나 케플러가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서 각 행성의 궤도를 계산할 때 쓰였던 pi 값이 엄청나게 높은 정밀도를 가진 3.1415926......... 소숫점 이하 1000 자리 .. 이런 게 쓰인 게 아닙니다. 기껏해야 3.1415926 정도 였지요. 그래도 거의 오차없이 각 행성의 궤도를 계산해 냈지요.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creativeidler의 이미지

Quote:

다수결의 오류와 잘못된 권위의 오류가 아닌가요..?

멍? 어디가 오류인가요?

Prentice의 이미지

(죄송합니다. 오해였나봅니다.)

JWC의 이미지

아빠곰 wrote:
달 착륙과 관련된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역시 흩날리는 성조기죠.

사실 달이나 화성과 유사한 환경의 돌/모래 사막이 미국에 있습니다. 그런데서 슬쩍 사진찍어서 뒷처리(요즘말로 포샵질을 :twisted: ) 했다는 의심이 들더군요.

흠, 그치만 화성까지도 탐사선을 보냈는데 달에 간 정도로 거짓말을 했을까요?

결국, 진실은 저 너머에...

성조기경우는 깃발 안에 철심을 넣어서 펄럭이는 듯한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찍었다 쳐도 천재들만 모여있는 곳인데, 설마 찍으면서 이런거 하나 생각을 못했을까요 :roll:

puaxx의 이미지

어느날 일어나 보면 달은 미국땅 이렇게 선언할지도...

진정한 스타워즈의 서막이 오를겁니다.ㅋㅋㅋ :twisted:

puzzlet의 이미지

꽤 긴 글인데 위키백과의 글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http://en.wikipedia.org/wiki/Apollo_moon_landing_hoax_accusations

puaxx wrote:
달까지의 항로계산에 3.1415의 정확도만 있어도 된다는 근거가 있나요? 아니면 추측인지?

이거는 제가 History of Pi라는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안 보이는 걸 보니 이사다니다가 책이 없어진듯 합니다. warpdory 님의 글을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는데, 저도 원주율 몇째자리의 오차 따위보다는 조종실수가 더 큰 오차가 될 것 같습니다.
warpdory wrote:
실제로 오차가 발생하는 대부분은 항로계산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조종실수라든가 로켓엔진의 불안전한 제어 등이 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i#Numerical_approximations_of_.26pi.3B -
Quote:
For many purposes, 3.14 or 22/7 is close enough, although engineers often use 3.1416 (5 significant figures) or 3.14159 (6 significant figures) for more accuracy.

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발발다뿌
멓터벅더떠벋떠벌더벌벌떠벌떠더법벍떠더벌벌떠

아빠곰의 이미지

엇, 갑자기 글이 뜸해지네요.

아마도, 다들 퍼질러님이 알려주신 링크 보고계신듯 합니다.

=.= 너무 길어서 읽기 귀찮아요.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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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밤밤따받따발발다따밝다발발다빠따따밤반다빠따다맣밥발
발다따밥다발발다따박다발발다빠따따밞밭밭다따다맣아희

bookworm의 이미지

예산 탓이라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오랬동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달이 그 정도로 무의미한 곳도 아니구.)

더구나 그 동안 기술의 발전으로 초기보다 돈이 조금
들을텐데요.

갔는지 안 갔는지 보다 그 뒤에 안 간 이유가 더 궁금하더군요.

혹시 달묘와 맺은 협정 때문에? :lol:

B/o/o/k/w/o/r/m/

지리즈의 이미지

아무개 wrote:
더 황당(?)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쓰신 분께 이런 표현을 써도 괜찮을지 송구스럽습니다만...) '달 착륙이 뻥이라는 소문은 고의로 역정보를 흘린 것이었다!'

저도 사실은
달에 안갔다는 쪽보다는
이쪽을 더 믿습니다. ^^
SBS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참 달착륙음모론에 대한
방송했을 직후쯤에 이글이 나와서
한동안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본문의 몇몇 주장은 정말 그럴싸합니다.
지구정도 규모의 행성의 달의 크기는 과분하죠.

그런데, 본문의 내용중
태양과 달의 크기,거리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우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십억년전 과거에는 달이 지금보다 더욱 가까웠다고 하더군요.
하루가 15시간 정도였다고 합니다.
당시의 밀물썰물은 거의 해일수준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던 것이 달이 점점 멀어지면서,
(지구가 달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지요)
오늘날의 거리까지 늘어났고 하루도 지금 길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달까지 길이가 더 늘어날것이고,
하루도 더 길어지고, 일년의 날수도 줄겁니다.

[/]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mirr의 이미지

찾아보면 암스테롱이 외계인을 보고 놀라 도망쳤다는 말도 안되는 소문도
돌던데.....그게 실제 달방아지기가 아니라, 떡매가 절구공이에서 흔들거리고 있던 거랍디다.......................................

근데 실제로 조종오차와 우주승무원의 건강문제(정신,육체모두),
그리고 엄청난 보험금등때문에 예산이 천문학적(천문에관련된 일이라?)으로
들고, 게다가 국민의 관심시들등으로 그리고 베트남전때문에 여력이
없었답디다.

아시는 형님 한분이 미국에서 로켓추진에 관해서 NASA에 들어가 몇년 놀다오신분이 계시는데
요즘엔 커다란 것보다 몰래 조그맣게(그래도 크지만) 떠올리는게 대부분이랍니다.
사람 안태운답니다. 안탈라그런답니다. 태워도 돈 엄청든답니다.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puzzlet의 이미지

달 착륙 의혹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http://www.cbc.ca/passionateeyesunday/feature_161103.html
http://www.orwelltoday.com/moonhoaxdoc.shtml

내용인즉슨 닉슨 대통령 때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감독 스탠리 큐브릭이 달 착륙 장면을 촬영했다는 것인데, 당시 고위관계자들의 증언을 인터뷰로 담고 있습니다.

저는 IRC에서 이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맨 마지막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으신 분 때문에 이 다큐멘터리를 알게 됐는데, 마지막 장면을 여기에 밝혀 놓으면 재미가 없으므로 밝혀놓지 않겠습니다. 다만 마지막 부분에는 인터뷰의 대부분이 가짜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전체가 시청자의 흥미를 위해서 편집된 것이고, 곧 다큐멘터리를 가장한 영화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인터뷰했던 관계자들이 재밌었다고 웃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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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곰의 이미지

퍼질러옹... 하얀글자 다 보여용;;;

그나저나, 예쁜 달토끼나 한마리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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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밤밤따받따발발다따밝다발발다빠따따밤반다빠따다맣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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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zzlet의 이미지

아빠곰 wrote:
퍼질러옹... 하얀글자 다 보여용;;;

글을 옅은 하늘색일 때 올렸어야 하는데 짙은 하늘색일 때 올라갔네요. 글꼴을 줄였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이미 보셨거나 안 보실 분만 읽으세요.

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발발다뿌
멓터벅더떠벋떠벌더벌벌떠벌떠더법벍떠더벌벌떠

stmaestro의 이미지

흐흐. 광수생각 첫 만화가 생각나는군요.

닐 암스트롱은 아직도 달에 살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이유때문에 못가는거 아닐까요?

vecter의 이미지

[極 wrote:
미르[眞]"]글구 군대에서 포탄궤적 계산할때 삼각함수등등 이용해서 합니까?

FDC 이셨나봐요 ^^;

저두 물리학에 FDC 였는데 ㅋㅋㅋㅋ 군대 생각 나네요..

아참 그리고 달에 가는거 계산 가능 합니다. 일반 물리학 책 보세요 ( 지구 탈출 속도 인가 나오는 부분 보시면 대강 어찌 구하는지 나올 껍니다. )

포탄궤적라 ...~~~

yuni의 이미지

제가 직접 그 프로를 본 것은 아니고 지인 중에 한분이 BBC에선가 달탐사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혹에 대한 방영이 있었다더군요.
그 프로그램을 한번 본 뒤로는 달탐사 정말 갔다오기는 했나 하는 엄청난 의문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 나더랍니다.(의심을 품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그런데 그 뒤에 새로운 버릇이 이 사람한테 생기던데요. 컴이 다운되면, 지금도 요모양인데, 그때 달에 갔을 턱이 있나.
전기가 정전이 되면, 그럼 그렇지, 달에 갔을 턱이 있나.
부터 시작해서 모든 고장이나 오작동만 나면, "그럼 그렇지 달에..."

이러더라니까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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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aeronova의 이미지

pi 정확도는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점 몇자리까지 표현하느냐에 따라 함수값이 차이가 많이나는 특이한 함수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truncation error에 의한 오차가 마구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 Kurt Cobain.

fatman의 이미지

Quote:
화성에는 무인 탐사선을 보냈지만 달에는 유인 우주선이 간 거니까 대등한 건 아니겠죠. 사실 당시 기술로 유인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느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말들이 많긴 하더군요.

아폴로 11호 이전에도 많은 유인, 무인 우주선들이 지구와 달 사이를 왔다갔다 했으니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가거나 오는 도중 사고 또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조 대책이 전무했다고 하더군요. 이 구조 문제가 지구 궤도 밖의 유인 우주선 계획이 70년대 이후 시들해지는데 일조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