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희 말하는 어둠의 경로...

mabux의 이미지

종종 어둠의 경로 및 어둠의 루트로...
무언가가 왔다갔다 합니다~~
무엇인지 참 궁금하지만.. :shock: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뜻하게는게 대체적으로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자주쓰시는 어둠의 경로로 어떤 것을 사용하시는지요..

전 주로 M$N으로 친구들간의 핫라인을 이용하네요...

meinside@gmail.com의 이미지

저는 주로 *나귀, 푸*나 따위의 P2P를 이용해 다운 받고,
MSN류의 메신저로 배포, 혹은
*란닷컴 등을 이용, 대용량 메일로 배포하곤 한답니다 :oops:

--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 Albert Einstein

mirr의 이미지

언제나든지 당나귀라는 어둠의 경로가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요??

어둠은 아닌가??

저는 주로 당나귀류를 사용하긴 하는데, 매우 어렵긴 하지요...

그런 경우 윈도우기반 와레즈시스템(팝폴더, 네오폴더, 피디박스류)를 이용하기도 한다지요..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나는오리의 이미지

제가 가진 DATA저장 장소(웹하드 내하드 옆사람하드 등등)를 뒤지고
없다면 구글링한번(딱 한번만)하고 그래도 없다면
나귀타고 장에 갑니다.

앙마의 이미지

전 최근에는 네오폴더만 이용합니다. 돈이 약간 들긴 하지만, 자료의 품질과 정확성 그리고 시간적인 측면에서 볼때 크게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autography

인간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dondek의 이미지

회사의 직원에게 시킵니다. =3=3

진리를 나의 수준으로 끌어내리지 마라.
나를 진리의 수준으로 끌어올려라. - 배꼽 중에서

나는오리의 이미지

dondek wrote:
회사의 직원에게 시킵니다. =3=3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ㅠ.ㅠ
힘들어 죽겠어요.
swirlpotato의 이미지

당나X시리즈가 대부분의 자료가 있다보니.. 좀 느려도 이걸 애용 하더라구요..

영상물에 관해서는 클럽박X를 많이 씁니다.

sDH8988L의 이미지

솔직이 영상물에 관한한 클럽박스 만한 것이 없습니다...

예전에 종영된 드라마로부터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왠만한 영화 전부 다 에니메니션 거의 다... 조금 유명한 유틸리티 거의다...

저는 현재 해외에 살기 때문에 당나귀의 속도가 느립니다. 그래서 회당 700MB 정도의 드라마를 받을 때면, 클럽박스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돈을 내지 않아도 50kb 정도의 속도가 꾸준히 나오거든요...

그 덕에 예전에 종영된 드라마들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DVD-WRITER를 사야했지만요... ㅎㅎㅎ

제가 알고 있는 박스만 해도 드라마만 1.5TB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고요, 모든 자료를 망라해서 3TB 정도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joohyun의 이미지

c*****.am 또는 a**********.box.sk 에서 열쇠발전기를 이용하거나 과자를 먹습니다.

이곳들은
배경색부터 어둡죠..OTL

재수생
전주현

zepinos의 이미지

전 회사에서 개발팀장이신 이사님께서 저에게 회사 개발 지원(?) 목적으로 160G S-ATA 하드 4개를 주시더군요. 이사님께서는 160G E-IDE 하드 2 개를 가지시구요.
이사님은 개발 지원 관련 자료 중 영화 만을, 전 그 외의 모든 것을 수집, 정리, 배포 하였습니다.
퇴사할 때 자료 백업이 도저히 불가능해서 아예 PC 를 집으로 옮겨와서 아직도 보관, 갱신 중입니다. 8)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어둠의 경로를 점점 사용할 줄 모르게 되더군요. 이젠 뿔뿔이 흩어졌지만 저에게는 자주 연락들을 한답니다. 개발을 위한 자료들이 필요할테니까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