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만두에 이어 너비아나까지

cho's의 이미지

베타 뉴스에 있는 글을 보고 퍼왔습니다.
아래 퍼온 글에서와 같이 판단은 각자 해주세요 제가 모라구 말을 못하겠네요..

///////////////////베타뉴스//////////////////////////////////////

퍼왔습니다. 여기다 올리는 이유는 CJ측에서 자꾸 게시글을 지운다는군요. 백업차원에서 올립니다 : 진위여부는 각자의 판단

감추려고 한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일이잖소..-.-
벌써 여기저기에서 돌고 돌고 돌고 있습니다.............

.. cj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아직도 반성을 못하는 있는것같습니다.
대기업이라고 좀있으면 괜찮아지겟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한분한분 잊지말고 오래도록 기억해주십시요.

모두 보아주세요1

제가 6월 11일 너비아니로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우리 딸 9살짜리 아이가 씨제이 너비아니를 먹고 탈이 나 병원 치료받았습니다 먹은 너비아니 중 일부에는 구리스라고 하는 기름때가 묻어있습니다 그 사실은 씨제이 측도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시중에 있는 너비아니도 의심나니 팔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회수하시길 몇번 권유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그건 무리한 일이라고 아이에대한 보상으로 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난 보상보다 그 너비아니 속에 무슨 물질이 들어있는지가 더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내아이 한명의 장염으로 모든 너비아니 회수는 불가학력이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약속한 대로 그 문제의 구리스가 묻어있는 너비아니를 공식적으로 게시판에 올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론 매일같이 찾아와 사정을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책임을 맡고 계시는 분이 찾아와 눈물을 흘리시면서 한번만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썩은 만두를 유통시킨 책임으로 회사에서 불안하다고하면서 너비아니 마져 사건에 연류된다면 자신의 자식들은 어찌하겠냐고 지금도 과외도 끊었다고 하더군요 ...... 그게 함정이었나봅니다 전 아이들과 늘 생활하다보니 세상물정 잘 모르고 말한대로 믿거든요 .. 그 순간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리는걸 보류할테니 조용히 시중에 깔린 너비아니 수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씨제이측에서는 제가 이마트 응암점에서 구입을 했으니 응암점만 철수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반문하였습니다 한곳에서 판매 안한다고 다른곳에서 판매않하는건 아니잖냐고 눈감고 아웅하는 그런식의 해결책은 용납할수 없다 했습니다
모두보아주세요2

어제 씨제이측에서 5명의 직원이 왔습니다
차라리 저더러 아이에대한 보상을 금전으로 요구하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줄건대 그러냐 하고 물엇습니다
저더러 금액을 정하라고 하더군요 너비아니속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것 그리고 사람이 먹어선 안될 구리스가 들어갔으니 할말이 없다면서요 정말 전 그들이 반성하는줄 알앗습니다
눈물흘리며 무릎이라도 끊겠다고 하는 그들이 정말 정말 반성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네티즌 여러분께 죄송하지만 그 너비아니를 묻어두려 했습니다
그들은 끈질기게 저에게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화가나서 제가 인터넷에 너비아니를 공게한다면 회사에 가져올 손해에 대해 1%를 제가 돕고있는 보육원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했습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보상금을 쓰지않고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녹취를 다 해놓앗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그들은 저에게 회사가 결정한 내용이라며 제가 너무 많은 요구를 했다며 저를 협박범 처럼 몰고 갑니다
내용증명도 내일 띄우겟다고 합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그나마 씨제이 분들의 양심을 믿은 네자신을 한심하기만 합니다

7979 정영희 32 04/06/16 22:25

모두 보아주세요3

도와주십시요
돈으로 절 매수 하려 햇던 저들이 오히려 저를 돈을 요구한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고 갑니다 참고로 그들이 이 너비아니가 알려줬을때 오는 손실액의 1%는 약 4천만원이라고 합니다 금액이 너무 크다고 보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아이 목숨값이 4천만원도 못된다니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전 분명히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그 보상금 보육원기부를 말했는데....
제가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
양의 탈을 쓰고 제게 접근해 이것저것 약점을 잡아간 그들이 전 무척이나 두렵습니다
저희 아이는 장염은 많이 회복됐지만 항문출혈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질 못하니 변보는 것이 힘들어 항문이 부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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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보아주세요4

엄마로서 우리아이에게 제대로 해명 못해주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가르쳐 주십시요
제게 있는건 지금껏 그들이 제게 한 말을 녹취한것과 구리스가 묻어있는 너비아니와 사진 그리고 우리아이가 장염치료받은 진단서입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 사진을 못올리는건 그들이 정말 무서워서 입니다
만약 도움주시기 위해 사진이나 여러 자료가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yheeto@hotmail.com
법조계에 계신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도와주십시요
씨제이 정말 무섭습니다

모두 보아주세요5
... 그 이후도 이야기가 있더군요...

Mins의 이미지

저런거 사먹을 돈도 없지만 -_-;;; 저게 사실이라면 CJ 음식들은 먹을게 못 되는군요. ㅡㅡ;

offree의 이미지

너비아니 가 뭐여? 처음들어보네.. ^^

사용자가 바꾸어 나가자!!

= about me =
http://wiki.kldp.org/wiki.php/offree , DeVlog , google talk : offree at gmail.com

jachin의 이미지

앗! -_- 이런!!!!

사원들의 목숨을 살리겠다고 사람을 협박범으로 몰아가려하다니...

위험하네요. T-T 어쩌죠...? 정말 저럴 때가 가슴아픕니다.

다즐링의 이미지

.. 저희집 근처가 이마트 응암점입니다 -__-;

너비아니 먹었었는데 꽤;; 싸서-_-;;

어쩌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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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in 다즐링

hongee의 이미지

군대 있을 때 PX에서 너비아니 많이 사 먹었는데..헉...

전자레인지에서 몇분 돌고 나와 기름에 범벅이 된 너비아니를

순식간에 동기들이랑 먹어치운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먹을거가꼬 장난치면 안되는데..

fibonacci의 이미지

왠지 맛있더니 그거 구리스도 발라서 구웠군요 -_-;

No Pain, No Gain.

alwaysN00b의 이미지

hongee wrote:
군대 있을 때 PX에서 너비아니 많이 사 먹었는데..헉...

전자레인지에서 몇분 돌고 나와 기름에 범벅이 된 너비아니를

순식간에 동기들이랑 먹어치운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먹을거가꼬 장난치면 안되는데..

인기 식품이죠.

언제나 시작

FruitsCandy의 이미지

저도 백업 차원으로 다른곳에 올려야 겠습니다. ㅎㅎ

원문 퍼가도 되죠?

너비아니.. 저도 좀 먹었습니다. ㅡㅡㅋ

아지랑이류 초환상 공콤 화랑... 포기하다.. T.T

viatoris의 이미지

너비아니가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 그리고 CJ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일방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물론 글이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일지도"모른다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그야말로 "모르는" 일을 자꾸 퍼뜨리는건 글쎄요. 넷 상에서 그러한 일을 너무 많이 보아왔고, 그로 인한 피해자도 많이 본 저로서는 탐탁치 않게 생각되는군요.(해*양대 구타사건, 모대 장애우 사건.. 등등등)

위의 글 쓰신분이 "무서워서" 못 올린다고 하시지만, 녹취록, 사진 등등이 있는데 무서울 것은 없어보이는데요?

제가 너무 그런것인지는 모르지만, 여튼 저로서는 신빙성이 가는 글은 아니네요.

게다가 '구리스 사건'이 사실이라면 그 손실액의 1%가 4천밖에 안될까요? 손실액이 겨우 40억? CJ자체가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만두소 사건의 경우 무우 짜투리가 몸에 해로운지 증명이 안되어서 처벌이 거의 안되다시피 했지만, 구리스가 사실이라면....... 증명할거리도 없잖아요?-_-;

관련자는 거의 다 구속이 뻔한데-_-;; 쩝..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

죠커의 이미지

구리스 파동은 오마이 뉴스에는 기사화 되었습니다.

http://english.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600&no=172110&rel_no=1&back_url=

조,중,동은 찾을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럴려니 하고 있습니다.

구리스 파동이 아니더라도 너비아니는 매장되어야 마땅합니다.

어린이 건강에 위해한 방부제인 아질산염을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02&article_id=0000010878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12&article_id=0000017937

코퍼스의 이미지

일단 저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와 CJ 사이트(http://www.cj.co.kr)에도 가보았습니다.

오마이뉴스에 나오는 기사는 그 기술 방식에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CJ에서 주장하는게 다 진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해당 사건 관련자 분이 충분한 의지만 있다면 시민단체나 언론을 통해서도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사항을 여러 웹에 올려 전파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A few Good Man

crimsoncream의 이미지

뭐 cj 측의 글을 보건데 구리스가 묻은 너비아니가 시장에 출하된 건 사실로 보이는군요. 그러면 피해자가 무슨 주장을 했건 말건 일단 기업측으로서는 사실을 공개하고 제품을 수거하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일을 피해자와 개인적으로 합의해서 유야무야 하려고 했다는 거 자체가 cj의 부도덕성에 대한 충분한 증거이고 cj의 식용공산품을 먹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할 것 같은데. cj가 마땅히 했어야 할일인데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군요 :)

오늘 우리는 동지를 땅에 묻었습니다. 그러나 땅은 이제 우리들의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의 적은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보다 많습니다.
항상 많을 것입니다.

alwaysN00b의 이미지

사실인지 거짓인지 4천만원인지 몰라도
중요한건

사람 먹을것에 구리스가 묻어있었다는 겁니다.

신빙성 없는 글을 퍼뜨리는게 아니죠.

그것마저 사실이 아니라면 CJ가 이기겠죠.

언제나 시작

jenix의 이미지

구리스.

....

무섭군요. 구리스라...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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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nhyung.org -- 방문해 보세요!! Jenix 의 블로그입니다! :D

kn31232의 이미지

먹을것 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들....

15년 동안 가둬놓구 그것만 먹여야 합니다...!! :twisted:

飛上

bookworm의 이미지

오늘 아침에 무료 일간지를 보니 상습적인 유해 식품을
만들면 최고 사형까지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하더군
요. 물론 법정에 가면 실제 사형까지는 힘들겠지만, 그래
도 조금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B/o/o/k/w/o/r/m/

offree의 이미지

진짜 너비아니가 뭔지 궁금하네요. ^^

식품관련 법은 확실하게 해야 할 텐데.. 건강/생명 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들이니..

사용자가 바꾸어 나가자!!

= about me =
http://wiki.kldp.org/wiki.php/offree , DeVlog , google talk : offree at gmail.com

lunatine의 이미지

offree wrote:
진짜 너비아니가 뭔지 궁금하네요. ^^

예전에 TV에서 "궁중불고기~ 너비아니~"하던 그거 아닌가요?..

그나저나.. 먹는 식품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것일텐데..

구리스라니.. 다른것도 아니고.. 쓰레기만두속 저리가라하는.. 구리스..

ㅡ_ㅡa.. CPU와 쿨러사이에 너비아니 집어넣을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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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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