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VS EditPlus

lovejin0309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요즘 리눅스에 대해 계속 실망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개발자 아니에요.)

에디터로 V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editplus를 사용했구요.

요즘 VI를 사용하면 할 수록 editplus가 생각이 나더군요. (심지어는 노트패드도 그리워집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이나 혹은 가끔씩 만나는 분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VI에 대한 찬사가 엄청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VI는 너무 불편합니다. 물론 콘솔환경만을 따지면 괜찬은 에디터이긴 하지만, 요즘 누가 콘솔에서만 작업을 할 까요? X같은 GUI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태반일 텐데, 붙여넣기 같은 기능이 정말 불편한 VI가 editpuls같은 윈도우 계열의 에디터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심지어는 ctrl+w+i기능에 대한 예찬까지 들어 봤습니다. 하지만 그건 이미 다른 에디터에서도 지원하잖아요.?)

어떤 분은 리차드 스톨만이 이멕스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멕스가 최고라고 하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 리눅스빠부대같은 (비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생각보다 자신이 생각하는 왜 VI를 사용하는지, 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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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딧의 이미지

fromdj wrote:
어떻게.. editplus를 vi와 비교하는 걸까..
ue라면 모르지만..

만약 vim가 ue와 비교되는 것이 타당하면,
edit+와 비교되는 것이 이상할 것 없습니다.

edit+.. 상당히 좋은 에디터입니다.
ue는 물론 vim과 다른 좋은 특성이 있습니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vi vs UE가 아니라

UE vs Edit+ 를 말하는것이 아닐까요?

htna의 이미지

vim과 editplus를 비교하시는군요..
전 그냥 editplus 사용합니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거든요...
프로그래머는 코딩 속도로 자신의 실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fromdj의 이미지

htna wrote:
vim과 editplus를 비교하시는군요..
전 그냥 editplus 사용합니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거든요...
프로그래머는 코딩 속도로 자신의 실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전그냥 기능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잘짜여진 프로그램을 말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be cool ~
http://fromdj.pe.kr

zelon의 이미지

htna wrote:
vim과 editplus를 비교하시는군요..
전 그냥 editplus 사용합니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거든요...
프로그래머는 코딩 속도로 자신의 실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코딩을 빠르게 해버리고 나머지 시간을 좀더 알고리즘이나 구현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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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오픈소스 윈도우용 이미지 뷰어 ZViewer - http://zviewer.wimy.com
블로그 : http://blog.wimy.com

욱성군의 이미지

전 그냥 gedit 이나 mousepad 사용합니다. -_-); vi 나 vim 은 보기엔 좋지만 아직 사용하기에는 배워야할게 많군요. la 쳐서 수정하는 정도입니다.

wizzet의 이미지

EditPlus, UltraEdit는 익숙해질려고 몇번이나 노력했지만··· 이미 vi에 중독된지라.

emacs는 가끔 유희용으로 사용합니다.

--
Good design requires compromise.

htna의 이미지

zelon wrote:
htna wrote:
vim과 editplus를 비교하시는군요..
전 그냥 editplus 사용합니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거든요...
프로그래머는 코딩 속도로 자신의 실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코딩을 빠르게 해버리고 나머지 시간을 좀더 알고리즘이나 구현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wink:

친구중에 이런 친구가 있었네요..
학부때, '워드 자격증을 딸까 말까 고민한다' 고 얘기했을때...
프로그램 빠르게 짠다고 프로그램 잘 짜는것과 같냐는..
zelon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다만 제 생각이 그랬다는 거죠.. ^^
vim이 스트링의 정규식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고, 그렇기에 더욱 유용한 면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얻는 시간의 단축이 제 생각으로는 큰 비중으로 작용하지 않을것이란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영문에 있어서 200~300 타 정도만 나온다면, 자신의 생각을 프로그램으로 나타내는데 시간은 충분하고, 또한 알고리즘을 생각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또한 충분하다고 생각한거죠..
머. 그런 핑계였습니다.
^^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malos의 이미지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하는듯하네요..

사람마타 성격이 다른데,
뭘하나 딱,, 고정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보네요..

근데,, 하나만,, 이맥을 제외하고라도,, 리눅스를 할려면
적어도, vi는 반드시 짚고넘어가셔야 되는건 아닌지요?
(저의 생각입니다..)

밤이 길어졌습니다..

쿨럭,, 오늘 커피를 넘 많이 마셨나 봅니다..

1년넘게.. 안보던 php책을 펴놓고, 잠이 올때까지 기다리네요..
-.-

vi로 손이 갈듯 말듯..^^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너무 빨리 달리면
+자동차를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자동차와 거의 흡사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lifthrasiir의 이미지

결국 자기 편한 대로 선택하는 게 속 편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따로 얘기할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두 에디터는 비교의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 쪽을 쓴다고 엄청난 불편을 느끼는 것도 아니지요.

저도 옛날에는 (심지어 서버에 올릴 프로그램까지) AcroEdit를 썼고, 지금은 vim의 매력-_-에 푹 빠져서 vim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win32에서 vim으로 하기 곤란한 몇 가지 작업은 아직도 AcroEdit를 씁니다. (특히 AcroDiff가 쓸만하더군요. 다른 프로그램 찾을 거 없이 그냥 이것 쓰고 있습니다.)

- 토끼군

hyperhidrosis의 이미지

의외로군요..

글을 읽어보니 kldp 에서 vi 를 사용하시는 분이 의외로 적다니..

유닉스 서버에서 작업하면서도 의외로 vi 대신

ftp 지원하는 윈도우용 에디터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onion의 이미지

editplus던.. vi던..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windows환경에서는 editplus가 더 강점이 있을거라 생각도 합니다.
특히 html과 관련된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에게는..
거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있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구라 생각되기는 합니다..
다만 editplus는 상용이니..
acroedit같은걸 쓰신다면 절대적으로 칭찬받아야 마땅한 분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editplus를 구매해서 쓰시는것이 가장 좋으며..
웃기지만.. 국내 유수 Big5라 불리는 회사도....
개발 견적에 editplus를 넣습니다...
(물론... 우스워 보입니다.. 저런걸 개발툴로 넣다니.. 술값 아끼면 살 수 있는걸..-.)

다만 영어가 어려워서 vim을 못쓰신다는분은
당장 서점가서.. vi 핸드북을 사서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도 쌉니다.....
vi가 싫다면 모를까.. 영어가 문제라는건....
한글 자료가 있는 시점에서는 꽤나 귀차니즘에 근거한 발언으로 들리는군요...-.-;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coyday의 이미지

사실 저는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VI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문서를 열고 뭐 좀 입력하려는데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그때의 황망함이란.. :shock:

지금도 VI를 잘쓴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쓰게 되더군요. 에디트플러스보다는 불편한 것도 있고.. 괜찮은 것도 있고..
저는 개발보다는 데이터를 뜯어 볼 일이 많아서 둘다 16진수 에디팅이 안되어
늘상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VI에는 없던 :sp를 VIM에서 돌려서 화면을 반으로 잘랐을 때의 감동
같은 재미난 요소들은 VI 계열에서만 찾을 수 있겠군요.

북한산(X) 삼각산(O) 백운대(X) 백운봉(O)

yuni의 이미지

lovejin0309 wrote:
안녕하세요. 요즘 리눅스에 대해 계속 실망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개발자 아니에요.)

에디터로 V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editplus를 사용했구요.

요즘 VI를 사용하면 할 수록 editplus가 생각이 나더군요. (심지어는 노트패드도 그리워집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이나 혹은 가끔씩 만나는 분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VI에 대한 찬사가 엄청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VI는 너무 불편합니다. 물론 콘솔환경만을 따지면 괜찬은 에디터이긴 하지만, 요즘 누가 콘솔에서만 작업을 할 까요? X같은 GUI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태반일 텐데, 붙여넣기 같은 기능이 정말 불편한 VI가 editpuls같은 윈도우 계열의 에디터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어떤 분은 리차드 스톨만이 이멕스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멕스가 최고라고 하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 리눅스빠부대같은 (비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생각보다 자신이 생각하는 왜 VI를 사용하는지, 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위에 인용한 문구에서 VI를 이멕스로 바꾸시면 저의 이야깁니다.
에디트플러스와 울트라에디트를 쓰고 있다가 리눅스동네로 이사 오면서 새로운 편집기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죠. 당시에 이멕스가 강력하다는 문구를 접하고는 앞뒤 안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VI의 화면은 리눅스 책에서 본 것이 다입니다. 최근에는 많이 익슥해져서 이제는 윈도우에도 이멕스를 깔아 두었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가장 편안합니다. shell기능 mc처럼 쓸 수도 있고. 화면배색이나 글꼴 모두 저의 눈을 편안하게 합니다. 그리고 제 주위의 유닉스 머신들 중 다행히도 이멕스가 없는 것은아직까지는 못 만났습니다.

==========================
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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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azirael의 이미지

coyday wrote:
사실 저는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VI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문서를 열고 뭐 좀 입력하려는데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그때의 황망함이란.. :shock:

지금도 VI를 잘쓴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쓰게 되더군요. 에디트플러스보다는 불편한 것도 있고.. 괜찮은 것도 있고..
저는 개발보다는 데이터를 뜯어 볼 일이 많아서 둘다 16진수 에디팅이 안되어
늘상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VI에는 없던 :sp를 VIM에서 돌려서 화면을 반으로 잘랐을 때의 감동
같은 재미난 요소들은 VI 계열에서만 찾을 수 있겠군요.

저는 도스쓰던 시절 최고의 에디터라는 제목으로 ketel에 올라왔던 vi를 실행시켜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란 커서가 움직이지도 않을 뿐더러 도대체 어떻게 프로그램을 종료시켜야하는 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리셋을......그러면서 생각하기를
이건 잘못 업로드된 프로그램이 틀림없어!
요즘은 끼고 삽니다만..

랜덤여신의 이미지

coyday wrote:
저는 개발보다는 데이터를 뜯어 볼 일이 많아서 둘다 16진수 에디팅이 안되어
늘상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help hex
:%!xxd
:%!xxd -r

해보세요~
...엄청 ㅂㅌ 스러운 기능이기는 하지만요... 실은 저도 있다는 것만 알고 쓰지는 않아요. (도망)

7339989b62a014c4ce6e31b3540bc7b5f06455024f22753f6235c935e8e5의 이미지

인클루드 wrote:
coyday wrote:
저는 개발보다는 데이터를 뜯어 볼 일이 많아서 둘다 16진수 에디팅이 안되어
늘상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help hex
:%!xxd
:%!xxd -r

해보세요~
...엄청 ㅂㅌ 스러운 기능이기는 하지만요... 실은 저도 있다는 것만 알고 쓰지는 않아요. (도망)

gvim에는 메뉴에 있습니다.

sumireu의 이미지

lovejin0309 wrote:

하지만 제 생각엔 VI는 너무 불편합니다. 물론 콘솔환경만을 따지면 괜찬은 에디터이긴 하지만, 요즘 누가 콘솔에서만 작업을 할 까요? X같은 GUI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태반일 텐데, 붙여넣기 같은 기능이 정말 불편한 VI가 editpuls같은 윈도우 계열의 에디터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어떤 분은 리차드 스톨만이 이멕스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멕스가 최고라고 하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 리눅스빠부대같은 (비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생각보다 자신이 생각하는 왜 VI를 사용하는지, 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vim을 쓰는 이유는...
오랫동안 익숙하게 써왔고, 다른 에디터가 필요할 만큼 불편한 적이 없었고...
한마디로 제가 vi교 열성 신도이기 때문이죠 케헤헤헤^^

복사-븥여넣기라...
윈도우에서 "마우스 긁기 Ctrl-C Ctrl-V"에 익숙해지기 까지 투자한 시간 만큼
vim에서 "q hjkl y p"에 투자해 보셨는지요?
EditPlus를 익숙하게 쓰실 때 까지 분명 여러 단축키에 익숙해 지셨을겁니다.
또 그만큼 시간을 사용하셨을거구요.
vim과 EditPlus는 전혀 다른 에디터 입니다. EditPlus쓰다가 UE쓴다면 몰라도
EditPlus쓰다가 vim쓰는 건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합니다.

만약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니 vim이 윈도계열 에디터보다 못하다고 하면
할 말씀이 없지만 말이죠^^

수정산복도로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모금...

양문철의 이미지

울트라매니아임니다.

ultraedit의 칼럼모드 때문에 editplus 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칼럼모드 정말 무시못하죠 이거 맛들이면 다른거 못씁니다.

그리고

대용량 화일여는건 울트라 에디트가 훨씬 빠릅니다. 에딧 플러스 100메가 넘으면 버벅대고 200메가정도면 다운됩니다.
울트라에딧.. 처리용량으로 울트라인지 300메가도 몇분 기다리면 다 열더군요 ㅎㅎ

울트라에서 아쉬운건 바꾸기 기능이죠 이건 에딧플이 더 좋더군요. 그래서 번갈아가면서 쓰긴 합니다만...

쓰다보니 vi 이야기는 하나도 안나온.... 8)

binul의 이미지

vi와 edit+ 둘 다 쓰는데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두 가지 모두가 손에 익은 상태에서,
저 같은 경우 vi를 사용하는 것이 더 빠르게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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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날아보자꾸나

마잇의 이미지

vim의 기초적인 기능만을 활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타 에디터 쓸때와는 다른게 '상상만 하면 이루어진다'
뭐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다른 에디터들도 확장성이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vim을 쓰면서 저런 기분을 처음 맛보았기 때문에 꾸준히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
마잇

alwaysN00b의 이미지

ultra edit 사용하는데(주로 ftp)

기능을 전부 익히지 못해서 인지

vi 도 자주 사용합니다.

윗분 말씀하셨듯이

컬럼모드가 아주유용하고

VI 는 수정할때 단어사이 이동이나

찾기 등 기타 등등 기능이 손이 마우스나 화살표키로 가지 않아도

해결할수 있어서 매우 편합니다.

edit plus 도 가끔 사용하지만(다른 머신이나 학교등)

vi 보단 불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시작

onmystep의 이미지

vi, sourceinsight, ue 모두 자주 쓰는데

vi는 주로 생각했던것이나 지금 생각하는 것을 code로 옮길때 씁니다.
아무래도 vi coding 기능들이 가장 간편하고, 빠른것 같습니다.

sourceinsight는 이미 진행되었던 project 의 많은 code중 특정 부분을
찾아서 고칠때. 아무 래도 방대한 양의 source code 볼때는 가장 강력한 것 같습니다. 주로 maintance용.

ue는 거의 hexa edit수준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ue의 모든 기능은 이미 source insight가 담고 있어서.

한가지 특이한 것은,
vi를 쓰면 code가 나도 모르게 깔끔해지고,
전반적인 code 흐름도 눈에 훨씬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codeing속도 측면에서는, vi로 작업하는 거 vi 모르는 다른 사람이 옆에서 보면, 놀랠만큼 빠른 것을 알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editor는 source insight인것 같고,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당연히 vi!

시간 내서 emacs도 배워보고 싶은데,
나이가 들어서 인지, 배워 뭐하나 하는 생각 부터 들어서 원.. -.-

바라미르의 이미지

vi고 editplus고 사용한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요즘 들어 vi를 많이 쓰고 있는데요~

확실히 마우스로 손이 안 가는 것을 보면 신기한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윈도우 쓸 때는 거의 editplus로 많이 했었긴 한데요~(그래봤자 많이 하지도 않았지만;;)

음~=ㅅ= 요즘에야 리눅스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윗분이 윈도우 깔지 말라고 하셔서;;) 당연한 듯이~ v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vi 쓸 때도 화살표 키를 사용했죠~=ㅅ=(모르니까~ㅎㅎ)

하지만~ 지금은 화살표까지는 손도 안 가네요~

그리고 vi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리눅스용 editplus는 없다는 거겠죠~=ㅅ=(물론 비슷한 프로그램은 있겠지만~=ㅅ=)

만약 리눅스용 editplus가 있었다면 과연 그것을 사용했을까는 미지수예요~ㅎㅎ

아직 초짜라서~ 두서없이 글을 적어봤습니다~=ㅅ=

ⓘ ⓛⓞⓥⓔ ⓚⓐ ⓕⓞⓡⓔⓥⓔⓡ... 'ⓑⓐⓡⓐⓜⓘⓡ'였슴돠...

죠커의 이미지

프로그래머에겐 프로그래밍 가능한 툴이 가장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emacs를 씁니다.

hoogle의 이미지

저는 1년전부터 빔에 푸우욱 빠져서 더이상 다른 에디터를 안쓴답니다.
그러면서 빔의 기능들을 하나하나씩 배워가는것이 너무 재밋더라구요.
그런데 아직도 많은 기능들을 몰라서 안타깝기도 하죠.

따라서 어느분이 좀 좋은 기능들을 알려주실수 없나요?

예를 들어서
CTRL+w+i 가 무슨 기능인지 잘 몰겠네요...

감사합니다. :?

kwon37xi의 이미지

VI.. 라기 보다는 VIM 정말 좋지만.

FTP/SFTP 등에 접속해서 파일 목록 보면서 편집 대상 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이 너무 아쉽습니다.

JEdit 나 UE 같은 경우에는 로컬 파일이건 원격 파일이건 그냥 목록에서 선택해서 쓰면 되니까 편한데..

VI는 계속해서 다른 파일을 연속으로 편집하고자 할 때 셸로 나가거나 탐색기를 이용하게 만들어서 VI 이용의 흐름을 막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girneter의 이미지

오직 Visual SlickEdit

후다닥 ==333

개념없는 초딩들은 좋은 말로 할때 DC나 웃대가서 놀아라. 응?

IsExist의 이미지

vim + vimtags + screen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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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가 말한 우리를 파괴시키는 7가지 요소

첫째, 노동 없는 부(富)/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 식/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이익추구를 위해서라면..

다섯째, 인성(人性)없는 과학
여섯째, 희생 없는 종교/일곱째, 신념 없는 정치

mykldp의 이미지

CN wrote:
프로그래머에겐 프로그래밍 가능한 툴이 가장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emacs를 씁니다.

동감입니다. 그래서 jEdit 씁니다. 자바 개발용으로 주로 이클립스를 쓰지만 기타 텍스트 편집은 무조건 jEdit입니다. 이클립스 쓰다가도 잠시 소스를 jEdit에서 편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가다성 편집이 필요할때는 말이죠.

복잡한 기능이라면 java 로 플러그인 짜서 붙이면 되고, 간단한 기능이면 beanshell 스크립트를 사용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beanshell 은 자바프로그래머라면 30분안에 완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마치 LISP으로 이맥스를 확장하는 것처럼 beanshell 스크립트로 매크로를 사용해 에디터 기능을 확장할 수 있지요. 이맥스를 써보지 않아서 확장성이 얼마나 우수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jEdit 의 확장성 역시 상당합니다.

에디트 플러스도 좋은 에디터이지만 역시 확장성면에서는 정말 꽝입니다. 구현되어 있는 기능도 jEdit의 여러 플러그인들에 비하면 많이 모자랍니다.

Quote:
정규식 검색/교체를 완전하게 지원하는 에디터는 vi, editplus, jedit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검색만 지원하고 교체시 변수를 지원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vi는 정규식 검색/교체를 다중 파일에 하기가 복잡했습니다. ultraedit도 교체 기능이 부실했죠.

그리고 강력한 정규식 지원이 또한 jEdit의 강점입니다. 정규식 치환시 beanshell을 사용하면 정말 감동입니다. 정규식 검색 결과를 스크립트로 변형해 치환하는 건 vi 에서도 안되지 않나요? 예를 들어 어떤 문맥의 숫자를 검색해 1을 더해 치환한다던지, 0보다 크면 "양수", 0 보다 작으면 "음수"로 치환한다던지 하는 간단한 변환만 하더라도 vi에서는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여하튼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chaeso의 이미지

음..
vi 에서 기능들을 공책에 적어 지하철에서 외울정도로 -_-;
공을 많이 들였고.. Visual C++ 처럼 편하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큰 문제점은.. CUI 라는 것이지요.

Visual C++.NET 에서 코딩하다 보면

vector<int> k;
이렇게 정의하고 k 누르고 "." 을 누르면 vector 에서 쓸수 있는 method 들이 나옵니다. vi 에서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기타 여러가지 면에서도.. 부족한게 많네요..

뭐.. 그래도 소스분석할때랑 리눅스용 프로그램 만들때는 vi 를 애용 합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윈도우에 vim 깔아서 쓰지는 않네요.. 더 좋은게 있기 때문에..

pynoos의 이미지

kwon37xi wrote:
VI.. 라기 보다는 VIM 정말 좋지만.

FTP/SFTP 등에 접속해서 파일 목록 보면서 편집 대상 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이 너무 아쉽습니다.

JEdit 나 UE 같은 경우에는 로컬 파일이건 원격 파일이건 그냥 목록에서 선택해서 쓰면 되니까 편한데..

VI는 계속해서 다른 파일을 연속으로 편집하고자 할 때 셸로 나가거나 탐색기를 이용하게 만들어서 VI 이용의 흐름을 막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잘 사용하지않지만, 6.3 이후로는

vim ftp://host/path/file.txt

와 같이 URL을 주면 직접 편집이 가능합니다.

rainmon의 이미지

editplus 2.20인가.. 이번에 새로나온 버전인줄아는데
다중언어 지원도 하고 블럭지정해서(Alt+마우스 드래그) 행단위 복사가 아니라
컬럼단위로 붙여넣기가 되더군요. 엑셀처럼 특정 셀영역만 드래그해서 아무데나 붙여넣기가 됩디다. 전 놀라워요.. ;;
sftp도 지원하고.

전 vi나 emacs를 즐겨쓰지만 editplus가 편한게 사실입니다.
다만.. emacs 역시 손에 익게되면 편집이 즐거워 질것이라는걸 굳게믿고 emacs를 씁니다. ;
하지만.. 이번 editplus를 보고 결심이 좀 흔들리더군요. :o

1day1의 이미지

rainmon wrote:
editplus 2.20인가.. 이번에 새로나온 버전인줄아는데
다중언어 지원도 하고 블럭지정해서(Alt+마우스 드래그) 행단위 복사가 아니라
컬럼단위로 붙여넣기가 되더군요. 엑셀처럼 특정 셀영역만 드래그해서 아무데나 붙여넣기가 됩디다. 전 놀라워요.. ;;
sftp도 지원하고.

전 vi나 emacs를 즐겨쓰지만 editplus가 편한게 사실입니다.
다만.. emacs 역시 손에 익게되면 편집이 즐거워 질것이라는걸 굳게믿고 emacs를 씁니다. ;
하지만.. 이번 editplus를 보고 결심이 좀 흔들리더군요. :o

제 돈주고 구입한 최초의 프로그램 EditPlus .
그런데, vi , editplus 둘다 좋습니다. ^^

F/OSS 가 함께하길..

hyang의 이미지

차리서 wrote:

'익숙함'에 대해서는 오로지 시간만이 약일 듯합니다. 어느날부터 갑자기 메모장에서 Esc를 누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이것을 '중독'이라고 합니다. :)

익스플로러 창에서도 긴 글을 쓰다가 가끔 Esc를 누르고 날려먹곤 하지요-_-

전형적인 vi(m) 중독현상입니다.

저도 가끔 vi 안 쓰면 수전증이-_-;;

(아 참.. 사족 하나. 제가 vi 만 쓰는 이유는 다른 에디터가 나빠서가 아니라 다른 에디터를 전혀 쓸 줄 몰라서 입니다.;; )

우리는 지금 미쳐있는 상태다.

카二리의 이미지

강원도 두메산골로 놀러갔다가 갑자기 서버에서 일이 생겨서 약 3분 정도 일을 해야 할때
잠깐 핸드폰으로 연결해서 작업을 끝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빠르고 저렴한 수단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vim이 편하다고 느껴 질만한 때는
워드 치다가 저장하려고 할때 아무 생각 없이 :wq가 나가면 vim이 편해 진겁니다.

새 생각 :)

새 생각 :)

뻐꾸기의 이미지

저는 eclipse 를 사용하는데.. 윈도우에서 editplus 쓰다가.. eclipse 사용하고는 eclipse에 푹 빠졌습니다...
지원되는 플러그인이 많아서... 설치하면 좋구요.. 특히 자바 프로그래밍시.. UML 까지 할수 있어 정말 환상적입니다..
물론, sql UML 도 지원됩니다..

vi는 아직 안 써보았지만.. eclipse 도 좋은 에디터입니다.. 현재, 우분투 리눅스에서 eclipse 깔아서 사용하는데.. 무료 에디터로 짱 입니다..

============================================
이제는 미드로 영어 공부를.. 리눅스는 우분투로..
http://movieinfo.blogi.kr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eclipse 는 IDE 지 에디터가 아닙니다. emacs 와 비교한다면 몰라도 vi, editplus 등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소스코드 편집할때라면 모를까... 한글과 영어가 막 썪인 문서를 작성할때는
vi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모드 전환이라는걸 해야해서... 영어권 사용자는
두가지만 생각하면 되지만 저는 2 * 2 의 상황을 고려하면서 타이핑을 해야하니...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맞죠?
좀 따땃해지잖아요..그러고보니 봄이네..ㅋ

onion의 이미지

경우에 따라서는 윈도우의 노트패드마저 귀여워보일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VI의 장점
1. 빠르다. 그리고 가볍다
2. 엔간한 *nix시스템에는 다 있다.. 특히 솔라리스에서 bash가 깔리기전의 vi는 정말 친구같다고나할까...(울먹)
3. 명령어 역시 표준이라고 할만큼 변종끼리도 기본은 호환이 아주 잘되는편
4. 사용문서가 빵빵하다. 한글판 책도있다...... 돈이 들거나 영어를 잘 알아야 한다..(먼산)
5. 정규식을 지원한다..(논란의 여지는 있습니다만...vim정도는 사실 되어주어야..-.-)
6. 무료다. 부담이 적다\
7. 마우스 사용이 불편하게 느껴질정도....중독성이 심하다

editplus의 장점
1. 인터페이스가 다듬어져있는편
2. 정규식을 지원한다.
3. FTP file open을 지원한다. (이건 윈도에서는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4. RDP로 windows에 붙었을때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한다(다른에디터는.. 가끔 원격지서버를 죽인답니다...흑...-.-)
5. 각종 syntex 하이라이팅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현재 많은것들이 나와있다(editplus site에 보면 있습니다)
6. gui로 인한 사용자 친화성이 좋다

VI의 단점
1. 불친절한 VI님.. 그냥 눈으로 봤을때는 나가는법도 모른다
2. 아는사람일수록 쓰기 좋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거부감이 좀 있다
3. 여러가지 확장을 지원하게 할 수는 있지만 순수 vim만으로는.. 편집적인 부분에 있어서만 기능이 몰려있다. (이건 이견이 있겠습니다만...vim plugin등을 찾아서 쓸 수 있는 당신은 이미 고수..-.-)

editplus의 단점
1. 상용이다... 버텨서 쓴다고해도.. 글자 하나 수정하고 싶을때 몇초 기다리는건 고역
2. 가끔 버그가 있다. (하지만 버그는 vim도 있다)

기본적으로 editplus도 좋은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본 편집기능에 있어 단축키를 잘 지원하는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쓰다보면.. 키보드에서만 손가락이 깔짝대는 느낌은.. 캬아.. 이루 말할수가 없군요
....
좀 사족입니다만...editplus는 한꺼번에 여러개 창을 띄워놓는다던가..하면 좀... 가독성이 떨어진달까.. 그런게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editplus하나를 열어놓고 거기서 여러개의 파일을 tab형식으로 open을 하니까요...
vi는 터미널을 여러개 띄우면 끝나는 일입니다..
터미널을 여러개 띄워서 한꺼번에 여러개의 소스를 열고 비교를할때
(특히 기존버전의 patch를 새로운버전의 소프트웨어 소스와 비교해서 새버전의 patch를 만들때)
는 꽤나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vi의 고급기능같은건 하나도 모릅니다.
터미널끼리 복사도.. 당연 마우스로 합니다.
하지만 희한하게 vi는 손맛이라는게 있다죠...
어떤 에디터를 사용하던간에 윗분들이 적으신것처럼 용도대로 사용하면되고
저도 windows에서 굳이 gvim등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vi에서 file을 open하기위한 브라우징을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라이센스문제로 인해 가능한한 윈도에서는 acroedit라는것을 사용할 뿐인거죠...
하지만 구매를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저도 windows환경에서는
editplus.....추천입니다..-.-;
.....
여담입니다만...wine에서 editplus가 된다고해서....
그리고 한글입력도 된다고해서.. 굳이 linux에서까지 쓰려고 하지는 마세요....
그냥 vi나 gedit도 좋고 anjuta도 편집기로는 참 좋고
bluefish에... 에디터라면 지겹도록 좋은거 linux도 많답니다....
eclipse는.. 그냥 에디터도 아니고.. 무겁기때문에 열외..(중얼)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jachin의 이미지

비가 와서 그런것이었을까요? ^^;

양파옹의 글을 보니... 왠지 옛 향수가 생각나신듯...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onion의 이미지

메인화면에 떠있길래.. 실수로....(중얼)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서지훈의 이미지

저도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vim이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windows / linux 에서 vim만 사용을 합니다.
visual studio에서도 vim을 사용하고...
가끔 다른 에디터들이 편할 때도 있지만...
vim을 사용하면서 별로 불편함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vim을 소개 할 때도 항상 덧붙혀서 하는 말....
"vim은 안되는게 없다."
그리고, 지금도 이건 팍팍 느끼고 있습니다.
없는 기능은 plugin 으로 해결을... ㅋ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beer.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keedi의 이미지

오래된 글타래네요. :-)

개인적으로는 느려도 gvim을 더 애용합니다.

저도 vim 팬이고, 에디트플러스 팬이긴 하지만
vim에서 한글, 거기다 세벌식까지 쓰는 사람은...
가끔씩 깝깝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긴 버릇은 언제나 영문모드
한글 입력 끝나면 바로 영문모드 + ESC

결국 툴에 적응해나가더군요...

그리고 디폴트 문제인지 gvim에서 프린터로 한글 출력은 잘 안되더군요.

vim 7.X로 넘어오면서 그전까지 플러그인들이 기본 기능으로 통합되면서
편리해진 점도 많고, 특히 ctags와 함께 기본 셋팅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자동완성 기능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 받았습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의 바인딩 역시 충실하고...
서지훈님 말씀처럼 일단 안되는 것이 없다는 것은 emacs에서처럼 큰 매력이네요.
(자신이 할 수 있는가와는 별개겠죠? :-)

P.S.
에디트 플러스도 참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무엇보다 그정도의 라이센스는 귀엽지요.
기간이 지나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고 감동받고(?) 구입했다는...

요즘은 gedit도 애용합니다.
plugin 작성도 비교적 쉽고...

---------------------------
Smashing Watermelons~!!
Whatever Nevermind~!!

Kim Do-Hyoung Keedi

----
use perl;

Keedi Kim

imyejin의 이미지

붙여넣기 기능이 vim 만큼 편한 에디터가 어딨을지?
마우스 필요 없이 키보드로 다 되는데 말이죠.

하지만 개발자나 시스템 관리자가 아니라면 굳이 vi 계열 에디터에 손대실 필요는 없습니다.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예진아씨 피카사 웹앨범]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comdemo의 이미지

외부에 개발하러 들어와보면 대부분의 시스템에는 vim이 아닌 오리지널 vi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 언급하신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vim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이죠..^^

vim에서 되던 기능들이 vi에서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불편한 경우가 많네요.

sayuri의 이미지

프로그램 짜다가 마우스에 손가면 생각했던거 까먹는 경우 많지 않나요?

아... 나만 그런가? ㅋㅋㅋ 키보드에 두손 올라간 상태에서 쉴세 없이 코드 나오는

그 맛에 vi 같은 콘솔 editor 를 사용하는지도 모르겟네요

edit plus 를 쓰더라도 단축키 잘만 쓰면 키보드에서

손이 안떨어지지만, 모랄까 vi 처럼 강력한 편집기능은 아무래도...쫌..ㅋㅋ

sayuri의 이미지

.

sayuri의 이미지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일단 커서 옮기는 것 부터 속도가 다름니다. 모든것이 키보드 안에서 해결되기때문에 일반 에디터들과는 속도가 다름니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작업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저도 VI를 사용하면서 방향키를 눌러야 되는 에디터를 쓰게되면 짜증부터 나게 됩니다. 단지 vi에서는 ijkl 등을 누루면 되는데..
거기다가 w,e 그리고 한줄에서 찾는 f,F와 줄 지우기 비주얼 ctrl+v 기능들.... 거기다가 shift+v모드도 엄청납니다. 단지 편집기
기능 즉 글자변화 에디터 기능에서 vim을 대적할 것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건 vim을 오래 사용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지요.
이것들의 키조합은 장난이 아닙니다. 삭제키인 d 와 w, e, f ,t 다 조합이 가능합니다. 복사옵션인 y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명령어가
엄청나게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속도면에서 키조합을 외우고 있는 사람에게는 vim은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shell 명령어를 어디서나 실행할 수있고 man페이지도 안에서 볼수 있고 vimdiff명령에 폴드 기능, 거기다가 vimrc을 조금만
알면 완전 스크립트로 정의해서 만들 수 있고 파일안에 절대경로가 있는 것은 그냥 gf만 누루면 열수 있습니다.

즉 다른 에디터에서는 방향키를 마구누루고 해야되는 작업들이 단지 2~3글자만 치면 모두 변경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숫자까지 넣으면
반복이 되어서 그런일을 한번에 여러개 할수도 있고... 특히 반복키인 .키의 기능도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비주얼 모드를 이용하면 여러단어들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자동완성 기능도 뛰어나서 현재 열려
있는 파일들에서 비슷한 단어를 찾아서 자동 완성해 줍니다. 거기다가 정규표현식이 가능한 치환기능과 폴더기능, 탭기능,
커스텀 마이징도 엄청나고 사실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엄청난 에디터가 vim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VIM의 문제는 이것들이 손과 머리에 익어야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vim을 잡고 매일생활해본 사람이 아니면 vim의
진정한 가치를 말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only2sea의 이미지

ESC 버튼 누르면 자동으로 영문 모드로 돌아가도록 IME가 설정되어 있으면
위 어느 분께서 말씀하신 2*2 상황 생각 안해도 되니 간편합니다. :)

블로그: http://turtleforward.blogspot.com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vi쓰지 마세요. 충분히 좋은 에디터 많은데 왜 vi를 가지고 고민하는지...
님께서 말씀하신 GUI환경의 GNOME, KDE에서 기본적으로 좋은 메모장을 제공합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한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을 꺼에요.
리눅스에서 vi를 강조하는 이유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가정하에서 모두들 vi를 강요하시는 것 같은데...
참고로 어느 책에선가 vi의 중독정도를 웹에서 글을 쓴 후 ESC :wq 해서 열심히 쓴글이 날라가는 순간이라고 하던데..(ㅎㅎ 이 시기는 너무 오래전 지나서...)저도 vi예찬자입니다. (emacs가 좋은 이유가 너무나 궁금하지만 이 정말 빠른 vi가 역시 최고입니다.)

써보고 좋은지 모르겠으면 쓰지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처음 vi를 배워야 했을 때,(학교 수업관계로 vax에서 프로그래밍을 해야 할 때였습니다. 고작 C였는데...) 그 당시 윈도 95시절도 아니고 도스시절이였죠.
이야기에서 제공하는 아주 뛰어난 에디터가 있었고, 프로그래밍 하려면 Boland C++나 Turbo C에 장착된 그 뛰어난 에디터(VC도 도스시절 bc에 조금 추가 확장적인 에디트 환경을 가졌죠. 에디터 측면에서만 보면..) 하다 못해서 도스기본 에디트(DOS 4.0부터 edit가 쓸만해졌죠. ed시절에 비해면 ㅡㅡ 그당시 echo로 많이 편집했는데... 지금은 까먹었다 ㅎㅎ vi가 있기에..)도 있고...

당시 마우스를 주로 사용하는 시절이 아니였어도(다들 m이 최고 였지만 cli인터페이스가 약해서 전 오직 nc만을 쓸정도로 cli환경을 좋아 했습니다.)
첫 대면 하는 vi에 대해서 한마디로 정의 했습니다. 변태 에디터라고... 이유는 간단 합니다. 왜 편집모드와 명령모드가(ex모드는 뭐 인정 할 수 있었습니다. 도스의 ed사용자 출신이라서 ㅎㅎ) 분리 되어 있어야 했는지 그 이유를 이해를 못했으니....

뭐 그래도 유일하게 그당시 유닉스를 사용해볼 수 있는 시절이였고 당시 windows 3.1로 winsock으로 모자익등과 이야기로 인터넷을 찔끔 경험해보던 시절이라서...(집에서 학교로 접속해서 과제를 한 다음 출력 시키고 유유히 등교하기란 당시 센세이션한 충격이였죠. 전산실에서 정기적으로 출력 결과물을 학과 사물함에 너어주었으니.. - 도트 프린터 시절이였죠. ㅎㅎ)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vi는 터미널 환경에서 최고의 에디터 입니다. 즉 지금도 터미널 환경을 이야기 한다면 유닉스나 리눅스 환경에서 프로그래밍을 하거나 그 시스템을 관리 할 때의 일이죠. GUI환경에는 적합하지 못한 에디터라 생각합니다. gvim을 한 때 설치해 사용해봤자만 ctrl+Z나 ESC:wq등의 명령어 때문에 GUI환경에서 제한적입니다. vi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불필요한 손의 이동이 없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그래서 정말 빠름니다.) 그 빠름을 경험해보지 못한 GUI세대는 이해 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환경을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는 분들은 절대로 이해 할 수 없는 환경이기도 합니다.

전에는 저도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vi부터 추천했는데...잡스교에 빠진 다음 부터는 그때그때 달라요로 바꼈어요. (그러나 아직도 OSX에서 주력 에디터는 한글 문서는 기본 텍스트 편집기지만-rich문서들- 나머지 텍스트 문서는 터미널 ㄱㄱ_

joykwon의 이미지

저도 vi 예찬론자 입니다.
마우스 활용을 최소화 하고 키보드에서 다양한 명령으로 에디팅 하는 맛은 정말 괜찮죠...
가끔 농담식으로 이야기 하곤 합니다. vi 만든 사람 노벨상 줘야 한다고...

그런데, 회사에서 개발하는 것은 양이 방대해서 ctags로 이동하는 것도 사실 힘들고 정신 없는 건 사실이에요.
그럴때는 SourceInsight에서 소스를 봅니다.
실제로 smb를 통해서 SourceInsight에서 Edit도 하기도 하지만, 주로 쳐다보는 용도로 씁니다.

전 vi + SourceInsight 하니까, 참 편리하더라구요.

tok의 이미지

my site can change 36 language
www.tok88tok.com

by google

tok의 이미지

내 사이트를 36의 언어를 변경할 수있습니다
샘플 참조
www.tok88tok.com

PlumpGentoo의 이미지

하도 emacs가 좋다고해서.. 쓴것뿐.

저도 원래는 vi를 처음 리눅스에서 사용했었습니다.
치환 고급스런? 기능들은 못써보고.... nano쓰다가 이맥스로 옮겼습니다.
이맥스를 못쓰다가.. 하도 좋다는 말에 배우자 배우자.. 하다가..
젠투 리눅스로 갈아탈때, vi emacs가 기본으로 nano만 설치되어있고, 다른 노트패드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편해서 나노를 쓰다가 (후에 이맥스를 배운후에는 나노가 이맥스를 따라한거라는걸 알았지만;;)
이맥스없인 편집불편합니당;; xp상에서 노트패드꺼냈을경우도요; 당연한소리지만;;

vi
기억나는건 :wq 요런거 인뎅.. :!요게 그냥 저장같은 인터렉티브 무시하는거였는지;; 글적;

지금은 쓸줄 모릅니다.

요즘 런닝 배시 책을 보고있습니다.
이런글이 있네요. 이글귀보고 살짝 미소가.... 이 저자또한 ㅡ,.ㅡ 이맥스빠고만;;

"하지만 vi는 좀 다르다. 그명령 체계가 풀 스크린 편집기(full-screen editor)에 적
합하도록 설계한 것이어서 vi가 강력하기는 해도 보편적이지는 않으며, C나 LISP의
소스 코드를 작성하는 등 원래 목적에 어긋나면 vi의 진가를 발휘할 수없다. 앞에
서도 말한 적이 있는데, vi 사용자들은 몇번 되지 않는 키 조작으로 거대한 산을 움
직일 만큼 명령행을 쉽게 조작할 수도 있겠지만 사소한 것이라도 바꾸고 고치려면
오히려 키를 더 눌러야 하는 번거 로움이 있다.
더욱이 사용자들의 셸을 만지작대는 시간보다 애플리케이션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더 많은
요즘에는 더욱 번거로울 수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여러분이 vi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으면 앞으로도 모르고 살아가라는 것이다."

ㅡ,.ㅡ 책내용에는 bash의 vi 모드에 관한것도 다 씌여있습니다.... emacs와 그대로~
하여튼 전 이글을 보고. emacs에 익숙해지길 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텍스트 코딩 익스프레션 대화창 그런것들 보면;;
모두;; 이맥스 키가 먹는지부터 테스트부터 하는;; 병이 생기죠;;

하지만 위 글귀를 읽고 의심드는건 하나 있습니다.
vi역시 뛰어난 에디터임에 틀림없으니 계속 쓰인거죠 여러가지 확장기능이 아마도 이글귀가
쓰인이후에도 고쳐지고 했을거같은뎅...
그리고 제가 영어읽는걸 귀찮아하니;; 국내서적이나 도움서에 의존하는경우가 많은데;; vi로 프로그래밍하는
유명책있잖아요;;.. 그래서 괜히 다시 배우고싶다는생각은 여전히 하고있습니다.
정말정말 써보고싶습니다.
무엇이든지간에 에디팅하는 툴의 주요특징들은. 필요하니깐 최선의 선택을 위해 만들었을겁니다.
(emacs 그넘의 모드는 왜케 많은지 -_-;;; 아직 이맥스 초보중.. 튜토리얼은 다 읽었지만 이해안되는부분도있고..)

하여튼 이맥스의 단점으로는..
첨엔 왜그리도 어렵던지.. 하지만 문제는 무지하게 많은기능과 복잡함으로인해 지금도 어렵습니다..
배우는 입장에겐 힘든.. emacs.. 하지만.. 한번빠져들면.. 어느분 말씀대로..(emacs관련 위키사이트;;)
왜 이에디터를 여태 쓰지를 않았나 하는 말에 정말이지 동감합니다.. 아주 동감..
그래서 주변 모든 에디터쓰는분들에겐 그런말을 해주고싶네요..
거창하지만;;

"emacs를 써보면 알겠지만.. 왜 여태껏 이걸(에디팅작업을위해)안썼나 후회하게 될거라고;;"

하지만, 마음한속으론;; ㅡ,.ㅡ 그냥 아무거나 쓰면된다입니당.. 별로 뭘쓰든간에..
자기에게 편한 키로 자기가 만든에디터가 최강이다라고 하는거랑.. 다를바 없으니 말이죠;;

이런주제를 많이분들이 꺼려하고 에디터종교전쟁;;; 이라고
까지 비유하는거보면;; 꽤나 소모적인 논쟁거리 인것은 확실합니다.

결론은 세상에 모든 강력한 에디터툴역시 복잡합니다. vi emacs 두개 특히 -_-

저같은경우.. 웃긴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뭔가 편집할때마다.. 리차드 스톨만 아저씨도 맨날 생각나는거 같고..
고생해서 만든 에디터?! 그리고 그아저씨는 자기가만든 이복잡한 에디터를 가지고.. 얼매나 편하게 쓸까? ㅡ,.ㅡ 하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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