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프린터 2개중에 어떤것이 좋을까요?

pains98의 이미지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kldp에도 글 많이 읽어봤습니다. :D

그런데 정말 여러가지로 걱정이...

신도리코 Blackfoot LP 1900e(220,000) , 삼성 라제트 ML-1710(210,000)

이거 2개중에서 고르려고 하는데...

Quote:
신도리코 블랙풋 LP 1900e

특징: 1)수동양면인쇄
2)메모리 8MB (최대 72MB)
3)PROCESSOR: ARM 922T 200MHz Core가 내장된 ASIC (100㎒ 최적화)
4)출력속도:20PPM / First Page : 10초
5)해상도: 1200dpi
6)사용용지: A4 / Letter / Legal / A5 / JIS B5
7)os: 리눅스 지원
8)emulation: HP PCL 5e
9)INTERFACE: 1 Parallel Port / 1 USB Port
10)급지방식: 150매 Bin Type 다목적 Bin

삼성 라제트 1710
1)출력속도: 16PPM
2)에뮬레이션 모드 : SPL
3)메모리 : 8MB
4)기본급지 : 250매 카세트방식
5)접속방식 : USB
6)환경 : Win9x/Me/2000/NT4.0/XP, Linux, Mac OS(8.6이상)
7)용지규격 : A4, A5, 봉투, 엽서, Letter, Legal
8)해상도: 600x600dpi

이정도로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랙풋이 용지가 뒤로 세워서 넣어야 한다는 점이 맘에안 들거든요
용지걸림 문제가 생길까봐서요..ㅠ.ㅠ 그런데 이리저리 알아보니..정말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블랙풋.. A/S문제도 기간 끝나면 아주 힘들다
하니..ㅠ.ㅠ 그리고 또 블랙풋이 재생토너가 나오지 않았다네요..위의
제품은 .. 엄청 비싸다는데.. :cry:

삼성은 사양은 좀 블랙풋보다 떨어지긴 하는데.. 리눅스도 지원을하고
용지를 세워서 넣지 않는점이 우선 좋아서요.. 그리고 삼성거는.
A/S도 그렇고 재생토너도 있다고 하니.. 앙.. 뭘 선택해야하나..

행복한 고민인가요? :D 블랙풋과 삼성ML-1710D의 진상을 밝혀주세요
KLDP의 멤버들은 제가 믿고 살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사용후기 글 봐도 뭐가 뭔지... 으.. :evil: 부탁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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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bar의 이미지

질문에 답이 있군요. ^^

onemind555의 이미지

....

-----------^^ ^^ ^^ ^^ ^^ ----------
..........................................................

logout의 이미지

삼성 라제트 1710을 쓰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무난한 레이저 프린터입니다.

저 역시 종이 걸림이 걱정이 되어서 삼성과 블랙풋 중에서 삼성을 선택했습니다만 삼성 제품을 쓰면서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가끔씩 USB 인터페이스가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새로 프린터 전원을 껐다 켜면 괜찮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뭔가 좀 조잡한(?) 느낌입니다. 인쇄 품질은 지금은 괜찮습니다만 프린터에 기본으로 따라온 토너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문서 파일을 찍으면서 저가형 레이저는 원래 이렇나 고민하다가 한때 처분도 고민했는데... 금방 토너가 나가더군요. 새 토너를 장만하고 난 뒤부터는 600dpi 숫자에 어울리는 출력물이 나왔습니다.... 어쨌든, 처음 들어있던 토너는 양도 작고 품질도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뽑기를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편으로 볼 때 신도리코 블랙풋의 가장 큰 장점은 PCL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리눅스나 여타 어떤 환경에서도 대강 pcl호환 HP 레이저젯으로 설정하면 프린팅이 된다는 것이죠. 급지 방식이 종이 걸림이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방식이지만 솔직히 큰 문제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삼성 17x0은 pcl은 포기해야죠. 어쨌든, 전체적으로 삼성 프린터는 급지방식에서 장점이 있고 신도리코 블랙풋은 저렴한 가격과 PCL 지원이 상당한 메리트입니다.

이것 말고 요즘 신경을 써 볼만한 제품이 HP의 신형 1010프린터입니다. 조그만 사무실에 이 프린터를 한번 넣어 보았는데.... 프린팅 품질 좋고 디자인 예뻐서 좋습니다. 제가 삼성 프린터로 결정을 볼 때는 HP에서 아직 이 프린터가 안나왔을 때인데... 지금같으면 삼성 프린터보다는 HP 레이저젯 1010, 혹은 돈 좀 더주고 PCL이 지원되는 HP 1010의 상위모델인 1015를 살 것 같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세요.

p.s. 모델명 1010을 1910으로 잘못 알고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I conduct to live,
I live to compose."
--- Gustav Mahler

lacovnk의 이미지

pains98 wrote: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kldp에도 글 많이 읽어봤습니다. :D

그런데 정말 여러가지로 걱정이...

신도리코 Blackfoot LP 1900e(220,000) , 삼성 라제트 ML-1710(210,000)

이거 2개중에서 고르려고 하는데...

Quote:
신도리코 블랙풋 LP 1900e
2)메모리 8MB (최대 72MB)
4)출력속도:20PPM / First Page : 10초
7)os: 리눅스 지원
8)emulation: HP PCL 5e
9)INTERFACE: 1 Parallel Port / 1 USB Port
10)급지방식: 150매 Bin Type 다목적 Bin

삼성 라제트 1710
1)출력속도: 16PPM
2)에뮬레이션 모드 : SPL
5)접속방식 : USB
6)환경 : Win9x/Me/2000/NT4.0/XP, Linux, Mac OS(8.6이상)



라제트 사용중입니다. 카트리지 방식은 일단 무지 편합니다! ^^

아쉬운건 에뮬레이션인데.. 삼성은 GDI 아닌가요? (SPL이 뭔지 몰라서..) x-windows용 드라이버가 있긴 하고,

라제트 설정은..linuxprinting 사이트에서 뒤지면 될듯 하지만 블랙풋의 PCL 에뮬레이팅이 부럽긴 합니다 ㅠㅠ 프린트 서버로 만드려다가 포기했거든요 -_-

사실 4ppm 차이정도는.. 대량으로 자주 뽑거나, 속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이면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

ps.
수동양면인쇄는.. 거꾸로 넣어주면 되는 거니 저렇게 스펙에 적을만한건가요? 소프트웨어상에서 (fineprint나..) 구현되던데.

zenguy의 이미지

음.. hp laserjet 1010을 사용중입니다.

뭐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오피스에서 문서작업하고 프린트하고..(볼드,한글 등 인쇄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뭐 pdf라든지.. 프린트할

pains98의 이미지

Quote:
하지만 블랙풋의 PCL 에뮬레이팅이 부럽긴 합니다 ㅠㅠ 프린트 서버로 만드려다가 포기했거든요 -_-

사실 pcl pcl하는데요 사실 이게 대단한 기능인가요? 드라이버가 없어도
나중에도 드라이버를 pcl로 잡으면 사용할수 있다는거라고 어디서들은거
같은데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프린터 서버를
두려면 프린터에 랜카드같은거 달려야 하지 않나요? 잘 이해가 안가네요 :D
아무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D
HP의 신형 1010프린터입니다. 조그만 사무실에 이 프린터를 한번 넣어 보았는데.... 프린팅 품질 좋고 디자인 예뻐서 좋습니다. 제가 삼성 프린터로 결정을 볼 때는 HP에서 아직 이 프린터가 안나왔을 때인데... 지금같으면 삼성 프린터보다는 HP 레이저젯 1010, 혹은 돈 좀 더주고 PCL이 지원되는 HP 1010의 상위모델인 1015를 살 것 같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세요.
아무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D hp 1010을 보니 디자인도 괜찮고
조금 사양은 위 2개 사양보다는 떨어지네요. 다나와에서 보니
1010시리즈는 리눅스 지원여부 안되어있네요 윈도우만 1200dpi 12ppm이고
그리고 리필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학생이라서 돈이 넘 많이 드는건
무리이기때문에...
1015는 이것도 리눅스 지원여부가 안나타나네요 램16 이고 1200dpi
pcl 5e 지원 14ppm이고요.. 음.. pcl이 그렇게 좋은 기능인가요?
pcl이 뭐지? 자세히 알려주십시요 프린터라고는
잉크젯 밖에 사용안해봐서요.. 6년동안 쓰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사는거라..
무지하네요 :cry: hp거는 디장인은 이쁘네요.. 정말루..

ddddd

pains98의 이미지

Quote:
아쉬운건 에뮬레이션인데.. 삼성은 GDI 아닌가요? (SPL이 뭔지 몰라서..)

삼성 라제트 ML-1510시리즈는 GDI로 되어있고요

삼성 라제트 ML-1710은 SPL로 되어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로
Samsung Print Language

:D

ddddd

logout의 이미지

pains98 wrote:

사실 pcl pcl하는데요 사실 이게 대단한 기능인가요? 드라이버가 없어도
나중에도 드라이버를 pcl로 잡으면 사용할수 있다는거라고 어디서들은거
같은데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프린터 서버를
두려면 프린터에 랜카드같은거 달려야 하지 않나요? 잘 이해가 안가네요 :D
아무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D

사실 리눅스 유저의 입장에서는 postscript가 지원되는 프린터가 그립죠. 모든 출력물을 ps 파일로 바꾼 다음 lpr foobar.ps 하면 프린터에서 완벽하게 찍어내니까요. --;

그러나 포스트스크립트가 지원되는... 정확히 말하면 포스트스크립트를 알아먹는 프린터는 무척이나 고가이고... 그 대안으로 포스트스크립트 대신에 pcl이라도 쓰는 겁니다. pcl도 프린팅 언어 중의 하나이고 프린터가 pcl을 알아먹으면 pcl로 처리된 출력물은 프린터 기종에 상관없이 프린팅이 가능하겠죠.

pcl은 원래 hp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hp 프린터들이 대부분 pcl을 잘 지원합니다. 이런 이유로 pcl이 지원되는 호환 프린터의 경우 대강 hp 레이저젯 적당한 것으로 설정을 하면 pcl 덕분에 출력이 가능한 것이죠.

프린터 서버를 만든다는 얘기는... 이 경우는 리눅스 서버에다가 레이저 프린터를 물리고, 서버에 세팅을 잡아서 서버가 "프린팅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한다는 얘기입니다. 보통 요즘은 프린터 셋업을 잡는데 gimp-print가 많이 쓰이는 듯 한데 gimp-print에서 윈도우즈 GDI 프린터도 지원을 하긴 합니다만 꼬이면 골아플 수 밖에 없죠... 대신 pcl이 지원되는 프린터는 지원 리스트에 없어도 그냥 hp laserjet으로 적당히 설정하면 바로 프린터 셋업이 끝납니다. 이런 이유로 비싼 포스트스크립트는 포기하더라도 pcl은 포기하기가 싫어지는 것이죠.

Quote:
아무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D hp 1010을 보니 디자인도 괜찮고
조금 사양은 위 2개 사양보다는 떨어지네요. 다나와에서 보니
1010시리즈는 리눅스 지원여부 안되어있네요 윈도우만 1200dpi 12ppm이고
그리고 리필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학생이라서 돈이 넘 많이 드는건
무리이기때문에...
1015는 이것도 리눅스 지원여부가 안나타나네요 램16 이고 1200dpi
pcl 5e 지원 14ppm이고요.. 음.. pcl이 그렇게 좋은 기능인가요?
pcl이 뭐지? 자세히 알려주십시요 프린터라고는
잉크젯 밖에 사용안해봐서요.. 6년동안 쓰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사는거라..
무지하네요 :cry: hp거는 디장인은 이쁘네요.. 정말루..

세 제품 모두 사양은 비슷합니다... 솔직히 분당 몇장 더 빨리 나온다고 그만큼 편리한 것도 아니고, 해상도도 모두 600dpi입니다. 진짜 1200dpi 프린터를 구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더 들어가죠.

hp 레이저젯쪽 제품이 하나 끌리는 것 중의 하나가 문서를 출력해보면 아무래도 hp 제품이 출력된 폰트와 종이 사이의 경계쪽 마감이 미려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레이저 프린터 출력에도 마치 스크린에서 폰트 anti-aliasing과 같은 기술이 있는 듯 한데 폰트가 부드럽고 깨끗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찍히는 것은 hp가 가장 좋습니다. 삼성은 깨끗하긴한데... 뭔가 폰트와 종이 사이의 경계가 날카롭기만 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어쨌든, pcl지원에서는 신도리코 블랙풋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pcl을 지원하고 있고, 아마 그 다음으로 hp의 1015, 삼성의 라제트 상위기종이 될겁니다. hp의 1010이 pcl을 지원해 주면 금상첨화일텐데 hp 1010은 그냥 윈도우즈 GDI만 지원합니다. 그러나 hp 1010의 문서 출력물의 미려함을 생각해본다면 삼성 라제트가 그다지 스펙의 우위를 가진다고 볼 수도 없는 것이죠.

하여간 리눅스에서 쓰기에는 블랙풋이 제일 편할 겁니다. 삼성은 지원된다고는 하지만 윈도우즈 GDI 때문에 상당한 삽질이 필요할 것이고... hp 1010도 사정은 비슷할 겁니다. 하지만 hp 프린터는 워낙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니 아무래도 삼성보다는 리눅스에서 지원이 좀 더 쉽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pcl이 지원되는 상위 기종으로 가려면 hp 1015가 아마 삼성의 pcl 지원 기종보다 가격이 싸게 먹힐겁니다.

토너는 hp 쪽도 재생 토너가 나옵니다. 다나와 같은 곳에서 찾아보시면 이미 나와 있을 테고.... 혹 신제품이라 안나왔더라도 토너 다 쓸 때쯤이면 이미 나와있기 마련입니다.

"I conduct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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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tav Mahler

ejungw의 이미지

포스트스크립트 지원하는 걸 사는 건 사치겠죠?

저는 hp 데스크젯560k잉크젯 프린터를 사서 10년째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프린터나 모니터는 한번 사면 고장날 때까지 쓰게 되어서

한번 살때 좀 무리해서 사놓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인데..

포스트스크립트 지원하는 프린터 중 젤 싼게..

블랙풋 1900시리즈더군요.. (다나X에서 30만원대..)

ps. 사실 지금 쓰는 프린터도 급지가 잘 안되는 문제만 빼면
그럭저럭 쓸만한데.. ( 롤러를 갈면 될까요?? 저가형 잉크젯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는게 아닌지... ^^;; )

lacovnk의 이미지

logout wrote:
삼성은 지원된다고는 하지만 윈도우즈 GDI 때문에 상당한 삽질이 필요할 것이고...

x-windows용 자동 인스톨러를 제공합니다. rpm 형식으로..

사실 설치는 안해봤지만 -_-;;;;; (web server 겸용이어서.. x-windows를 설치 안해서..)

삼성 홈페이지에서도 제공합니다.

peterpan의 이미지

흠 전 집에서 HP 5000LE를 사용중이긴 합니다.
출력속도는 빠른데 대따 큽니다. 무겁기도 엄청 무겁고 어머니는 치우라고 하십니다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고 제 동생은 자기 방이 아니니 별 신경쓰지 않지만 프린터 기능상의 문제로 불만이 많습니다. 종이를 급지대에 넣어두고 출력을 시작하면 한장인쇄에 2장이 들어간다던가 1장이 절반쯤 들어가면 2번째 장이 같이 딸려 들어갑니다. 2장에 한페이지가 반씩 걸쳐서 인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서 제 동생은 레포트 뽑을때 손으로 한장씩 넣어주고 있습니다.-_- 이게 말이나 됩니까?? 예전 캐논에 질려 버려서 블랙풋 방식 급지대는 딱 질색입니다. HP1015 고민중입니다.
혹시 2장씩 끌려 들어가는 문제 해결책있나요?
질문이 되버렸는데 리눅스에서 파인프린터 기능 구현할수있나요?

내가 XFS를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 not supported encase 조사할테면 조사해봐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NET
----- We Make Dream a Reality -----

fibonacci의 이미지

peterpan wrote:
흠 전 집에서 HP 5000LE를 사용중이긴 합니다.
출력속도는 빠른데 대따 큽니다. 무겁기도 엄청 무겁고 어머니는 치우라고 하십니다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고 제 동생은 자기 방이 아니니 별 신경쓰지 않지만 프린터 기능상의 문제로 불만이 많습니다. 종이를 급지대에 넣어두고 출력을 시작하면 한장인쇄에 2장이 들어간다던가 1장이 절반쯤 들어가면 2번째 장이 같이 딸려 들어갑니다. 2장에 한페이지가 반씩 걸쳐서 인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서 제 동생은 레포트 뽑을때 손으로 한장씩 넣어주고 있습니다.-_- 이게 말이나 됩니까?? 예전 캐논에 질려 버려서 블랙풋 방식 급지대는 딱 질색입니다. HP1015 고민중입니다.
혹시 2장씩 끌려 들어가는 문제 해결책있나요?
질문이 되버렸는데 리눅스에서 파인프린터 기능 구현할수있나요?

허걱 -_-; 집에서 5000LE를... 저는 연구실에서 5000LE를 쓰고 있습니다.

No Pain, No Gain.

peterpan의 이미지

집에서 쓰기에는 좀 무리한 기계 이긴 합니다. fibonacci님은 사용중에 저런 문제 점이 발생 하지 않으신가요? 종이가 나쁜것일까요? 머 상관은 없겠지만 레이저 프린터 소모품 2가지 종이 토너 인데 토너는 문제가 아닌듯 한데 종이도 2종류 써보았습니다. 구조상의 문제나 장기사용시 프린터 내부 부품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 문의 드리옵니다.
만약에 USB를 사용하는 레이저를 쓰면 프린터 공유기 달수있는 방법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패러럴 방식 프린터 공유기밖에 안보이는데 무선 공유기 달고 싶어요

내가 XFS를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 not supported encase 조사할테면 조사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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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서의 이미지

peterpan wrote:
흠 전 집에서 HP 5000LE를 사용중이긴 합니다.
...(중략: 인용자 주)...
종이를 급지대에 넣어두고 출력을 시작하면 한장인쇄에 2장이 들어간다던가 1장이 절반쯤 들어가면 2번째 장이 같이 딸려 들어갑니다. 2장에 한페이지가 반씩 걸쳐서 인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서 제 동생은 레포트 뽑을때 손으로 한장씩 넣어주고 있습니다.-_- 이게 말이나 됩니까?? 예전 캐논에 질려 버려서 블랙풋 방식 급지대는 딱 질색입니다. HP1015 고민중입니다.
혹시 2장씩 끌려 들어가는 문제 해결책있나요?
...(후략: 인용자 주)...

HP LaserJet 5L에 완전히 똑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한 장 씩 손으로 넣어주지 않으면 틀림없이 여러장이 함께 말려들어가거나 두루말이 휴지처럼 줄줄 따라들어갑니다. 종이는 최소한 다섯 종류 이상을 써 보았으며, 구입 후 반 년 정도 후부터 이런 현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인쇄량이 많지 않아서 토너는 아직 갈아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것이 위쪽에 종이를 세워서 꽂는 급지대 특유의 고질병인줄 알고있었습니다. 병무청에서 공익 근무를 하는 동안, 총무과 사무실 내에 있던 다섯 대의 프린터들 (모두 하단 카세트식 급지대이자 비(非) HP 제품들) 중 어느 것도 이런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프린터를 새로 장만할 때에는 하단 카세트식 급지대가 붙은 프린터를 쓰면 이런 문제와는 영영 작별하리라 예상하고 있던 참인데, 말씀하신 HP 5000LE가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보니 하단 카세트식 급지대로군요. 그렇다면, 하단 카세트식 급지대라고 하더라도 HP 제품들은 모두 이런 문제가 있는건가요?

만일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네요. 저도 프린터 하나 사려고했는데, 뭘 사면 좋죠? ^^;;

--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자유마저 돈으로 사야하나보다.
사줄테니 제발 팔기나 해다오. 아직 내가 "사겠다"고 말하는 동안에 말이다!

vhrvnd723의 이미지

불랙풋 얼마전에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난하니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
요즘은 워낙 다들 좋은 프린터가 많아서 무얼쓰셔도 무난하실듯 저는 다X사이트에서 19? 18? 만원대에 산거 같은데 ㅡ_-a 다른 모델이었나......잠깐 잡설이 ㅡㅡ;;
그럼 즐거운 리눅싱 하세요 ^^

/ㅡ0-/ 우오~

barabogi의 이미지

저희 연구실에서도 HP5000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위의 분들과 동일한 문제가 5만장 정도 찍고나서 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수리 받을때 보니까, 안에 롤러가 다 쓴 지우개 처럼 닳았더군요. 롤러를 갈고 나니까 종이가 두장씩 말려가는 등의 일은 없어졌습니다. 출장수리였고 수리비가 5만원 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15만장 프린트 후에는 내부 청소/정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건 수십만원대 라더군요.

ps. 친구가 전자기파 검정 파트에서 일하는데 자기 손을 거쳐간 첫 프린터가 라제트 라네요. (토스터-_-; 라고 부르더군요. ). 아무쪼록 한대 팔아주시길 :)

펭귄의 가호아래 오늘도 삽질이다.

peterpan의 이미지

음 5만장이라 상당히 많은 숫자를 뜻하는거 같은데 그리 많이 썻단 말인가 수리비 5만원이라 싸게 구한 토너를 팔아야겠군요-_-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집에 사람있는 시간이 없어서 AS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가져 가기엔 너무 큰데 15만장 넘었으면 깝깝하군요 수십만원대라니 이 놈의 HP는 AS정책이 대략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토스터기라는 말은 전자파 덩어리라는 말같은데 정나미가 확 떨어지네요....다음은 HP 저가형 모델을 선택해야될듯 USB방식은 프린터 공유기를 못다는거 같은데 싫어지네요 그럼

내가 XFS를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 not supported encase 조사할테면 조사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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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vnk의 이미지

peterpan wrote:
다음은 HP 저가형 모델을 선택해야될듯 USB방식은 프린터 공유기를 못다는거 같은데 싫어지네요 그럼

저는 이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usb포트가 두개나 달려있고, 병렬포트도 있고..

http://danawa.co.kr/comindex_right.php3?kindc=COM&typec=MDM&codec=PRINTERZOTPU120

다만 약간의 setting이 필요합니다.

linux client에서 사용가능한지는 실험해보지 않았으나, 지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꽤 범용적인 제품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