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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86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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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ung의 이미지

대학교 주변의 복사집에 맞겨 보세요

meinside@gmail.com의 이미지

저는 pda에 넣어서 보거나
(보통은... 폰트가 구려서, 또 화면이 답답해서 포기합니다만;; )

출력 & 제본 해서 봅니다.

싼건지 비싼건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회사 근처 문구점에서는 양면출력 80원, 책제본 비용으로 2~3천원 추가되더군요.
즉, 300 page짜리는 150장 * 80원 + 3000원 = 15000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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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 Albert Einstein

zltek의 이미지

siegfried86 wrote:
그렇다고 집에 있는 잉크젯으로 프린트 하자니.. 그것도 그렇고..

다들 어떻게 pdf 파일을 보시나요?

책처럼 만들어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차피 출력 안 하고 업소에 맡긴대도 출력 비용은 꽤나 듭니다. 자주 볼만한 부분만 출력해서 보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no error was found with his codes"

zenguy의 이미지

레이져 프린터로 아무 생각없이.. 프린트 합니다...

뭐 -_- 좀... 기분이 글킨합니다.. 그래서인지 프린트는 꼭 필요한것만 하게 되더군요. 더불어 -_- 리눅스에서 프린트하는지라.. 영문을 주로 프린트 하게 되더군요... ㅎㅎ

perky의 이미지

노트북을 90도 회전해서 세로로 잡고 아크로뱃의 90도 회전 기능을 사용해서 전화면으로 손에 안고 보면 책 보는 기분이 납니다.

You need Python

soulframe의 이미지

오렐리 pdf 문서 좀 받을 수 있을까요..?ㅠㅠ

saxboy의 이미지

저는 문서 뷰어로 쓰려고 요즘 매물이 많이 풀리는 TC-1000 을 중고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전에는 perky님처럼 노트북에 화면 피벗을 사용했는데, 역시 키보드가 걸리적거리지 않으니 뷰어로 쓰기 참 좋더군요.
태블릿PC 쓰시는 분들 중에는 가끔 아크로뱃(not reader) 로 바로 커멘트를 달면서 읽는 분도 좀 계신것 같던데요.

ps.
사실은 chm과 pdf ( + avi ) 를 보려고 했는데, 요즘은 오가며 만화책만 신나게 보고 있습니다. 전철안에서 읽은 만화책이 벌써 스무권째... Y_Y

PSI의 이미지

주로.., 모니터로만 봐왔습니다..

그래서.. 그 좋던 눈이 현재는 잘 안 보일 정도입니다..

기술적인 문서 같은 부분은.. 급한대로.. 필요한 것만 보고..,

총체적으로 설명이 있는 것들은.. 그냥 통채로 프린트 해서 봅니다....

앞으로 한 걸음..., 뒤로 두 걸음.., 일상에의 고찰..

siegfried86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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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naisr00t의 이미지

고대앞에 있지요.

http://koreacopy.co.kr/

가격은 문의 해보시고, 제본 뜨세요.
저두 오라일리 책 뿐만 아니라, 왠만한 pdf는 다 제본 떴습니다.

버려진의 이미지

저는 손으로 배낍니다 >.<;;

Chance78의 이미지

모니터 2개로 듀얼모니터 만들어서 봅니다.
그냥 문서볼떈 모니터로 보지만 모 실습같은거
해야될땐 정말 짱이라는..